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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스타크가 생각하는 피터 파커 *둘이 행쇼하는 이야깁니다(...) *원작의 '고전무비광', '스타워즈', '2010년 퀸즈엑스포' 등의 소재로 구성된 책입니다. *후기 및 축전이 모두 포함된 페이지입니다. 참고하세요. - 글 축전 : Ez, 밥솥, 로프, 차람기 - 그림 축전 : 바하 *유료 : 만화원고, 축전과 후기 글 포함 35장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전연령가 판입니다. 일부 내용이 변경되었으며, 19금 내용이 다수인 외전은 포함하지 않은 내용입니다. “아쳐. 아직도 생각은 그대로입니까.” “변하는 일은 없을 거다. 너도 그만 이 지리멸렬한 곳에 그만 오는 것이 어떻겠나.” “……또 오겠습니다.” “안녕히 가십시오, 손님.” 얼마나 이상한 일인가벚꽃 아래이렇게 살아 있다는 것은 달이 희끄무레한 밤. 온갖...
김독자는 거기에 한참을 서있었다. 검게 탄 대문 앞에서, 눈을 가늘게 뜨고 봐야 초록빛이 겨우 비치는 지붕을 보면서. 입안이 바싹 말랐다. 이름을 불러야 하는데. 혹시 아직 안에 있을지도 모르잖아. 김독자는 주먹을 꾹 쥐었다. 온몸이 부들부들 떨렸다. ‘우리집에는 대체 언제 올 거지?’하는 물음에 매번 ‘다음에.’하고 답했던 과거의 자신을 두드려패고 싶었다...
동혁을 본 사람들은 너나할 것 없이 그렇게 말했다. 저 새끼는 진짜 미친 놈이라고, 그와 친한 사이는 아니였지만, 민형 역시 그 생각에 동의했다. 이동혁은 정말 미친 놈이었다. 매일 밤마다 여자를 끼고 놀고 다음 날 아침이면 버리는 미친 놈, 미성년자라는 딱지를 달고도 성인이 할 짓을 떳떳히 하는 미친 놈. 그리고, 제 형을 벌레보듯 하는 미친 놈. 민형은...
"야, 티비 안 보여. 옆으로 좀 비켜." TV 속에선 연예인들이 밥을 먹는다. 오, 날치알 밥. 맛있겠다. 시야에 걸리는 저 정체 모를 녀석은 늘상 짓는 슬픈 표정으로 얌전히 옆으로 비켜서며 바닥에 떨어진 머리카락을 줍고 있다. 난 어지르고, 쟨 치우고. 이 관계는 얼떨결에 들여왔던 로봇 청소기가 고장 났을 때부터 시작되었다. 아니, 따지고 보면 로봇청소...
도대체 왜 안넘어오는거야? 내가 매력이 없는건가? 불쑥 짜증이 치밀어올랐다. 기껏 차려입은 흰 와이셔츠를 훌렁 벗어던진 천러가 바닥 셔츠를 힘껏 내던지고는 발로 힘껏 짓밟았다.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열이 뻗쳐서 미칠 지경이었다. 나쁜 놈 못된 놈, 속으로 있는 욕 없는 욕을 다하다가 결국 제 풀에 지쳐 침대에 털썩 주저앉은 채 발만 동동 굴렀다. 도대체 나한...
이릉노조 위무선이 운심부지처에서 지내게 된 지도 어언 2년. 눈 깜짝할 사이에 시간이 지나 2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사추, 경의~ 오늘도 야렵 가는 거야?” 남사추와 남경의는 제법 성숙한 티가 났고 둘이서 자주 야렵에 나섰다. “네. 조금 뒤면 출발 할거에요.” 남사추가 부드럽게 웃으며 위무선의 질문에 답했다. 그에 위무선이 요사스러운 미소를 지으며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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