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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커플링입니다 -세대 교체로 아츠무가 주장이 됩니다 -후에 내용 추가됩니다(전력의 의미X...) 선배들의 마지막 대회가 끝났다. 도쿄를 떠나는 버스 안에선 누군가의 훌쩍이는 소리를 시작으로 모두 눈가를 붉혔다. 아, 키타상은 어땠는지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 그러고 보니 저 사람 앞에서 딱 한 번 울었었지. 첫 유니폼이라고 들었는데. 당시에는 정말 이해되...
* 공백 포함 2399자 * 일단 논커플링이지만 미야키타 향기가 가득납니다 바짝 따라붙는 시선은 언제 마주해도 등골이 선득했다. 내 모든 것을 꿰뚫어 볼 것 같은 느낌. 어쩌면 직감에 가까운 것. 그러한 시선을 마주한 후에는 항상 뼈를 찌르는 말들이 찾아오고. 언제나 당신 앞에 서면 한없이 어려지고 작아지는 이 기분을 느끼는 것이 나뿐이 아니라는 점이 그나...
* 공백 포함 4131자 * 제 뿌리가 아츠키타라 커플링이 키타아츠키타긴 한데 실상 키타아츠 * 이나리 만세! 만세! 만세! 만세! 만세! 만세! 키타 선배, 키타 상, 주장님, 선배. 연인이 됐다지만 그다지 달라질 것은 없었다. 자기야, 사랑아, 여보야 따위의 달달한 말을 원하는 게 아니었다. 그것이 싫다는 뜻은 더욱 아니었으나, 아니어도 마음이 식는다거...
*공백 포함 3567자 * 마피아 아츠무 X 정부 키타를 요청하셨으나 멋대로 바꿔버리구 막 뒷세계에서의 기싸움은 꼭 사람 한 둘쯤 쓱쓱 사라지는 법이다. 아츠무는 아비의 그 말을 흘려들으며 그저 손 안에 담긴 피젯 스피너를 빙그르 돌렸다. 곧바로 곁눈질이 따라온다. 쌍둥이 형제인 오사무의 것이 분명한 시선에 되려 휘파람까지 불었다. 듣는 척이라도 좀 해라....
입사 3년차부터 고민이 생겼다. 밤바람을 쐬면서 다시 고민을 정리해본다. 보름달이 뜨는 밤, 어딘가 시골의 밤바다, 밤에 식은 바닷냄새. 출장을 나와서 머물던 여관에서 잠시 나와서는, 괜히 담배를 피고 싶다는 생각을 하며, 사람이 없는 바닷가를 걸어본다. 언제나 반복하던 고민이 오늘이라고 해결될 리는 없지만, 지금의 내 인생에서는 가장 중요한 일이기에 다시...
"에?........""그게 아니라 이거 시킨겁니다만. 바보멍청이씨?""저는 바보멍청이가 아니에요! 신쥬 히카리라는 엄연한 이름이 있다고요!"몇십번의 소개팅에서도 만났던 모든 여자들을 M으로 조교시켰던 오키타 소고 였지만 이번만은 왠지 꺼려졌다."오키타씨! 제말 듣고 계시는거죠?""네- 네-"이 여자는 뭐랄까............."장난으로 말구요!"순수하...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아아..... 오늘도 맑은 날씨입니다.여기는 진선조, 역시 오늘도 아마 저는 따돌림을 당하는 것 같습니다.날씨는 여전히 더럽게 맑고 일은 땡땡이 치고 한가롭게 나무 벤치에 앉아 안대를 쓰고 있는 여전히 반복되는 일상. 제복이 짧지만 나름대로 통풍도 잘되는 그런 옷, 매일 귀신부장님을 죽이려 하는 것도 이제는 지루합니다. 도S라는 별칭은 버린지 오래된 것 같...
* 공백 포함 2112자 * 키타 독백. 키타른. * 박정현 - 꿈에를 들으며 작업했습니다. https://youtu.be/kY-Qj3kMYGw 꿈은 무의식의 발현이라고들 한다. * 현실같은 꿈이 있다. 잠에서 깨었을 때에 오히려 그게 더 꿈같은, 그런 꿈이 있다. 그러면서도 지독하게도 이것은 꿈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마는 꿈이 있다. 보통은 그래, 절대 ...
약간 거울플이라니까 별로 안 맞는데 시작은 오키타가 도S를 깔아보고 싶었던 걸로. 근데 주변에 도S는 형씨밖에 없는데 형씨를 깔 순 없잖아. 이러면서 S 찾아다니다가 결국 못찾음. 취향이 빻아서 그런건지 모르겠다만 거울보다가 갑자기 나여도 괜찮지 않을까라고 해버려서 시작. 평소라면 당하는 거 엄청 싫어해서 이런거 절대 안하겠지만 거울보다가 도S 스위치 올려...
체육관에 저지를 놓고 간 것이 화근이었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저지를 체육관에 두고 왔다는 사실을 뒤늦게 깨닫게 된 아츠무는 그냥 내일 찾으면 되지 뭐. 속 편하게 생각했다가 엄마가 오늘 빨래한댔어. 라는 오사무의 말에 짧은 욕지거리를 내뱉고선 있는 힘껏 체육관으로 내달렸던 것이다. 얼마나 열심히 달렸는지, 턱 끝까지 차오르는 숨을 겨우 헐떡이며 체육관의...
유중혁은 종말에 대해 깊게 생각하지 않았다. 종말, 이라고 해야 할까. 그런 비슷한 것들. 모두가 ‘끝’이라고 일컫는 것들에 대해서. 처음엔 아니었을지도 모른다. 누구보다 숙고했던 자신이 있었을 터. 하지만 지금은 아니었다. 그래서 지금처럼 갑자기, 겨울에 문득 부는 봄바람처럼 시나리오가 끝났을 때 그가 느낀 감정은 다른 무엇도 아닌 황망함이었다. 갑자기 ...
*사실 리버스로도 무방한 내용인데 어감상 더 마음에 들어서 썼습니다. *언제나 그랬듯 내용 별거 없음 주의 *다 지난 포키데이날 포키연성이라 민망함 주의 야심찬 1등 노리기는 실패 했다구 한다.^^; 챤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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