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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ost와 함께 듣는 것을 추천해드립니다... 글을 빨리 읽는 편이신 분은 반복재생 해주세요 >_< 저도 제가 뭘 썼는지? 모르겠네요? 보고 싶은 사람에게 결국 이렇게 또 편지를 남기네요. 잘 지내보려고 했는데 당신 없는 일상은 엉망으로밖에 굴러가지 않아서요. 고작 감정 하나에 세상이 무너졌다 다시 세워지는 일이 처음이라 그런가 봐요. 누군가를 사...
※ 창작 여감독생이 등장합니다. [ 코델리아 아이린 / 女 / 17 ] ※ 별에게소원을 이벤트 스포성이 있을 수 있습니다. 결제하지마세요!
담배가 불에 타들어간다. 담배 끝을 입에 머금고 한모금 빨곤 천천히 숨을 내뱉었다. 얼마만의 담배였던가, 되짚어보니 신부님이 되기 전에 스트레스로 꽤 피웠었던 것 같다. 과거에 신부가 되려고 애를 썼던 자신이 우스워졌다. 그렇게 힘들어하면서 된 신부가 이제는 그저 좀비들에게 도망쳐 나온 도망자일 뿐이였다. 제 입에서 새어 나오는 하얀연기를 바라보다가 크리스...
하고픈 말이 많아서 여기로 옮겨 쓴다던, 그러면서 수백 자를 구구절절 사랑만 읊던, 아날로그 그 자체였던 네 방식을 조금은 따라해도 되지. 예나 지금이나 변한 것 없이 반박은 안 받을게. 잠도 시간 비면 잘 테니까 너무 걱정은 말고 오늘 밤은 꿈 없이 푹 자. 그러니까, 어..., 서문이 길다. 두서 없이 활자를 늘어놓는 습관을 좀 버려야 하는데 사랑 얘기...
bgm::Aimer, Kataomoi *소년에게 사랑을 에서 이어집니다 서울에 태풍이 왔다. 며칠 동안 빽빽한 서울 공기를 빗줄기가 쉴 새 없이 갈랐다. 윤도운이 박성진의 집에서 눈을 뜬 지 나흘 째의 오후였다. “세탁기 돌릴 건데.” “어우…….” 매트리스에 절반 이상 짓눌린 목소리가 명쾌하지 않은 대답을 내놨다. 니 돌릴 거 있음 지금 꺼내 놔라. 그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이번에도 흰색의 비둘기가 내려앉습니다. 발목에 매여있는 작은 쪽지는 그 전에 받았던 그 푸른 편지와는 다른 그저 흰색의 종이에 불과한. 예전과는 다르게 유려하나, 어쩐지 급하게 휘갈겨 쓴 듯한 내용들. 늘 풍기던 향은 이제 나지 않았으며 그래도 여전히 네 이름만은 붉빛으로 선명한걸요. Dear, Didier 종이학 진짜 못 접네요. 이런데에는 손재주가 없나...
- 다시 만날 당신에게. - 비비가 에이스를 처음 본 건, 밀짚모자 해적단의 배 위, 루피의 뒤에서 튀어나와 당당한 목소리로 네가 날 이긴다고-? 라고 말한 게 시작이었다. 활짝 웃는 표정, 그을린 피부, 장난스러워 보이는 주근깨까지. 정말 바다의 무법자스러운 사람이었다. 그리고 그런 외형과는 달리, 은근 친절하고 예의 바르며 또 어른스러운 사람이었다.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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夏がついに終わりました あなたはどうなんですか まだ私の胸に残っていますか それとも舞落ちっていますか 私はそのようには見えません それにもかかわらず冬は来ますようね どうか、お元気で
(편의상 '님' 은 제외하였습니다) ------------------------------------------------------------------------------------------------------------------------------ 그 뒤로 시간이 그리 많이 흐르지는 않았다. 초록빛깔의 주인 잃은 집은 그들의 관리 하에 아직 ...
전에 보았던 흰 비둘기가 살포시 날아옵니다. 발목에 매여있는 작은 쪽지는 그 전에 받았던 그 푸른 편지와는 다른 그저 흰색의 종이에 불과한. 예전과는 다르게 유려하나, 어쩐지 급하게 휘갈겨 쓴 듯한 내용들. 늘 풍기던 향은 이제 나지 않았으며 그래도 여전히 네 이름만은 붉은빛으로 선명한걸요. Dear. Didier 잘 지내나요. 편지가 왔길래, 짧게나마 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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