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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사토루의 육안은 피에 엉망이 된 얼굴에서도 푸른 빛을 발했다. 주위를 훑어보다 기절한 스구루를 발견하고 주령 한 마리 없는 공원의 상태를 확인했다. 근처에 남아있는 '목 없는 사나이의 주력'의 잔재로 영역이 펼쳐졌다는 것은 알 수 있었다. 영역을 펼쳤음에도 스구루가 졌다. 하지만 영역 자체가 현세대에서 도우마 혼자 펼칠 수 있는 것이란 점을 생각해야 했다....
•히요리의 약혼녀 설정 이름은 루이나 •히요리 말투가 다를지도 모른다네? 으음 어렵네요 ... 😭 나름 재밌게 쓰다가 아직 완성은 안됐는데 쓴지가 오래되서 일단 올리기 [히요리×자캐] 해와달이 만나는 시간 황혼 ".... 흐응." 호우가 루이나 고등학생 입니다. 여학교에 다니고 있어요. 그리고 여기 계시는... 이분께서는 토모에 가의 히요리 씨. "냠." ...
*아야마츠 세계관을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해당 스토리에 대한 스포일러가 다수 포함되어있습니다. *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루그니카' 단편의 스포일러가 들어있습니다. 똑같아보이는 골목들이 익숙해져 자연스레 길을 찾을 수 있을 때까지 얼마나 이 곳을 돌아다녔던가. 부지런히도 발걸음을 옮기며 알게 된 것은 높은 건물 덕에 햇살을 완벽하게 차단한 안쪽 골목은...
[ 2021. 10. 25 - 2021. 11. 06 ] - 조기엔딩 06 | TWT | 1111>2232 | 초고성 2회 성장 | 이능력 아카데미 | 20D | 글그림 복합 | 첫커X 첫트커O | 황실군 Vs 혁명군 | 일상 후 시리 ↳ 10세, 142cm, XX, 낙뢰↳ 17세, 179cm, XX, 낙뢰, 소백작 0차 합발폼, 전신, SD, 메인 ...
열여덟의 채희현, 스물둘의 채희현. 어디에 초점을 맞추고서 이야기를 하면 좋을까요. (그건 희현 씨가 편하신 대로 맞춰서 얘기하시면 돼요. 아마 질문에 따라 그 시점이 달라질 수도 있겠죠.) 그렇겠네요. 그렇다면 제가 잘 생각해보고 답하도록 할게요. 아마 생각하느라 답변 시간이 길어질 수도 있는데, 괜찮으시겠어요? (네, 상관 없어요. 오늘 인터뷰의 주인공...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生命、刎ねる、前に 생명, 목을 치기, 전에 악귀를 보았다면 비로소 인간의 자격을 갖춘 요괴의 재목이리라.ㅡ심판할 시간이다. 이제 요괴에게 주어진 잣대다. 그러나 어서 춤추자! 숲의 향기가 이토록 벅찼던가. 고요하게 내리덮는 달빛이 이토록 아름다웠던가. 세상을 언제 사랑한 적이 있었나? 노래하기를 숲의 내음 가득할 뿐, 모든 것은 평소와 같아. 박동하는 심장...
세븐체인저는 말없이 하늘을 쳐다보았다. 검은 하늘로 회색의 구름이 꾸물꾸물 몰려들고 있었다. 곧 비가 올 것이다. 구름이 몰려오는 것은 보던 세븐체인저가 고개를 내려 거의 엎드리다시피 앉아 무언가를 손에 품고 있는 하얀 동체를 내려다보았다. 자신이 멀리서 그를 발견해 내려올 때까지, 점보세이버는 엎드리다시피 앉은 자세를 바꾸지 않고 있었다. [괜찮아.] 축...
[왕자, 일어나라. 왕자.] 어두운 남빛 하늘이 서서히 밝아지는 것을 보며 세븐체인저가 다이렉터로 통신을 넣었다. 오늘 아침엔 꼭 이 시간에 깨워달라고 했었다. 평소 세븐체인저 안에서 지낼 때도 이른 시간이지만, 세이지와 관련해서 꼭 해야 할 일이 있다고 깨워달라고 했었다. [왕자, 자는가?] 하지만, 얀차는 대답이 없었다. 통신 연결이 된 것을 봐선 다이...
어두운 밤하늘을 가르며 세븐체인저가 정처 없이 하늘을 배회했다. 행성은 낯선 이방인이 못마땅한 듯, 역풍으로 자신을 밀어낸다. 정말로 못마땅한 것인지 알 수는 없는 일이지만. 세븐체인저의 얼굴을 본다면, 마스크 아래 쓴웃음을 짓는 그를 볼 수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그는 제트형태였고, 따라서 그의 표정은 그 자신도 볼 수 없었다. '그날' 이후, 자신의 귓...
* 이 글은 테라지마 유우지의 '다이아몬드 에이스' 원작을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기승전결(起承轉結)의 형식으로, 총 4편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騎虎之勢 기 호 지 세 -起- 그 날은, 아름다운 만월滿月이 떠오르던 어느 보름날이었다. 높다란 하늘로 수놓아진 별들이 달과 함께 일렁이고, 발끝을 따라다니며 종적을 흩뿌린다. 걸음걸음마다 풀잎이 다리를 스치울 ...
*용식빛나 비가 내렸다. 창을 때리는 빗줄기가 굵다. 기세를 보아 쉬이 그칠 것 같지 않았다. 흘러내리는 빗물 틈으로 지루한 풍경이 뭉근하게 풀어졌다. 창틀에 기대어, 턱을 괴었다. 이렇게 날씨가 궂으면 괜스레 축축 처지기 마련이다. 용식은 비가 내리면 할 수 없는 것들에 대해 생각했다. 도로를 걷는 것, 풀숲을 거니는 것, 비가 이렇게 쏟아지니 호수 근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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