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솔까 장일소가 200년 전에 어떻게 등장하겠어요? 그런 이유로 당연히 2차창작적 조작을 넣어서 나옵니다 날조 주의! 쓰다보니 좀 민망한가... 좀 과한가... 싶지만 근데 전 이런거 좋아해요...ㅠㅠ 여러분들도 좋아하실까 걱정이네요. 항상 읽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이번 편 부제는 노래가사인데... 제목은 영웅수집가예요. # 붉은 것은...
"콩아, 우리 후배님 만나러 갈까?" "왈!!" 청려는 문대를 만나러 갈 생각에 웃으며 나갈 준비를 했다. 티카들이 알면 기절하겠지? 자기들이 아는 신재현은 이런 사람이 아니었으니까.콩이도 산책나갈 생각에 좋아하는 것 같았다. [후배님. 저랑 같이 산책할래요?] [미쳤냐? 내가 너랑 왜?] [우리 콩이도 같이.] [....] [산책하러 나올 거죠?] 청려는...
안녕하세요, 미오입니다. 포타 제목처럼 새벽에 폭발하는 망상을 아무렇게나 써내려 간 보잘것 없는 글들을 감상하러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 주로 깊은 새벽 혹은 아침에 글을 업로드하는 이유는.. 다른 건 아니고, 정말 새벽 감성과 망상을 담뿍 담아 아메리카노 한 잔 곁에 두고 와다다다 달린 결과물이기 때문입니다...ㅎㅎ구독 알람이 혹여나 달게 주무시던 여러...
안녕하세요, 김행텐입니다. 어느새 포스타입을 개설한 지도 3년 4년이 지났네요. 그 동안 구독자 여러분들과 소통이 없었던 것 같아 죄송한 마음 더하기 여러분이 궁금해서 익명 질문함을 개설하였습니다. 혹시 질문이 있으실 경우, 질문에 대한 답변은 다같이 공유하고자 아마 이 공지사항에 드릴 것 같은데 괜찮으신 분들만 질문해주세요. 질문 박제될 가능성 높습니다....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청려문대 시상식에서 티내는거 보고싶어서 그렸었던,,
시스템이 박문대라는 전제를 바탕으로,,
멋사가 죽었다. 한밤중에 헤어진 직후, 가로등 불빛조차 비추지 않는 어두운 길에서, 살해당했다. 그 사실을 인지함과 동시에 만득은 깨어났다. 전속력으로 100미터를 달린 것처럼 심장이 빠르게 뛰었다. 무심코 손을 가져다 댄 뒷목과 등줄기에는 땀이 흥건했다. 만득은 한참을 멍하니 앉아 있었다. 무엇이 현실이고, 어디까지가 꿈이었는지가 헷갈렸다. 죽었나, 멋사...
1. 환생 컬러버스 현대 사네겐 잠깐, 잠시만요. 네? 낮은 진동이 후텁지근한 공기 사이를 힘있게 갈랐다. 귓가를 포근하게 감싸고, 안까지 따뜻하게 파고드는 낮은 음성. 아아. 맞아. 나는 여태껏 이걸 찾아왔어. 우리 뒤로 시끄럽게 울리는 경적은 환희로 가득 찬 소음이었고, 깜빡이기 시작한 신호등은 생동감 넘치는 빛이었다. 적색, 녹색, 자색. 생애 색채를...
평소와 다를 게 없는 날이었다. 아침 10시까지만 해도 그랬다. 미연은 몇 백년간 그래왔듯 서류를 처리하고 있었다. 대리자도 몇 백년간 그래왔던 것처럼 그 뒤에 선 채, 서류를 정리하거나 문제점의 세부사항들을 알려주고 있었다. 아침 9시부터 출근해 서류를 정리하는 일상. 앞에서도 말했듯이 평소와 다를 게 하나도 없었다. 오전 9시 59분이 되자 집무실 문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