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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웜홀에서 수송선 세 척이 연이어 빠져나와 정거장에 체류를 요청했다. 운영실의 명령에 따라 함선들이 차례로 도킹하는 데만 세 시간, 수속을 밟는 데 세 시간이 더 걸렸다. 도킹 구역은 바조란 보안 요원과 그들을 돕는 스타플릿 하급 장교들, 감마 분면에서 넘어온 낮선 방문객들, 거기에 섞여들어 온 연방 시민과 연구자들, 수행인원을 거느린 정치인들, 잡상인들과 ...
역시 사람은 착하게 살아야 해. IDOLiSH7의 리더이자 타카나시 프로덕션의 간판 배우 니카이도 야마토는 제 앞에 차려진 진수성찬에 감탄하며 속으로 오늘 오후의 자신을 몇 번이나 칭찬했다. 결혼식장에 가기 전 잠깐 외출 보고 겸 물어볼 게 있어 들렀던 사무실에서 동료 배우인 나가쿠로 카오리의 일정을 들은 건 하늘이 내린 행운이었다. 오후에 미팅 있어요. ...
※ 페이크 뉴스 컨셉의 팬픽입니다! 실제 인물, 지명 등과 관계 없습니다! ※ 1991년 소련의 붕괴와 함께 냉전 시대가 막을 내린 지도 벌써 30년 가까운 시간이 흘렀다. 사회주의 진영으로 대표되던 소련의 붕괴와 함께 자유주의vs사회주의로 대비되던 이데올로기의 대립도 눈 녹듯 사라졌다. 그와 함께 나타난 '다양성'의 대두는 21세기 사회를 다원화 사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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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에 결혼하기로 한 마음에는 따뜻한 봄이 시작되는 시기라는 게 크게 작용했을 터였다. 그러나 아침까지만 해도 결혼하는 신랑 신부를 축복하는 것 같은 맑고 푸른 하늘이 오후가 되어 거짓말처럼 흐려졌다. 식이 진행될 때까지만 해도 이냥 저냥 화창했던 하늘은 식이 끝나고 회장을 나올 무렵에는 흐린 옷을 입고 계절에 어울리지 않는 하얀 눈송이를 쏟아냈다. 그래도...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오늘도 꽤 스압주의...ㅎ * 해운대 밤 바다에서 한 바탕 누구 하나 바다에 빠트리고 가자는 찬열의 말에 그 누구 하나의 주인공은 종대로 몰리고 있었다. 종대는 저를 빠트리려는 악마들의 손길에 기겁을 하며 도망치다 붙잡혀 버렸지만 악착같이 그 손길들을 뿌리치며 쌩- 다시 빠르게 도망치기 바빴고, 앞의 상황은 전혀 신경 안 쓰는 채로 그 뒤에 아주 평화롭게...
*주의! 커플링, 논컾, 조합 등 여러 성향의 그림이 섞여있습니다 특히 이오리, 미츠키를 그린 연성은 형제, 미츠이오, 이오미츠, 313, 131, +, 짝사랑 등 매우 다양하게 섞여있으니 보시는 분의 각별한 주의 부탁드립니다ㅜㅜ (커플링이 명확한 경우에는 아래에 표기해두었습니다) 포스트 내에서는 시간순 정렬X '(지난 연성을)보고싶어하는 사람이 있을지도 ...
*주의! 커플링, 논컾, 조합 등 여러 성향의 그림이 섞여있습니다 특히 이오리, 미츠키를 그린 연성은 형제, 미츠이오, 이오미츠, 313, 131, +, 짝사랑 등 매우 다양하게 섞여있으니 보시는 분의 각별한 주의 부탁드립니다ㅜㅜ (커플링이 명확한 경우에는 아래에 표기해두었습니다) 포스트 내에서는 시간순 정렬X
01 “어디 다녀오는 거야?” 잠깐 생긴 휴식. 1층 카페에 다녀오는 길이었던 찬열은 절 맞아주는 목소리에 고개를 들었다. “카페.” 누군가 했더니, 심심하면 저를 찾아오는 이종사촌 임선우였다. 오늘은 또 뭘로 귀찮게 하려는 건지. 벌써부터 귀찮았던 찬열은 짧게 대답하며 제 자리로 찾아갔다. “비서 시키면 되는걸 뭘 직접 다녀와?” “비서가 하인이야?” 내...
08 쿵. 쿵. 쿵. 쿵. 나는 고개를 숙이지 않으려 안간힘을 썼다. 허리를 펴고, 최대한 아무렇지도 않게 앉아있어야 한다. 수상하다는 얘길 들으면 곤란하니까. 번호표를 받을 때 좀 뒤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운 좋게도 내 자리는 딱 중간에서 약간 뒤였다. 나는 마스크를 조금 더 올려 썼다. 나는, 제제의 새 앨범 발매 기념 팬사인회 현장에 앉아 있었다...
*리퀘글 - 재환은 집에 가서 서둘러 씻은 뒤, 어떻게 열었는지도 기억하지 못할 정도로 정신 없이 사무실을 열었다. 하지만 자리에 앉아서도 일은 전혀 손에 잡히지 않았다. 재환은 지난밤이 떠올라서 아무도 없는 사무실에서 혼자 얼굴 붉히고 부끄러워했다. '그 남자... 잘 생겼었는데...' '몸도 좋았었고.. //' '이름을 얘기해줬던 것 같은데.. 뭐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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