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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배가 고팠다. 제노는 겉옷도 벗지 않고 소파 위로 쓰러졌다. 민형은 아직도 출장에서 돌아오지 않았는지 집은 제노가 어지럽히고 나간 그대로였다. 민형이 오기 전에 치워야하는데 몸이 움직이지 않았다. 센티넬 훈련생의 훈련난이도가 높아지면서 가이딩 또한 어려워졌다. 미숙한 가이딩에 센티넬이 성질을 부릴 때도 허다했다. 민형의 반만 닮아도 좋을텐데. 제노는 민형이...
* 왕은 웃었다 전력 [죄책감]으로 참여합니다. * 지나친 날조 주의. 설정 오류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 너그럽게 넘어가 주세요. * 쓰다보니 왠지 안맞는듯한 주제 * 라야가 그 누구의 아이도 아니게 된 날, 레나 라온의 이야기 흰 벽지로 칠해진 천장은 아주 익숙했다. 13살 생일날 제 손으로 고른 그 색은 자신이 참 사랑한 것이었다. 보름달이 휘...
- 저작권은 그린 사람에게 있습니다. - 커미션 작업물은 공개됩니다. 원치 않을 시 추가금 500원이 붙습니다. - 러프한 퀄리티의 두상 커미션입니다. - 작업 기한 하루 이내. - 컨펌 X 러프한 선, 간단한 채색으로 세부 디테일이 생략될 수 있습니다. 젊은 여캐/남캐, 1차/2차 PNG파일 메일으로 보내드리며, 배경 투명화 시 추가금 500원 붙습니다....
일단 설정부터 풀자면 형질을 간단히 AaBb라 가정하자.대문자는 소문자에 대해 우성이고, 알파는 A, 오메가는 B가령 형질이Aabb라면 알파, AAbb면 우성알파 이런식. 반대 역시 형질이 오메가가 될 뿐 다른건 없음.여기서 베타는 AaBb나 AABB 이런식으로 두 형질이 대등하게 충돌하는경우. 대문자 갯수가 동일해야 충돌. 이런 사람들은 추후 영향을 받는...
이른 아침 새소리가 부산한 장터에 흐드러지게 내려앉았다. 이제 막 장이 들어서고 있는 청구의 장터 거리에는 구경꾼들보다 상인들이 더 많았다. 다들 분주한 움직임으로 물건들을 매대 위에 나열하기 바빠 보였다. 상인들의 손놀림이 한창인 장터의 가운데 길로 연푸른 심의를 걸친 고고한 여인과 샛노란 상의 차림의 말쑥한 사내가 걸어 들어왔다. 아무래도 이른 손님인 ...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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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보 같아. 되긴 뭐가 돼요? " 외관 나이 19 이름 천세희 키/몸무게 172cm, 65kg 성격 키워드 서술시, 최소 3개 이상의 키워드와 그에 따른 짧은 상술을 작성해주세요. 줄글식 서술도 가능합니다. 직업 무직. 원래는 학생이었다. 기타 생일, 호불호, 버릇, 신념 등. 신청서에 따로 작성할 공간이 없는 사항을 이곳에 적어주세요. 선관 선관 동시...
사춘기 소년의 사랑은 예기치 못한 순간에 찾아온다. 이를테면 우연히 마주친 시선이나 이유없는 호의, 혹은 일상적인 접촉만으로도 사랑의 씨앗은 움튼다. 그리고 미성숙한 소년의 마음에 인정받고 싶은 욕구와 관심받고자 하는 갈망을 피워낸다. 예기치 못한 순간. 은영은 그런 순간을 좋아했다. 예상대로 흘러가는 하루는 그 나름대로 안정적인 맛이 있지만, 그런 나날 ...
"으응.. 뭐야..." 눈을 감은 채 손만 움직여 핸드폰을 찾던 걸 포기하고 핸드폰 대신 잡힌 부생의 손을 주무르며 심심한 장난을 치던 한천이 약한 짜증이 섞인 소리를 따라 고개를 내렸다. 가슴께에 찰싹 닿아 있는 부생의 눌린 볼이 보인다. 눈가를 찌푸린 모양새를 보니 곧 잠에서 깰 것 같아 얼굴 곳곳에 입맞춤을 내리자 하얀 뺨이 눌린 모양새 그대로 볼록하...
천러는 느긋하게 눈을 떴다. 불투명한 유리 사이로 낮이 왔음을 알리는 노란 빛이 침대를 비췄다. 눈을 비비며 누워있던 몸을 일으켜 침대에 앉았다. 천러는 오랜만에 꿈을 꿨다. 사실 꿈이라기보단 어딘가에 있을 추억 속에서 꺼내온 거나 다름이 없었다. 생각하기 싫은, 옛날엔 엄청나게 많이 생각했었는데. 지금은 생각하기 싫은 추억이었다. 아니 어쩌면 해결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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