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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이젠 사용하지 않는 커미션 타입의 배경을 배포합니다. 거실-무료배포 온실/서재-유료배포 -커미션 샘플 겸 사용예시- 위에 SD캐릭터를 얹어 놓으면 귀여워요. 원본 이미지는 1850x1850 입니다. 결제금액은 사용료 개념으로 추가했습니다. 색 변경 및 오브젝트 편집은 가능하나 상업적 이용은 하지 말아주세요!
* 고어, 사망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자하는 홀로 절벽에 서 있었다. 높게 떠오른 태양 아래로 드넓게 펼쳐진 파아란 바다는 끝을 모를 듯 광활했다. 반짝이는 윤슬 아래로는 이따금 어떤 그림자 같은 것이 헤엄치기도 했다. 대붕이라 하기에는 고작 잉어 정도의 크기였다. 발밑으로는 철썩 철썩 처얼썩 파도가 부서지고 밀려오길 또 반복했다. 파도가 깎아낸 절...
[ 과거 회상 ] "뭐하는거야" 땅 바닥에 떨어져 있던 가방을 든 민니가 다시 걸음을 돌려 불에 타오르고 있는 건물로 향하자 미연이 사색이 되어 말리고. 민니 "태워버려야돼. 괜히 꼬리 잡힐 수 있어." 휙- 불 속으로 가방을 던져버린 민니가 미련없는 표정으로 미연의 손을 잡아 끈다. 민니 "뛰자" - 쉬지않고 뛰어온 세사람. 드디어 사이렌 소리가 들리지 ...
"물건을 수리해본 적 있어요?" 툭 내뱉은 것임에도 스미토모 테루의 억양에는 운율이 있어 대화보다는 책을 낭독하는 것에 가까웠다. 대답을 바라고 물은 것이 아니기에 그는 허공에 손가락을 한번 빙글 돌리며 천천히 말을 이어간다. "고장난 부분을 확인해서 부품을 바꾸거나, 기름칠을 하잖아요. 저는 그것과 비슷하다고 생각해요. 상대가 부족한 것이 무엇일까 생각하...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늦은 시각, 잠시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던 그녀는 우연히 빈 교실에서 한 사람을 발견하여 그 사람에게 다가갔고, 그렇게 한동안 잘 이야기를 하던 도중, 상대측에서 갑자기 알 수 없는 말을 늘어놓기 시작하였고 서린 본인은 크게 당황하였다. "길바닥에서 서린씨가 기절한 채로 쓰러져있다면 사람들은 어떻게 반응할까요?" "글쎄요. 다양하겠죠? 119에 신고하는 사람...
일단 맞관성사된 종이인형들이 누구냐. 얼굴부터 박는게 좋겠죠. 네 이친구들입니다. 백업후기 네 저는 오래된 오타쿠기때문에 뭘하든 다 후기를 씁니다 물론 이 글을 보시는 여러분은 후기부터 보시겠죠. 전 이걸 젤 마지막에 썼어요. 그러니 후깁니다. 이 글은 제목에서 보신 것과 같이 지오랑 비비가 성사되고... 네 지구님과 제가 맞관이었다는 걸 알게 된 순간의 ...
*주의(트리거 워닝): 생명 경시 사상, 비속어, 일부 헌터들의 꿈을 통한 몬스터화(크리처화) 암시, 악몽에 대한 암시 등이 존재합니다. 보스 몬스터가 초반부, '자라' 모양입니다. 보스 몬스터가 중후반부, 기이한 모양으로 변화한다는 내용이 존재하며, 묘사가 살짝... 존재합니다. *NOTICE: 동화 <신데렐라>, <잠자는 숲속의 미녀&g...
딱 선후임사이, 혹은 목숨을 같이하는 동료. 공백이 길었어도 여전한 부분은 여전했지만 그처럼 어떻게서든 채워지지 않을 부분도 존재했다. 예를들자면 제 눈 얘기라던가. 아마 죽어도 내손으론 밝히지 못할 거라고, 넌 평생 몰랐으면 한 부분이다. 괜한 걱정정이라던가, 그런게 아닌. 진짜 제 치부라 여겨지는 부분이니까. " 이김에 하나 더 추가하자. " " ......
1. 한 걸음 멀어지면 한걸음 더 가면 되잖아 로건이 달라졌다는 생각이 든건, 일주일 전부터였다. 하루종일 열병에 시달리다 병원에 가기 직전 로건은 의식을 찾았다. 누군가를 찾듯 다급하게 움직이던 눈동자는 수련을 보고 나서야 멈췄다. 그래도 아프다니까...아팠다니까...하는 걱정으로 로건을 병간호 하던 수련은 그 순간 로건이 다르게 느껴졌다. 수련씨? 네?...
아주 잠깐에서 아주 오래까지 마음맞출 황시목 검사님을 찾습니다. 먼저 일주일이란 시간동안 서로의 대나무 숲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일주일, 7일이란 시간이 긴지 아닌지는 사람마다 다르지만, 일주일의 마지막이 지나고 다시 월요일이 찾아왔을 때 나와 계속 함께하고 싶다면 🌹 그렇지 않다면 그냥 채팅방을 나가주면 돼요. 내 이름은, 서리라고 해두죠. 진짜 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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