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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울음. 사람들이면 누구나 한 번 해보았을 경험. 그러나 루드거는 그 긴 시간 울어본 경험이 한 손에 꼽을 정도로 적다. 그것은 전생에서도 마찬가지였다. 사랑하는 아버지를 여의었을 때도, 아직 10살도 되지 않은 어린 나이에 낙인이 찍혔을 때도, 가장 아끼는 제자를 잃었을 때에도, 소중한 동료가 전장에서 전사(戰死)하였다는 부고를 받았을 때에도. 그는 단 한...
어제가 사만다 생일이라는걸 너무 늦게 알아서 ㅋㅋㅋㅋㅋ 이렇게 된거.. 위기를 기회로 바꾸자! 하고 짧게 그려본 단편 만화입니다... 아무튼 나도.. 나도 사만다 생일 챙겨줌! ㅋㅋㅋㅋㅋㅋㅋㅋ
창 너머로 종이갑같이 작아진 이 곳의 건물들이 보여. 저 어딘가에서 나는 뜻하지 않게 나를 마주했고, 잊을 수 없는 그 앨 만났지. 잊으려고 단념하고 떠나온 것도 아니야. 다만 나는 약속을 지켜야 했거든. 범규와 함께 보냈던 그 몇 주는 마치 시간의 리듬을 잃어버린 듯이 어떨 땐 느려지기도, 어떨 땐 빨라지기도 했어. 참 이상하지. 다른 사람들에게도 똑같이...
Identity Theft Chapter 29. Breaking the Cycle of Shame 놀랍고도 짜증나게도, 아무 얘기도 하고 싶지 않을 때면 성조기 쫄쫄이를 입은 개자식도 얼마든지 자기가 쓸모없는 존재라는 것처럼 굴 수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토니는 보기 싫은 서류가 쌓여 있는 책상 앞에 앉아 발로 대리석 바닥을 신경질적으로 타닥거렸다. 그 ...
스물 하나 찡찡이 황자님인 박짐니 사납고요.. 음.. 뒤에 살짝 달달합니다. "아니, 시발 그래서 내가 존나 짜증나서-" "야아, 근데 저 기사는 왜 계속 저기 서 있냐? 뭐, 하인이야?"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고. 내 말 좀 들으라고, 새끼야." "알겠어,알겠어. 넌 무슨 황자님이 그렇게 말이 험하냐?" "씨, 몰라. 어쩌라고, 그래서." "아냐, 됐...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밥 먹는 게 꼴 보기 싫으면 사랑이 식은 거라는 말이 있다. 그렇다면 그 반대는, 밥 먹는 게 보기 좋으면 사랑하는 거란 말인 걸까. 다온은 문득 자신의 밥 먹는 모습이 수현에게 한 번이라도 보기 싫었던 적이 있었을까 생각했다. 적어도 수현은, 그 누구보다도 자신의 밥 먹는 모습을 사랑스럽게 보곤 했었으니. 두 사람이 심하게 싸운 날도, 말 한마디 섞기 힘...
* 역사적 사실이 가미된 픽션입니다. 얕은 지식으로 어렵고 민감한 소재를 사용해 불편하실 분들께 미리 양해의 말씀을 드립니다. * 일본어는 번역기에 의존했습니다. 틀린 부분 양해 부탁드립니다. ♬ 천우희 - 조선의 마음 隻愛 1909년 7월 6일. 일본 정부는 한국의 주권을 완전히 장악할 방침으로 「한국병합 실행에 관한 건」을 의결하고, 천황의 재가를 받았...
- 다녀올게 - 조심하고 아무리 미코의 가호가 있다지ㅁ..! - 괜찮아 괜찮아, 간다 그렇게 검은색 슈트를 입고 손에 도끼를 든 스이세이는 폴카가 준 특수 마스크를 끼고 뛰어내린다 [..치직..스이세이, 뭐 니 실력이면 충분하겠지만 혹시 몰라서 "너구리"도 투입시켰어 너보다 먼저 들어갈 거야] [오케이~] 건설사 '시라누이'는 외견은 건실한 건설사지만, 아...
어쩌겠어. 방금 내 입으로 그랬는데. '황자님 전담기사 전정국입니다.' "아악! 놔! 내려, 놓으라고 이 개새끼야!" "시끄럽습니다, 황자님. 나중에 큰 일 하실 분이 벌써 부터 이렇게 꼬아지시면 어쩌려고 그러세요." "지랄, 도, 개지랄이다." 팍- "악!" "아픈 척 그만 하시고 일어나서 책상 잡으세요." "지금 어따 대고 또 명령을,!" "어깨에 올려...
야수는 늘 그랬다. 제 얼굴을 사자탈에 감춰놓고선 괴물이 되는 것. 자신의 모든 것을 지키기 위해서. 수군거리는 사람들 사이, 해명이라곤 한마디도 없어, 자신만 있는 성으로 제 몸을 욱여넣었다. 그리고선 인간 친구 대신 물건들을 그의 친구로 만들었다. 주전자, 찻잔, 시계, 초. 그것들만이 그의 친구였다. 나날을 그 성에서만 지내며. 크고 아름다운 성과 잘...
4. 범인은 바로 당신이야! 네 사람은 다리를 덜덜덜 떨며 한 사람을 기다렸다. 하지만 마지막 한 사람, 송아지는 약속시간 한 시간이 넘게 지나도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이 기지배 왜 안와!" 여울이가 머리를 쥐어뜯으며 소리쳤다. 띠부링은 그런 여울이의 어깨를 두드렸다. 말로는 진정하라고 했지만 제일 심하게 손톱을 물어뜯은건 띠부링이었다. 계란 또한 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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