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직접 제작한 브러쉬 세트를 유료배포합니다. 11개가 1세트로 드로잉부터 채색, 디테일까지 올인원 구성입니다. 클립 스튜디오 | 포토샵 둘 다 사용이 가능하며 abr 파일 하나입니다
1. 아토목세틴이 잘 맞는 줄 알고 계속 아토목세틴을 먹다가 업무효율이 떨어진다는 지적을 계속 듣고 울면서 콘서타로 바꿨다. 그리고 그 결과... 업무능률이 엄청나게 올랐다. 멀티태스킹도 잘 되고 일하는 속도도 빨라졌다. 이게 내가 업무숙련도가 늘어서일 수도 있긴 하지만 이전보다 확연한 차이를 느껴서 만족한다. 호르몬이 이렇게나 무섭습니다. 도파민 짱짱 (...
호그와트로 돌아와 보니 맥이 빠지도록 여전한 것들은 여전했다. 하늘처럼 보이도록 마법을 걸어둔 높다란 천장, 부자연스러운 샹들리에와 텅 빈 연회장 테이블. 벽면을 따라 높게 난 창에는 해 뜨면 빛이 들고 낙조가 떨어지면 붉은 노을이 일렁거렸다. 차림새가 달라져도 하나하나 따져보면 여전한 얼굴들이 있고, 달라진 것도 없이 해야 할 일이 없으면 저 진짜보다도 ...
가끔 무의식적으로 생각해 버리고 맙니다. 자신은 작년 이 학원에서, 이 나이츠 에서 , 텐쇼인 형님의 , Leader의 과거를... 아무것도 모른다고... • • "오늘이야말로 네게 패배를 안겨주겠다! 텐쇼인!" "후후, 츠키나가 군은 항상 그 말을 하네, 너는 옛날부터 한 번도 내게 이긴 적이 없으니까 그럴 만도 한가." ... 그래서인지 "옛날" , "...
BGM - 구름이 피워낸 꽃 fan ost Piano Version (Neal K) 몇 개월전, 차유진의 캐릭터에 대한 글을 쓴 적이 있다. 이번에 작품중 이전 세계선의 차유진을 테스타 멤버들이 만나게 된 게 팬덤의 차유진 캐릭터 해석을 싫어하던 독자로써 너무나도 즐거웠다. 마치 작가님이 내가 느낀점이 옳다, 라고 작품 중 설명해준 것 같아서 행복에 절여져...
그 해 겨울, 더 호라이즌의 멤버가 하나 줄었다. 헨리 맥고윈의 장례식은 조촐하게 치러졌다. 따로 조문하러 오는 사람도 없었다. 멜빈은 장례식에 가지 않았다. 사람들은 멜빈을 욕했다. 절친했던 친구의 마지막도 보러 오지 않냐고, 방 안에 틀어박혀 연구나 하는 것이 네 인생이라고. 하나 있는 여동생은 발갛게 부은 눈으로 멜빈을 원망했다. 너는 막을 수 있었잖...
유진과 유진 | 자첫자막 | 목 밤공 8:00 | 크로스 컷콜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광대한 대지가 가라앉은 굴. 어디인지 모를 깊숙한 골짜기. 굳은 유리처럼 빛나는 수면. 목숨이 머리부터 곤두박질친 고요. 그런 식의 호수가 있었다. 잴 수 없는 너비와 대중할 수 없는 깊이로 긴긴 세월을 조용히 존재하면서. 새벽에나 이따금 사람들이 사랑을 묻으러 방문했다. 달이 매장을 도왔다. 그러나 그는 몇 시간이면 금세 죽었고, 단명한 시체는 호수가 차...
"아직 내가 할 수 있는 게 있다고 생각하면 마음을 한 번 데쳐서 꺼낸 기분이에요. 뜨거운 김이 모락모락 오르고 선명한 마음, 그건 젖은 것 중에 가장 산뜻한 상태가 아닐까요. 우리가 할 수 있는 게 있을 거예요. 대단하지 않아도 된다는 걸 겪어봤잖아요. 특별한 일을 하지 않아도 특별해지는 순간이 있다는 것도요. 사실 그렇게까지 큰일은 아니라는 것도요."-...
93 비가 내리던 날이었다. “전국 글쓰기 대회에서 상이 도착했어요. 대상, 지수.” 교탁 앞에서 선생님이 말했다. 부르는 소리에 지수는 자리에서 일어났다. 교실 곳곳에서 우와, 하는 탄성이 터져 나왔다. 지수가 교탁 앞으로 걸어가자, 선생님이 환하게 웃으며 지수의 머리를 쓰다듬었다. “지수가 정말 대단하네. 중고등학생 누나랑 형들도 못 타는 상을 척척 타...
+ 트리거 요소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 카메라 셔터가 터지는 소리가 들려왔다. 정말, 눈 한 번 감았다 떴더니 .. [system] 타임 스킵 적용 완료 : 10년 타임 스킵이 완료되었습니다 덩치 큰 성인 남자가 내 눈에 보였다. 작고 뽀얗던 나재민은 온데간데없고. 분명 정원 벤치에 앉아있던 나재민이 안으로 들어가자고 해서 집 안으로 들어가는 참이었는데,...
하늘을 채운 별에 홀린 것인지, 아님 저도 모르는 사이 조금 들떠서였는지, 어느순간 평소 같았으면 꺼내지도 않았을 얘기들을 네게 꺼내고 있었다. 말을 하고 나서도 순간 본인이 미쳤나 싶었지만, 웃는 네 모습에 나쁘진 않네, 라며 넘겨버렸다. 습관처럼 찾아본 기사였다. 벚꽃이 지며 봄이 끝나고, 햇빛이 따가워질 때쯤이면 언제나처럼 찾게 되던 이야기. 견우와 ...
어떤 칭찬보다도 어떤 약속 보다도 사랑한다는 말이 가장 듣고 싶었어 정말 순식간에 변한 아무것도 아닌 그 말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