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엔터 대표 변백현 [변백현 빙의글] 공일월 [추천 BGM - 가인 / 피어나] • 이 글은 네이버블로그로 먼저 연재되었던 글을 포스타입에 재연재 하는 글 임을 알려드립니다. • 이 글은 상상으로 기반된 창작물이므로 기업, 인물과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 • 이 글은 공일월의 창작물이므로 무단복제 및 무단배포를 금합니다. • 이 글은 블로그에서 2화까지만 연재...
절벽 아래 보이는 파도의 흐름이 아름다웠다. '다시 바다로 돌아가고 싶다....' 시련기라는 명목하에 의미 없는 육지 생활이 지겨웠다. 아니,정확하게 말하면 찬영이가 없는 육지 말이다. 이찬영... 아름다운 인어들 사이에서도 '신의 아이'라고 불릴 만큼 아름답고 신비로운 인어이다. 아니, 어쩌면 신의 아이가 맞을지도 모른다. 붉은 머리들을 가진 인어들 사이...
호주에서 워홀 비자로 문득 일하다 말고 갑자기 어학연수를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유학원을 알아봤다. 7월에 가고 싶었지만 6~8월은 극성수기라 남은 자리가 진짜 없었기때문에 남은 자리를 겨우겨우 구했다. 당연히 프로모션도 거의 없었다. 기간을 어느정도 해야할지 고민하다가 2달은 이도저도 안 될거 같아 좀 무리해서 3달을 하기로 했다. 하지만 여러가지 이유로...
박주형, 그리고 슈퍼스타. 야구의 세계에서 이 둘은 같은 말이었다. 박주형이 곧 슈퍼스타였고, 슈퍼스타가 박주형이었다. 어찌보면 당연한 수순이었다. 박주형은 야구선수였다. 야구를 매우, 때로는 얄미울 정도로 야구를 잘했다. 야구를 처음 시작했을 때부터 그랬다. 같이 야구를 시작하는 다른 동료들은 걸음마부터 떼고 있을 때 혼자 모델 워킹을 하다 못해 옆에서...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 TW: 캐릭터에 대한 가스라이팅 표현 주의 런던 중심가 골목 안쪽에 있는 디저트 가게는 한산했고 다소 낡아 있었다. 리쥬 애버그롯은 가게 안에서도 벽으로 사방이 둘러싸인 곳에 있는 구석진 테이블에 앉길 선택했다. 삼촌인 줄리안은 잔뜩 털을 세운 고양이처럼 긴장한 열여섯 살짜리 소녀를 보며 피식 웃었다. 노골적인 비웃음이 섞인 표정이었다. “내가 너 잡아...
강훈은 시끄러운 탁상시계 알람 소리에 인상을 찌푸리며 일어났다. 오늘은 멀쩡히 알람을 끄는 데 성공하고, 이제는 너무 익숙해진 일상을 시작했다. 출근. 대충 씻고, 하도 입고 빨고를 반복해 반질반질해진 근무복을 입었다. 아침은 당연히 먹지 않았다. 아침 공복일 때가 신경이 예민해져 실수 없이 근무를 마칠 수 있었다. 그는 너무 놀랍게도 익숙한 출근을 하느라...
수인물 반려동물을 키운다는 건, 그러니까, 자신의 일생을 조금 그 반려동물에게 투자해야 한다는 의미였다. 그래서 유진은 그렇게 귀찮은 짓을 왜 하냐는 생각을 했었다. 가족이 키우는 강아지와 함께 사는 건 괜찮지만 자신의 능력으로 그 강아지를 케어하거나 키우고 싶지는 않았다. 동물을 싫어하는 건 아니었다. 그러니까 매번 자신은 강아지보다 고양이가 더 좋다는 ...
마지막은 소장용입니다 "네? 남녀공학으로 바뀐다고요?" "?" "어머나, 알겠습니다.." "무슨 일이야?" 식탁에 고개 박고 밥 먹고 있던 김여주가 고개를 들고 통화를 금방 끊은 엄마를 쳐다본다. 김여주의 엄마는 심각한 표정으로 여주를 쳐다보며 한숨을 크게 내쉰다. "더비고, 남고였잖아. 남녀공학으로 바뀐 데." "? 헐." "근데 그 고등학교... 평판이...
이윽고 서재 문을 열고 들어온 제레미는 이언의 손짓에 따라 맞은편에 앉았다. 경쾌한 구석이 있는 몸짓으로 앉은 제레미의 소매는 나름 예의를 차렸지만 먼지를 털다 말았는지 마치 아이처럼 약간의 흙이 묻어있었다. 언제부터인가 아이답지 않게 신경을 쓰는 애쉬와는 다른 모습이라 이언은 눈을 좁히며 웃었다. 조금은 괴짜 같고 경쾌한 가정교사가 이곳에 온 지 벌써...
28 두 번째 실종자의 카드에서 현금이 인출되었다. 카드 비밀번호는 어떻게 알았는가 싶지만 능력이 단순한 발견자들은 보다 ‘써먹기 좋은’능력에 압도되어 협박에 곧잘 입을 열었으니 이민혁이 그 조악한 실력으로 고문이라도 했으려나 싶었다. 찌르고, 베고, 되감고, 찌르고, 베고, 되감는 것은 이민혁이 이미 이주헌이라는 대상을 향해 수백, 수천 번을 했을 테...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