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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용산구 한남동 한 주택. 통창 유리로 맑은 햇살 한 줌이 쏟아져 내린다. 햇살을 가로질러 캐리어 하나가 지나간다. 캐리어 주인은 희진. 대낮이지만 기척 하나 없는 큰 집안에 적응하기 힘든 듯 몸을 오소소 떤다. 캐리어를 입구에 두고 가볍게 집안 구경을 마친 희진이 일 층 소파에 자리를 잡고 앉는다. 앉아 있길 몇 분, 대문에서 인기척을 느낀 희진이 창 가까...
-음슴체의 썰글입니당! 혹시 이 형식 안 좋아하신다믄... ^^* 옙!- 1. 여초과 하면 떠오르는 학과? 무조건 유교과지. 여주와 재현이는 유교과 동기. 꽤 커트라인 높은 대학의 과인만큼 여주는 내가 이 대학에 들어오다니 ㅠ 대박이다! 들어온 만큼 열심히 해야지, 생각 가진 바르고 착한 애. 약간 웹툰의 바름이 같은 이미지. 하지만 딱 하나 부족한 게 있...
*원작 설정 및 캐릭터 붕괴 주의 *스토킹 범죄와 관련된 트리거 주의 *약간의 호러 *무속 신앙 소재가 포함되어 있으나,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최원길 울리고 싶다는 사람들이 꽤 많다는 투표 결과 보고 스토킹을 떠올렸는데, 여름이라 약간 으스스한 이야기가가 써 보고 싶었어요. 유리병 속 투명한 액체가 쏟아져 작은 잔에 가득 차올랐다. 넘칠 듯 출렁이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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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 의외로 치료를 잘하더라." 오늘, '매일 간식이 나오는 꿈의 직장'을 실현하기 위해 타타루가 돌의 집에 나눠준 간식은 초코칩쿠키다. 오랜만에 랄거의 손길에 다녀온 알리제가 안 그래도 단걸 먹고 싶었다면서 순식간에 세 개나 해치웠다. 손에 묻은 부스러기를 툭툭 털어내며 차를 마시는 그녀에게 영웅의 행방을 물은 것은 산크레드였다. '그 녀석은?' ...
The Phantom 한밤 마구간에서의 일 이후로 전정국이 내 일상에 관여되어 있는 정도, 수준이 생각했던 것과 달랐다. 확실하게, 엄청난 차이가 눈에 뚜렷이 보일 정도로 대단히, 정확하게 달라진 것은 아니었지만 변화는 존재했다. 全無할 것이라는 것이 나의 예상이었다면 일정 부분의 관여가 현실이었다. 전정국이 그동안 나의 대학 생활에 상당 부분 관여되...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이동혁은 항상 그랬다. 우리 사이만큼은 변함없이 오래 가자고, 결혼까지 하자고. 그때는 좋다고 말했고 영원할 것 같았던 우리였지만 권태기가 온 지금 그 말에 내 맘은 시큰둥했다. 권태기란 갑작스럽게 찾아왔고 이동혁에게 말하진 못했다. 데이트 할 때마다 억지로 웃었고, 억지로 감동했고, 억지로 스킨십을 했는데 그럴 때마다 내 마음은 점점 더 식어갔다. 그리고...
21.11.23. 왜 갑자기 피치 포크에 꽂혔지? 아마 주말 동안 괜히 LP 몰 들락거리다가 김밥레코즈였나 비스티 보이즈의 [폴스 부티크] 앨범 등록된 거 보고 → 피치포크에서 재평가한 앨범 → 피치포크에서 재평가한 앨범이 또 뭐가 있지? 이런 흐름을 탄듯... 버스 타고 작업실 가면서 피치포크가 주목한 신곡 플레이리스트 들으며 피치 포크 선정 역대 앨범들...
히소카 = 모로 또 다. 또 그가 왔어! 이 짓이 반복된 그 날의 밤이 아직도 눈 앞에 선하다. 그는 자신을 마술사라고 소개했다. 잔뜩 술에 취해있던 나는 그의 위험성을 인지하지 못하고, 그에게 접근했다. "마아술사~? 아핫, 그럼 마술 하나만 보여주라. 어릴 때부터 마술을 직접 보는게 소원이었거드은." "흐음, 그래 좋아♥." "와아, 신난다아!" 그 뒤...
코쿤에는 두 가지 병력이 있다. 하나는 보편적인 군의 체계를 담당하는 경비군, 그리고 르씨와 관련된 업무를 담당하는 PSICOM. 어느 쪽이든 코쿤의 평화를 지키는데 여념이 없지만, 후자의 경우는 르씨가 나타나는 순간 모든 전력을 총동원해 르씨의 말살을 목표로 한다. 그것들은 모두 코쿤의 평화를 위해. * 본 글에는 살인, 유혈, 고문, 텍스트 고어 등의 ...
온몸이 흙투성이에 상처투성이가 된 이안이 작은 새끼 고양이 한마리를 조심스럽게 들고 있네요. 고양이를 무서워한다더니, 새끼라서 괜찮은가 봅니다. 고양이 역시 흙투성이가 되어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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