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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야해요...ㅠ “고타쉬님, 집무실에 손님이 기다리고 계십니다.” 귀족들과의 비밀 회동을 마치고 발더스 게이트 중앙에 있는 자신의 집으로 돌아온 엔버 고타쉬는 뜬금없는 경호원의 말에 멈추어 섰다. 잿빛으로 물든 경호원의 얼굴을 본 순간, 어떤 직감이 들었다. 고타쉬는 눈썹 한쪽을 까닥 올리며 집무실 쪽으로 걸음을 틀었다. 화려한 문을 열자 소름이 끼치는...
첫사랑을 위하여 S#10. 파국이다 집에 도착할 때쯤 되니 노래도 나올 만큼 기분이 좋아졌다. 경쾌한 손놀림으로 씻고 머리도 말리고 뽀송뽀송하게 침대에 누우니 또 슬쩍 전원우의 맞선이 떠올랐다. 얼마나 눈이 높으면 전원우를 차지? 뭘 잘 모르는 그분 덕분에 오늘 하루 찬의 기분을 구제한 것은 기쁜 일이나, 뭔가 기분이 묘한 것이 '까도 내가 깐다'의 심정이...
야매 번역 입니다. 의역 있음. 오역지적 등등 환영...(지적 들어오면 그블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에 감동받아 눈물이 나옵니다. 감사합니다.) 이름 부르는 부분은 적당히 '단장'등으로 대체하였습니다. 선택지는 그냥 제 마음대로 골랐어요. / 는 내레이션 입니다. ----- 캐릭터 설명 : 스스로의 신념 때설문에 주먹을 휘두르던 이데르바 왕국의 객장(客將). ...
반복재생 X 영화가 어떻게 끝났는지 기억이 나질 않는다. "흠, 오케이. 선배 취향 잘 알겠어요." 여주가 속도 모르고 흥얼거렸다. "...나보단 너가 더 좋아하는 거 같던데." "다시 생각해도 화나네. 왜 그렇게 결정적인 장면에서 방해하신 거예요, 진짜." 장난이라기엔 꽤 진심으로 아쉬워 보였다. 준규가 헛웃음을 흘렸다. "벌써 9시가 지났다고요?!" 여...
그러니 자, 가장 아름다운 ■■을 위하여···. *** 온도가 존재하지 않는 공기가 주변을 맴돌았다. 물비린내가 지독하다. 물론 근원은 알 수 없었다. 기이하고 기이한 흰 공간···. 유일하게 이질적인 존재가 우리 둘이다. 방이라고도 할 수 없는 이 공간은 좁다고 느낄 때 넓어졌고, 넓다고 느낄 때 다시 좁아졌다. 숨을 쉬듯 유동적으로 넓어지는 공간의 벽을...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0. 기원 수많은 종족들이 살아가는 행성. 인간, 수인, 엘프, 드워프, 그리고 일부 지성이 있는 마물 등등... 그 종류는 헤아릴 수 없으며 피부색 가지고도 싸우는 우리의 세상을 보면 알겠지만 여기서도 그 싸움은 끊이지를 않았다. 하지만 시간이 약이라고, 법과 제도가 갖춰지며 표면적인 관계부터 개선되기 시작했고 현대에 들어서는 종족 간에 제법 원만한 관계...
..... 흔들흔들 " 긴토키씨···." 흔들흔들 "긴토키씨..! " "일어나봐라 긴짱!!" 퍽! 퍽! "아악, 시끄러워! 이자식들아 대체 몇 번째냐! 제발 아침엔 평범하게 깨워주란 말이야." "하지만···." 이불을 걷으며 상체를 일으키자 오른쪽에 있던 카구라가 그렁그렁한 눈으로 올려다보며 말했다. "하지만. 긴짱이 다시 죽은 줄 알았단 말이다 해! " ...
1. 메뉴는 회! 2. 식비 3. 운다 울어 4. 결국 넘어간다 림주 넘 귀여운 것 같지 않나요 ㅋㅋㅋㅋ 밑에 내용은 회식에서의 내용인데 꽤 길게 써 졌더라고요 ㅋㅋㅋㅋ 나도 범천이 들이랑 회식 하고프다... 아무튼!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기 뺏기 •방금 쟤 뭐 먹었냐? •스킨십
二. 내려온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입하(立夏)가 지났다. 정자에 앉아있던 자하는 흩날리는 갓끈을 잡아 고개를 들었다. 예로부터 천고마비(天高馬肥)라 하여 가을 하늘을 으뜸으로 치지만 자하는 태양빛 강한 여름의 하늘이 더 좋았다. “도련님, 이 서책이 마지막이라던데요.” “…진짜 하나도 안 나올 줄이야.” 내기는 진척이 없었다. 관청의 출입록부터 내부...
둘이 첫 바다여행... 이렇겠지? ㅋㅋ 요새 이런 사진 찍는거 유행한다는데? 나 혼자 산다 보고 알게되었음! 좀 늦게 알게되는게 아쉽지만... 😅 암튼 여름 지나는데도 올려야지✨ 울 소중한 어린놈새끼들 ㅎㅎ 🫶
전남편에게서 전화가 왔다. 그에게 제안하고 수락을 받아낸 지 일주일만이었다. 나는 그저 상황 공유를 하려는 것일 줄 알았는데, 전남편의 목소리에 흥분기가 느껴졌다. 나는 얼른 스피커폰을 켜고 욕실에서 나오는 선배를 불렀다. 톤이 잔뜩 올라간 전남편의 목소리가 스피커를 통해 울렸다. “변호사님도 옆에 계세요?” “네, 접니다. 말씀하세요.” “찾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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