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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위대한 고구마 창조의 역사가 시작된다 2018.06.17 때때로 사람들은 예상치 못 한 곳에서 인연을 만들고는 하였다. 그 누구도 한 순간 스며든 관계에 대해 정확히 정의 내리지 못 하였다. 인간과 인간 사이의 일은 그런 법이었다. 인간은 이성을 꿈꾸고 모든 것의 원인을 찾고자 하지만, 기나긴 여정 끝에 찾아낸 정답은 결국 모든 행위는 이성으로 설명할 수 ...
아파서 자취방 침대에서 세상모르고 자고있는 연상 체횾쪙, 자연스럽게 비밀번호 누르고 조심히 들어와서는 손씻고 자고있는 언니 이마 만져보고 열있는지부터 체크해보는 연하 뱨윱븬. 다행히 가벼운 열인거같아. 냉동실에서 꺼낸 얼음주머니를 수건으로 꽁꽁 싸매더니 언니 머리에 조심히 올려주고. 이불밖으로 살짝 나와있는 언니 손 살짝 잡아보더니 언니 자는 얼굴 바라볼듯...
안녕? 맛셰프 돌아옴. 나 요즘 ㅈㄴ 바쁜데 그래도 계속 구독하길래 빠르게 들고와봄 오늘 좀 짧은 거 같아서 선물로 노딱도 맨 밑에 준비했응께보라구보라구~ 맛도리 레스토랑 Open! 127 막내 김여주 모먼트 / 쿠키잉 작가님 / 무료 / 단체 https://posty.pe/svjbif 그냥... 홍일점물이 보고 싶다? ㄱㄱ 여주...귀여워.... 혹시 성...
(프레히카 | 하지만 환영은 아닌.) 다소 포근한 감각이 만연한 공간에 둥실 떠있다. 이곳이 어디인지, 왜 여기있는지 알 겨를이 없다. 그저 떠있었다. 편안하고 안정된 공간, 그러나 자잘한 소음이 뒤섞인 공간이다. 자세히 들어보려하면 전혀 알아들을 수 없을 정도로 얽히다가 어느새 산란되어 사라지는 소음이다. 숨을 쉰다기보다, 물을 공기 삼아 흡입하고 내뱉는...
오랜만에 돌아온 원피스 루피 해군~~!! 조로루가 보고 싶어서 조로루를 써버렸음ㅋㅋㅋㅋㅋㅋㅋ 취향 아니신 분은 어.. 스루하시는게 더 좋으실 듯..!!! 여기서부턴 또 여담입니닼ㅋㅋㅋㅋㅋㅋ 루피는 얘네 없어도 됨 근데 얘네는 루피 없음 안됨. 그래서 자신에게 스스로 목줄을 채워 루피가 맘대로 하라며 굴복하는 거.. 저는.. 진짜.. 상대에게 무릎꿇는 애들을...
공개란 [ 대의같은 거 모르겠고 집에 가고 싶은데요... ] 저기... 난 아직도 내가 왜 여기 있는지 모르겠거든? ※외관※ 백발의 짧은 머리와 두꺼운 눈썹이 가장 먼저 눈에 띄었다. 그 다음으로는 동그랗지만 생기 없는, 3000년대의 것이라 할 수 있는 녹빛 눈이 눈에 들어온다... 그 아래의 다크서클은 짙었고 피부 여기저기에는 피치 못한 흉터들이 보인다...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아래 썰에서 이어지는 글입니다. 사실은, 그렇게까진 나쁘지 않은 날이었다. 지난 주 같은 요일에 쉬는 날이었던 터라, 꺼둔 알람을 켜는 걸 잊어버린 바람에 알람이 울리지 않았다. 루크는 자신의 금발머리에 화사한 햇살이 비춰져 눈앞 가득 번쩍이는 통에 잠에서 깨어났다. “으아악, 알투, 깨우지!” 쀼비빅― 삐이익, 구형 가정용 안드로이드이자 루크의 친구인 R...
아주 오래간만에 무척 뿌듯하고 기쁜 댓글을 받았어요(ㅇㅇ 자랑하고 싶어허...ㅠㅠ) 아직 범의 이윤이 조아라에 걸려 있는데(완결) 거기 달린 댓글. 닉넴을 보니 연재때부터 꾸준히 와서 읽어주시고 댓글과 좋아요 눌러주시던 분이시더라고요. (워낙 한줌단 댓글이라 웬만하면 기억함ㅋㅋㅋㅋㅋㅋ) 끝난지도 꽤 지났는데 찾아주신다니 뭔가 기분이 신기하기도 하고 묘하게 ...
별보라 - VTIC 기억 저편에서 넘어온 나의 오랜 일기를 펼쳐 빼곡히 적힌 페이지 속 기억을 시간 저편으로 흘려보내 난 오늘도 또 괜찮다며 거짓말 속에 발을 담가 아무도 믿어주지 않을 진실을 수없이 삼키며 내 어두운 하늘에 떠 있던 어느 이름 없는 별 언제나처럼 그 자리에 머물러 있던 그 별이 나를 향해 쏟아져 내려온 순간 온 세상이 보라빛으로 물들어 내...
장르: GL 로맨스 근미래 소재: 인간과 로봇의 사랑 세계관: 성에 관해 자유로운 근미래 2학년 2학기 웹툰 (선화) 과제
조금만 더 있다가 가만가만 가봐야지 혹여 잊혔을까 조마조마 한 작은 앵초에게 가만가만 가서 꽃잎이며 꽃술이며 가슴 한 켠 담아 놓아야지 봄이 강물처럼 흐르는 날 꽃구름 몰고 온 앵초가 꽃바람에 흩어지는 봄날 조금만 더 있다 가길
겨울이 되면 쿠쿠르마운틴에는 하늘에서부터 찾아오는 반갑지 않은 손님이 있다. 눈이다. 관리실이나 집사실에서는 하나같이 내리는 눈을 보고 예쁜 쓰레기가 내린다며 어김없이 삽을 들었다. 예쁜 쓰레기에 여러 가지로 동감하는 바다. "엄마, 이거! 오리! 많아!" "아주 신났네. 첫눈이라고." 또다시 산꼭대기에서 맞이하는 나의 겨울. 이번에는 감기에 걸리지 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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