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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이 뒤는 꾸금으로 잇고싶어서 드릉드릉중(...
확실히 역사 공부하고 보니까 내용이랑 전개랑 잘 보여서 좋았다. 자첫처럼 개빡쳐서 나오진 않음. 그치만 표를 억지로 늘리진 않을것이다ㅇㅇ
keshi / atlas http://posty.pe/3qufy8 http://posty.pe/3dwxkx 연작 (이 편에서 완) 찬희는 통보 받았다. 만남이 계속되지 않는 것이 좋겠다는 태양의 결론을. 왜냐면 너는 줄 것이 많은 사람을 보듯 나를 바라보지만 나는 네게 줄 것이 없어. 태양의 목에 남은 손자국이 신경 쓰이던 날이었다. 손가락 끝을 맞추고 손...
01 1억 모으기 정식으로 모으기로 마음먹은 순간부터 6년이나 걸렸다는게 너무 현타가 왔다. 이 속도라면 은퇴는 꿈도 못 꾸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02 콘서트 가수가 실망스러운게 아니라 관람객들이 너무 시끄러워서. 그리고 막상 가서 보니 면봉 사이즈여서 잘 보이지도 않는다. 사실 최애들은 화면이랑 너무 똑같고. 03 원하는 부서로 파트로 근무함 예...
#홍차가_식었다로_시작하는_글쓰기 홍차가 식었다. 애초에 너무 낮은 온도로 끓여서 벌어진 일이었다. 너무 낮은 온도에서 찻잎이 열려 쓴 맛이 지나치게 올라왔고 향은 홍차를 삼킨 후에야 느껴졌다. 에레쉬키갈은 제가 끓인 홍차를 한 입 마시고 리츠카의 눈치를 보았다. 홍차를 끓여본 것도 마셔본 것도 처음이라 이게 객관적으로 괜찮은건지 알 수가 없었다. 지식은 ...
뭐야 언제 일어났어? 좀 아까 너가 나 쳐다보고 있을때부터 뭐야 근데 왜 안일어났어 몰라 은이는 그제서야 눈을 뜨고 자리에서 일어나 책상에 놓여있던 자신의 핸드폰을 들었다 숙은 이해못하겠단 표정으로 은이를 바라봤다 어머 시간이 이렇게 됐네 나한테 전화도 했었네? 응 자느라 못받았어 알아 근데 왜 자는척했냐고 ... 아 부끄러워서 민망해서.. 너가 어떻게 할...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한 오분을 그렇게 자고 있는 은이를 가만히 보고 있었다 흘러내려 은이의 얼굴을 가리고 있던 은이의 빨간 머리를 정리하던 숙의 핸드폰이 울렸다 ‘매니저’ 숙은 자리에서 일어나 전화를 받았다 어 무슨일이야 아뇨 누나 잘 도착하셨나해서요 어어 잘 도착했어 이따 집도 택시 타고 가시는거죠 어 그럴거같아 네 알겠습니다 들어가세요 어 고마워 수고했어 숙은 통화 종료 ...
인형으로 가득 메꿔져있던 침대가 두사람의 온기로 가득차게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인 것처럼 느껴졌다. 수화는 귓가에 부드럽고 낭랑하게 들리는 한율의 자장가를 들으며 중학생때를 떠올렸다. 소심하고 날이 선 나날이었다. 타인이 자신을 상처입힐까봐 마음 속에 쉽게 들이지 못하던 날, 제게 처음 손을 내밀고 밝은 웃음을 되찾아주었던 친구조차 깊은 구렁속의 외로움을 끄...
* 역시나 막무가내~~ 퇴고도 없고 맞춤법 검사도 하지 않아 엉망인 글입니다. 감안하고 읽어주세요. 열심히 쓴다고 항상 쓰지만,,, ,,,, 남는 건 자괴감과,,,, 레오와 츠카사,,,, 그리고 읽고 계실 분들을 향한 미안한 마음 뿐,,,,,,,,, ... 감기가 너무 독하네요... 모두 몸조심하세요. 저는 올해는 독감예방주사 꼭 맞으려고요. ^^ 감기가 ...
적당한 크기의 물방울을 만들어낸다. 맑고 투명하지만, 비눗방울보다는 입체감 있는 모양, 당연히 숨을 쉬는 것보다 쉽다. 오른손에 들고 있는 노란 고무 오리를 약하게 움켜쥐었다. 여기서부터는 조금 어렵다. 유리구슬 같은 동그란 물방울의 모양을 머릿속으로 계속 떠올려가며 오른손을 물방울 안으로 밀어 넣었다. 손끝에서부터 와닿는 시원한 감각은 몸의 일부처럼 익숙...
호기롭게 도전하긴 했는데 말 그대로 개쫄렸다. 도박이라고는 스키틀즈 두어 개를 건 우노가 전부였던 마크 리는 자신의 승패에 팀원 모두의 승패와 삼겹살까지 걸려있단 것을 믿을 수가 없었다. 차라리 쫄린다고 고백하고 일어날까 생각했지만 나카모토 유타의 번뜩이는 눈동자를 보자 그럴 결심이 싹 사라졌다. 이상하게 유타는 자신의 승리를 직감하는 것처럼 보였다. 분명...
" 잡아줄테니까, 얘기 좀 하죠." 얽히는 시선이 전혀 없었다. 이대리는 남자를, 남자는 나를, 나는 붙들린 이대리의 손목을 보고 있었다. 잠시간 그렇게 세 사람 모두 움직임이 없었고, 멎은 공기에 꺼졌던 센서등을 다시 밝힌 건 이대리였다. " 벌레 ... ? " 뒤늦게 잡힌 손목을 이리저리 비틀어 보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 듯 했다. " 이거 안 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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