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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문득 침대에서 일어나 눈을 떠보면 가만히 누워있는 너의 모습이 비친다. 따스한 햇살을 머금은 너의 머리카락은 찬란한 흑빛을 띠며 열어둔 창문에서 오는 바람에 잔머리가 흔들린다. 나는 그 머리카락을 한 번 만져본다. 눈을 간지럽히는 머리카락을 넘겨주면 너의 반듯한 이마가 나온다. 문득 그 이마에 입을 맞추고 싶어서 무심코 입을 대면 너는 눈을 움찔거리며 끄응...
[ORV] Babylon Drive_EN ver. 00#2019work #Fanfic #Kim Dokja/Yoo Joonghyuk #Alternate Universe This is Kor-Eng translated version. The translator(my dear friend) and I put an effort to bring the origina...
어디서부터 잘못한 건지 모르지만 그냥 아무런 이유 없이 나를 괴롭힌 것 같다, 나에게 관심 조차 주지 않았다 나 그저 그들의 구경거리였다 내가 죽든 말든 아무런 관심이 없다 나도 죽고 싶었다 겁났어 내가 죽어도 아무도 슬퍼하지 않을 거라는걸 안다 그래 부모라는 사람도 날 버렸는데 내가 죽든 무슨 상관이야 그런 맘을 품고 바다로 갔어 그나마 고통을 덜 줄 수...
존재는 무엇으로 정의 내릴 수 있을까? 누군가가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면. 그는 이제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사람이 되는 걸까. 육체를 태우고, 뼛가루를 바다에 뿌리고 나면 그는 완전히 사라졌다고 할 수 있을까. 세상에서 모든 흔적이 사라지더라도. 만약 누군가의 기억 속에서 영원히 남아 있다면. 그건 기억과 함께 계속 살아있는 것이라고. 태윤은 자신의 눈앞에서...
너 는 이 세 상 의 모 든 문 학 을 훔 친 것 이 틀 림 없 다. 그 러 지 않 고 서 는 이 렇 게 아 름 다 울 수 없 으 니. 서덕준 作 _ 문하생의 서재 BGM : Feyde - 3am
* if 위무선이 헌사금술이 아닌 시한부로 환생을 한거였다면..* 시작은 마도조사 완결이후* 진정령+마도조사 섞였습니다. 최근 위무선의 행보가 이상하다. 본래 야렵을 한 번 다녀오면 이런저런 이유들을 가져다 붙이며 정실에 콕 박히기 일쑤였던 위무선이 어느 순간부터 하루가 멀다하고 방방곡곡을 돌아다니기 시작한 것이다. 게다가 야렵장소에 도착해서 정신을 차려보...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나는, 이제 그만 죽고 싶다. 그곳에 가면, 그곳이 어디든 네가 있는 곳에 가면, 네가, 환히 웃으며 두 팔 벌려 나를 반겨줄 것 같다. 진, 거긴 어때? 난, 너무 오래 살고 있는 것 같아. 전쟁병기 4 갑작스런 전투로 윤기의 팀원 중 둘이 약한 부상을 입었고, 그 때문에 호석이 3번 기지로 또 호출되었다. 야, 민 팀장, 3번 기지 애들은 리버사이드에 ...
선배가 앉아있었던 게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우는 모습을 너무 보여주기 싫었다. 특히 선배한테는 더. "..뭐가 미안해요? 선배가 나한테.." 목이 메어 말을 잇기가 힘들었다. "그냥 다요. 피하게 만든 것도 미안하고 아무것도 못 해준 것도 미안하고. 어린애처럼 굴어서 미안해요. 옆에 없었던 것도 미안해요. 부담스럽게 했으면 미안하고 관계 애매하게 만들어서 ...
10. 불쾌함의 시작 재언은 의무실로 가는 게 낫지 않겠냐는 소장의 말에는 대꾸도 안 하고, 자기 숙소가 있는 8층으로 향했다. 재언이 무온을 안아 들고 있어서 다른 사람들은 어찌할 바를 몰랐다. 엘리베이터가 8층에 도착하자, 헬퍼들은 내려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했다. 원래 에스퍼즈 본부 규정상, 헬퍼들이 허가 없이 에스퍼들의 숙소 층에 가는 것이 금...
"아악!" "뭐? 뭐야?" 머리를 감다 말고 황급히 수건걸이에서 수건을 빼어 앞을 가린 한 사람이 뒤를 돌아보았다. 욕실 문손잡이를 잡고 있던 율무는 그대로 얼어붙었다. "아익, 문은 닫아줘!" 샴푸 거품이 묻은 눈을 문지르며 그가 외치자 그제야 율무는 우왕좌왕하다 문을 닫았다. "누, 누구세...요." 율무는 로봇처럼 뒤를 돌고는 한동안 있다가 퍼뜩 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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