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ㅇ ㅏ이도루 석문평 보고싶어서. ., ., 둘이 구도가 비슷해여
눈이 내리는 날 나는 길을 걸으며 여자친구를 찾아 다닌다. 여자친구를 만났지만 여자친구의 기역에서 나는 존재 하지않는다.
유독, 오늘따라 피곤한 하루였다. 분명 평소대로 일들을 마치고서 집에 돌아와 누웠건만, 좀처럼 잠은 오지 않고 온몸이 쑤시는 듯 아파왔다. 왜지? 마땅히 생각나는 것은 없었다. 정말로 그는 평소와 다를 것 없는 하루를 보냈기 때문이다. 후루야는 그렇게 거의 뜬 눈으로 밤을 지새우다 싶이 뒤척이다, 새벽의 어스름한 공기가 그를 감싸고 나서야 잠에 들 수 있었...
예전에 여기 백업했던 단편집.. <우리는 같은 길 위에 서 있어>의 에필로그 원고를 끝내고 계속 생각했던 내용이지만... 사족인 것 같은 느낌이 엄청나고 귀찮기도 해서...고민하다가 그래도 역시 닫힌 엔딩도 좋지않을까하여(ㅋㅋㅋㅋㅋㅋㅋ급하게 그렸던 아주 짧은 에필로그 만화 입니다.. 트위터 청소를 하면서 삭제됐었는데 부끄러워서 못올리고 있다가 시...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어제 새벽 3시. A대학 인근 사거리에서 빌런에 의해 연쇄적으로 폭발 사고가 일어나 사상자 …명이 발생했습니다. 주변 시민들의 빠른 대피와 히어로들의 반격으로 추가적인 사상자는 나오지 않았으며…….’ 리모컨의 붉은 버튼을 꾹 눌렀다. 버튼이 고장 난 탓인지, 아니면 신호가 미약한 탓인지. TV 화면은 꺼지지 않은 채로 뉴스를 내보내고 있었다. 신경질적으로...
그날따라 놈의 검게 그을린 구릿빛 피부가 유난히 더 표독스러워 보인 것은 수호의 착각이었을까. “ 야, 나 연필 하나만 빌려줘. ” 수호는 말없이 필통을 열어 일명 ‘그 녀석 전용 펜’ 을 내어 줬다. 그 녀석 전용 펜이란? 그날그날 달라지지만 보통 제일 쓸모없는 다시 말해 잃어버려도 전혀 개의치 않을 만 한 펜을 말한다. 내어 준 펜으로 어제 파다 만 책...
엘사 시점의 스핀오프 (안하사 님) 링크 클릭 시 이동 안나X엘사 - La Rvrence, Nuit de été. 여름밤의 숭배. 완벽한 존재란 있을 수 없지, 살아 숨 쉬는 모든 것들은 바람결에도, 빗방울에도, 부서질 듯 흔들리는 유약한 존재이니. 그저 본인을 구성하는 어떤 감정들에게 귀속된 채 몸속을 기계적으로 유영하는 뜨거운 피에 나를 맡긴 채, 영영...
ホラ この 瞳め は貴方に仕える僕 자 봐, 이 눈은 당신을 섬기는 종이야 導いておくれ 인도해줬으면 해 此処へ 此処へ 此処へおいでよ 이리로 이리로 이리로 오너라 이리로 와. 이리로 와서 함께 즐기자. 마지막은 항상 아쉽지만.. 잡을 수 없는 게 시간이니까 이 시간을 마지막까지 즐겨보도록 하자. 짧기도 했고, 길기도 했던 시간동안 쌓아낸 추억을 떠올렸으면 좋겠어...
무고한 사람들의 비명소리가 천지를 뒤덮었다. 아이며 어른이며 할 것없이 모두 시체가 되어 거리에 쓰러졌다. 차마 눈을 뜨고는 볼 수 없는 처참한 광경이었다. 적들은 이제 산 2개만 남긴 채 우리를 추격하고 있었다. 민간인들은 최대한 피난시켰지만 문제는 이쪽이었다. 모두 부상이 있는 상태라 전투에 참가하긴 무리였다. 사람들을 대피시킨 뒤 달려오는 네 모습이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