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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여행을 떠나기전에.. 좀어렸을때 만났으면 어땠을까 혼자 망상날조하면서 그린 만화라.. 진짜 뇌피셜 적폐주성이입니다 주의 주의.. 그냥 이런시츄가 보고싶었어요..
X Wheel of fortune 10번 운명의 수레바퀴 / Shaman Discs 샤먼 디스크 /9 Wands 9 지팡이 메이저 카드 - 변하기 힘든, 이미 예정된 것 X Wheel of fortune: 변화, 행운, 국가, 가족, 직장, 마음을 단단히 먹으면 컨트롤 가능, 해외, 넓게 움직이기, 주변 환경 변화, 터닝포인트, 질긴 운명, 쳇바퀴, 바꾸기...
"어서오세요!" 가게에 울려퍼진 목소리는 평소에 들리던 하이톤이 아닌 낮은 미성이었다. 알바생을 새로 뽑은건가. 슈는 그렇게 생각하며 항상 먹는 크로와상을 집어 계산대로 가져갔다. 알바생은 채워넣던 빵을 내려놓고, 금방 봉지에 빵을 담아 포스기를 두드렸다. "만오백원입니다." 지갑에 들어있던 카드를 내밀며 알바생을 본 슈가 눈썹을 들썩였다. 괜찮은 외모. ...
밤보눈 엔딩 이후 날조 각별과 공룡이 소멸한 후 1년뒤 이야기. 잠뜰은 컴퓨터 멍하니 키보드 자판을 두드렸다. 벌써 그 둘이 소멸한 지 1년이 지났지만, 잠뜰은 아직도 일상생활 중에 가끔 좀처럼 씻을 수 없는 공허함을 느낀다. 그때마다 그녀는 그저 그가 오지 않는 창문을 바라보는 일 밖에 할 수 없었다. 오늘은 더욱 사무실이 유난히 조용했다. '아직도 네가...
이 소설은 항상 모든 편의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지난 편을 못 보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누르셔서 보시고 와주세요🖤 ⬇️ https://posty.pe/hillgg ------------------------------------ 결국, 경주는 나머지 한 발도 떼고, 그대로 추락한다. 그런데 그 순간...! 그날, 기철이 자신을 바라보며 추락하고, 그 전에 ...
간만에 친구를 만났어. 오랜만에 봐도 어색하지 않은 내가 가장 사랑하는 친구를. 자주 가는 식당 매번 앉는 그 자리에서 밥을 먹고, 커피를 마시러 갔지. 사람이 많지 않고 낮은 건물들이나 주택이 즐비한 동네라 햇살이 참 잘 들더라. 어제에 비해서 너무 화창하고 예쁜 날씨에 절로 웃음이 번졌어. 하늘은 파랗고 구름은 하얗고. 그런 그림 같은 날씨와 하늘을 얼...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09. 거실 한가운데 윤기와 지민은 묘한 긴장감을 가지고 서로 대치하고 있었다. 윤기는 팔짱을 낀 채 안절부절 못하는 지민을 바라보았고 그런 시선이 신경쓰이는 지민은 윤기를 설득하고자 더욱 열심히 설명했다. "아, 진짜... 걔들이 먼저 잘못한거라니까요?" "내가 사고치지 말라고 말한지 한달이 지났어, 일주일이 지났어? 어떻게 하루를 못 가? 어?!" "그...
파리에서 맞는 두번째 아침은 유난히 피곤했다. 지난밤 난 한숨도 이루지 못했다. 왜냐하면 그가 밤새 내 팔을 베고 잤기때문이었다. 깰까봐 팔을 빼지도 못하고 덕분에 얼굴감상 실컷했다. 튈르리 공원으로 들어서자마자 얼굴위로 햇빛이 쏟아진다. 햇빛에서 봄향기가 나는 느낌. 오늘 아침 이곳에서 마르지엘라쇼가 열린다. 쇼를 기다리면서 한쪽에서 전화를 받는 그를 바...
전편 다시보기: https://posty.pe/c275al “혀엉...” 태형의 방 불을 끄고 나온 윤기는 이제는 진짜 퇴근을 하기 위해 서둘러 신발장 앞으로 다가섰다. 남의 집에 이렇게 늦게까지 있어 본 적이 언제인지. 제가 생각해도 너무 큰 실례를 범한 것 같았다. 급히 신발을 신고 있던 찰나, 누군가 뒤에서 제 옷깃을 잡아당기며 풀이 죽은 목소리로...
서울과 한참 떨어진 곳에 자리 잡고 사는 작은 아이는 바다를 참 좋아한다. 햇빛을 받아 반짝거리는 바다와 모래를 보면 괜히 본인도 반짝거리는 사람이 된 것 같아 아이는 늘 바다에 가곤 했다. “윤철아! 엄마가 비 오는 날에는 가지 말랬잖아!” “엄마 나 이제 어린 애 아니거든요!” 작은 아이가 커서 이젠 소년이 되었다. 아직 성인은 아니지만 키는 훌쩍 큰,...
“미친 새끼…. 언제까지 너만 거기에 멈춰 서있을 건데?” “…….” 욕지거리를 내뱉는 후즈키 흘깃 쳐다본 후지카의 눈빛이 깊게 내려앉는다. 싸아아, 바람타고 밀려오는 파도소리에 넓게 펼쳐진 바다를 다시 응시하며 담배를 태우는 후지카를 후즈키가 말없이 바라본다. 병신같은 게, 벌써 3년이나 지났는데도 아직도 잊지 못해서 저 지랄이라니…. 속으로 그를 곱씹으...
"... 덮쳐지는 건 취향이 아닌데..." "누가 덮쳐! 빨리 내보내!" "그대는 지금 무슨 처지인지 상황 파악이 잘 안되는 거 같군." 화가 난 나는 게슈텔에게 무작정 덤볐다. 내 밑에 깔린 게슈텔은 가소롭다는 듯이 내게 조소를 지어 보였다. "왜? 또 폭력으로 사람을 휘두르려는 거야? 그런다고 해서 내가 네 마음대로 될 거 같아?" "말을 듣지 않는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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