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이름 - 아르센 노아 ( 아스틴 ) 나이 - 외관나이 20대 중반 ( 정확한 나이는 불명 ) 성별 - 남 키 / 몸무게 - 178cm / 정상 +2 종족 - 저주받은 자 ( 시간 능력자 ) 외관 - 흑발(장발), 금안, 눈밑점( 다이아몬드 ), 단안경, 모자, 정장, 망토, 장갑, 구두 성격 [ 여유로운 ] - 평소모습에 여유롭고 능청스러운 분위기가 있습니...
' 그러고보니, 후 아니 아무로씨는 말이야 ' " 네, 왜그러십니까 손님~? ( 또 무슨 장난을 칠려고, 그러는 걸까~? ) " _ 아무로 ' 일을 너무 많이 하는 거 아니야, 그러다가 쓰러질 것 같은데? ' " 네? ( 뭐야, (-) 이녀석이 왠일로 내 걱정을..? ) " _ 아무로 ' 아무리 일을 좋아한다고 해도 건강도 챙겨가면서 일에 임하도록 해. 잘...
반복재생!! 똥차 떼려고 호주 갔다가 벤츠를 붙여왔어요 오늘도 지리는 대학 생활을 보내고 있는 강여주... 요즘 제일 큰 관심사는 대학 새내기 때 멋모르고 사귄 남친(김진후/21세) 떼놓는 방법이라더라. 분명 처음 사귀기 시작했을 때는 온 세상이 걔로 보이고, 걔 말고 모든 남자는 싹 다 오징어 꼴뚜기로 보였는데 반년 정도 지나니까 점점 시야가 넓어지기 시...
- 모두가 기다리고 꿈꿔 온 그곳, 그곳만을 위해 우리는 달렸다 - 거의 처음이었다. 이렇게 획기적인 팀을 만든것도 이렇게 환상적인 경기력을 만든것도 그리고 무엇보다 이렇게 환상적인 결과를 만들어낸것도 처음이었다.
*이부시마 *무료 나눔 글엽서 *그림은 묵사발님(@Hanyamoo_hdg) 커미션 유난히 추운 겨울이다 싶더니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함박눈이 내렸다. 고운 설탕 가루를 뿌린 디저트처럼 소복하게 눈이 쌓여 거리는 온통 새하얀 색으로 덮여있었다. 교통 체증도 미끄러워질 거리도 모두 뒤로한 채 사람들은 오랜만에 맞이한 화이트 크리스마스에 들떠 있었다. 크리스마스엔...
서걱. 툭. 청명의 암향 매화검이 천마의 목을 베었다. 이번 2차 정마대전도 저번과 같이 정말 지옥 같았다. 많은 이가 죽어갔고 많은 이들이 피를 흘렸다. 하지만 화산의 승리라는 것이 저번 정마대전과의 공통점이라면 다른점은 화산이 무너지지 않았다는 것이다. 천마의 목이 베어진것을 본 마교도들은 하나 둘 자결을 하였다. 천마의 목을 벤 청명이 숨을 고르고 있...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헤어져야지. 정리해야지. 언니들은 내가 추해지는 일은 하지 말라고 했다. 내 사랑은 왜 굽히는 법밖에 모를까. 이것도 일종의 자기연민인가. 하지만 굽힐 수 있었어. 언제든지. 근데ㅜ이건 아니잖아. 나도 알아! 안다고! 씨발. 정신병자를 사랑합니다. 뒤틀리고 어그러진 사람들. 내가 너무 착해서 그래? 내 사랑이 나를 파괴한다. 나는 추해진다. 점점 내 얘기를...
본 계정을 잃어버려 새로 만든 계정에 업로드 중입니다ㅠ 형식이 바뀐 경우도 있습니다 “헤어지자 ”선배 무슨..말이에요? “헤어지자고 강동주 서정이 동주가 줬던 목걸이를 동주 책상에 내버려 두고 의국을 나간다 그러자 동주는 책상 앞에 주저앉아 목걸이를 들고 아이처럼 엉엉 운다 동주는 말을 할 수 없었다 이 모든 게 꿈인 것 같았다 불과 아침까지는 행복했던 우...
묘가 눈치를 보듯 우물쭈물하자 미가 눈을 감고 마음을 다스렸다. 하지만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괘씸한 저들에 머리를 쓸어 넘기며 마음이 여린 자신의 귀여운 연인에게 단호히 말했다. "묘 너는 너무 애가 착해서 탈이야. 치워줄 필요 없어, 챙겨줄 이유도 없고. 깨어나면 어련히 알아서 하겠지." "일어나면 상태도 많이 안 좋을 텐데... 그리고 언제 깨어날지도 모...
망했다. 처음 머리 속에 떠오른 건 딱 그 세글자였다. 목 뒷덜미가 두드러기가 난 것처럼 간지럽기도 하고 쓰라린 느낌에 신원을 부른 참이었다. 형, 나 여기가 너무 간지럽고 아파. 다가와 호영의 옷깃을 잡아당겨 확인한 신원은 아무 말도 없이 멍하니 목덜미만 계속 바라보고 있었다. 왜, 뭔데. 어? 호영의 재촉이 들리지 않는 듯 눈만 껌뻑, 껌뻑, 뜨다가 이...
정신과에 다녀왔다 병원은 처음이었다(상담은 받아봤지만) 불안과 우울이 높다고 했다 테스트를 2가지 했는데, 우울이 증상으로 나타나는걸 확인하는 체크리스트였다 약 처방을 받았다 항우울제와 항불안제였다 약하게 시작해보자고 했다 작은 알약 2알씩 일주일분, 받아왔다 그리고 아까 먹었다 조금 졸릴 수도 있다는데 아직은 별 느낌은 없다 불안이 가라앉는다는게 어떨지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