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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님께서 신청해주신 커미션입니다. 장르: 1차, 자캐커플 커플링: 요하네스x랑데브(ㅋ님의 자캐 커플입니다) 분위기: 부드러운, 다정한, 일상 속의 특별함, 봄 신청글자수 : 3,000자 전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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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검온, ~ 도를 아십니까 ~ 부스명 '내 혼마루는 꽃밭이다' 에서 배포했던 글입니다 무료 배포본이였으므로, 웹상에도 공개해둡니다 : ) 여사니와, 설정 있음, 이름은 나오지 않습니다. 연애요소 없습니다. 지각해서 말 타고 출근하는 내용입니다. 아침잠은 꿀이다.그것은 단연 그녀만의 생각은 아닐 것이다. 포근한 이불하며, 푹신한 베개. 따끈따끈함까지 갖춘 이...
아카시 세이쥬로&하야마 코타로 (논 커플링) *라쿠잔 일상 가끔 일기예보는 난감할 정도로 엉뚱할 때가 있다. 교토의 봄은 원래 비가 잦은 편이었지만 어제의 일기예보는 기온이 내려가서 그렇지 날씨가 아주 좋을 거라고 했었다. 하지만 그 것과 달리 오전에는 맑던 날씨가 얼마 지나지 않아 흐려졌고 갑자기 비를 쏟았다. 교실에 불을 켜야 할 정도로 어둑해진...
아오미네 다이키x키세료타 몸이 무거운 느낌에 말 그대로 겨우 눈을 떴다. 지금 몇 시지? 시간을 확인하려다 그만뒀다. 아침이 아니라는 건 알 수 있었다. 그래도 일어나야지. 머릿속에서만 반복되는 생각을 끊지 못하다 겨우 몸을 들었을 때 키세에게 찾아온 건 깊은 잠을 자고 난 개운함이 아니었다. 다리 사이에서 불편하게 흐르는 체액의 느낌. 윽. 저절로 인상이...
캡틴 뒷바라지하기 바쁜 커맨더ㅋㅋㅋㅋ 정말 낙서...
나의 세상은 움직이는 것과 움직이지 않는 것, 산 것과 죽은 것, 그리고 나의 손과 나의 손이 아닌 것으로 나뉜다. 창가에 앉아 나뭇가지의 새를 본다. 가벼운 몸통이 내 앞발보다 조금 큰, 푸른 박새다. 가느다란 가지를 붙잡고 날개를 파닥거리는 녀석을 보자 내 심장은 거세게 뛰고 동공은 동그랗게 열린다. 그런데 내가 어떻게 저 새의 이름을 알고 있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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