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ORV] Babylon Drive_EN ver. 00#2019work #Fanfic #Kim Dokja/Yoo Joonghyuk #Alternate Universe This is Kor-Eng translated version. The translator(my dear friend) and I put an effort to bring the origina...
어디서부터 잘못한 건지 모르지만 그냥 아무런 이유 없이 나를 괴롭힌 것 같다, 나에게 관심 조차 주지 않았다 나 그저 그들의 구경거리였다 내가 죽든 말든 아무런 관심이 없다 나도 죽고 싶었다 겁났어 내가 죽어도 아무도 슬퍼하지 않을 거라는걸 안다 그래 부모라는 사람도 날 버렸는데 내가 죽든 무슨 상관이야 그런 맘을 품고 바다로 갔어 그나마 고통을 덜 줄 수...
존재는 무엇으로 정의 내릴 수 있을까? 누군가가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면. 그는 이제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사람이 되는 걸까. 육체를 태우고, 뼛가루를 바다에 뿌리고 나면 그는 완전히 사라졌다고 할 수 있을까. 세상에서 모든 흔적이 사라지더라도. 만약 누군가의 기억 속에서 영원히 남아 있다면. 그건 기억과 함께 계속 살아있는 것이라고. 태윤은 자신의 눈앞에서...
너 는 이 세 상 의 모 든 문 학 을 훔 친 것 이 틀 림 없 다. 그 러 지 않 고 서 는 이 렇 게 아 름 다 울 수 없 으 니. 서덕준 作 _ 문하생의 서재 BGM : Feyde - 3am
* if 위무선이 헌사금술이 아닌 시한부로 환생을 한거였다면..* 시작은 마도조사 완결이후* 진정령+마도조사 섞였습니다. 최근 위무선의 행보가 이상하다. 본래 야렵을 한 번 다녀오면 이런저런 이유들을 가져다 붙이며 정실에 콕 박히기 일쑤였던 위무선이 어느 순간부터 하루가 멀다하고 방방곡곡을 돌아다니기 시작한 것이다. 게다가 야렵장소에 도착해서 정신을 차려보...
나는, 이제 그만 죽고 싶다. 그곳에 가면, 그곳이 어디든 네가 있는 곳에 가면, 네가, 환히 웃으며 두 팔 벌려 나를 반겨줄 것 같다. 진, 거긴 어때? 난, 너무 오래 살고 있는 것 같아. 전쟁병기 4 갑작스런 전투로 윤기의 팀원 중 둘이 약한 부상을 입었고, 그 때문에 호석이 3번 기지로 또 호출되었다. 야, 민 팀장, 3번 기지 애들은 리버사이드에 ...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선배가 앉아있었던 게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우는 모습을 너무 보여주기 싫었다. 특히 선배한테는 더. "..뭐가 미안해요? 선배가 나한테.." 목이 메어 말을 잇기가 힘들었다. "그냥 다요. 피하게 만든 것도 미안하고 아무것도 못 해준 것도 미안하고. 어린애처럼 굴어서 미안해요. 옆에 없었던 것도 미안해요. 부담스럽게 했으면 미안하고 관계 애매하게 만들어서 ...
10. 불쾌함의 시작 재언은 의무실로 가는 게 낫지 않겠냐는 소장의 말에는 대꾸도 안 하고, 자기 숙소가 있는 8층으로 향했다. 재언이 무온을 안아 들고 있어서 다른 사람들은 어찌할 바를 몰랐다. 엘리베이터가 8층에 도착하자, 헬퍼들은 내려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했다. 원래 에스퍼즈 본부 규정상, 헬퍼들이 허가 없이 에스퍼들의 숙소 층에 가는 것이 금...
"아악!" "뭐? 뭐야?" 머리를 감다 말고 황급히 수건걸이에서 수건을 빼어 앞을 가린 한 사람이 뒤를 돌아보았다. 욕실 문손잡이를 잡고 있던 율무는 그대로 얼어붙었다. "아익, 문은 닫아줘!" 샴푸 거품이 묻은 눈을 문지르며 그가 외치자 그제야 율무는 우왕좌왕하다 문을 닫았다. "누, 누구세...요." 율무는 로봇처럼 뒤를 돌고는 한동안 있다가 퍼뜩 정신...
'여긴 어디야? 너무 어두워. 무서워... 그만해... 제발. 살려줘. 죽고 싶지 않아.. 도와줘.' 붉게 물든 신세계의 어느 바다. 로저는 갑판에 나와 타오르는 붉은색을 바라보고 있었다. 조용한 사위 탓에 그에게 들려오는 이질적인 어린아이의 목소리가 더욱 선명히 머릿속을 파고 들었다. "로저." 레일리는 매일 이 시간이 되면 갑판에 나와 먼바다를 바라보고...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