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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여전하네요, 형은.” 어? 하는 순간 그대로 엎어버린 컵에서 쏟아진 커피가 테이블 위로 퍼졌다. 마시려고 손을 뻗었다가 그대로 쏟아버려 당황한 성찬을 보며 찬영이 웃었다. 성찬이 잔뜩 울상을 지으며 빨리 이거 좀 어떻게 해달라는 눈빛을 보내자 그제야 조금 도와줄 낌새가 보였다. 가만 놔뒀다간 손으로 커피를 주워 담을 기세로 퍼덕거리고 있어 정...
이미여우구루만의암컷인데도개뻘소리하는눈치제로와가마마도련님
불의 요정 최범규. 이 게임에선 꽤나 인기 있는 캐릭터였다. 오십 명도 더 넘는 캐릭터들 사이 맨 상단에 위치한 그 위풍당당한 모습은 게임을 처음 해보는 사람은 절대로 지나치지 못할 존재였다. 백만 다운로더들 중 최범규로 플레이를 해보지 않은 사람은 찾아볼 수 없었다. 실제로도 범규 캐릭터 플레이어는 유저들의 절반을 훌쩍 넘었다. 범규는 요정답게 깜찍한 빨...
세계를 주목시켰던 바이올리니스트 박지영 씨가 이번 연주회를 마지막으로 은퇴를 한다는 소식입니다··· 오래된 신문을 읽고 있는 지아, 지아는 박지영의 17살 짜리 외동딸로 피아니스트를 하고 있다 지아의 아버지는 캐나다인이고 어머니는 한국인이며 두 사람은 지아가 어렸을 때 이혼 하셨다 지아가 피아니스트 가 되는 건 지아가 원한 바 가 아니었고 그저 어머니 의 ...
난처한 표정은 머잖아 미소를 그린다. 땅에 매여있다,라. 지하에서 태어나 처음 하늘을 보기 전엔 그 좁은 땅굴이 세상의 전부인 줄 알고 살았다. 지금은? 괜찮아. 아직 사랑하잖아. 여전히 밤하늘에 가슴이 벅차고, 망막 아래 쏟아질 것처럼 어지러운 하늘이 있는데! 그 모든 걱정은 당장의 일이 아니고, 이제 지상에 발 딛은지 겨우 5년이다. 게다가, 카펠라가 ...
유기현 미친놈; 노력도 좋은데 안아줘도 좋다!!!! 목소리 개좋아진짜 미친놈 이러면 우리집에 가둬놓고 하루종일 노래를 시킬수밖에 없는데? 어쩔수 없다 이건 스스로자초한 일이다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하트와 구독 부탁드려요 :) #11 기억상실 여주 집까지 데려다 준 연하 오랜만에 많이 마셨던 여주는 필름이 끊겨버림 ㅋㅋㅋㅋㅋㅋ 아이고... 와중에 놀리는 연하. 여주 속 걱정 돼서 늦잠 안 자고 기다린 민형 여주는 참지 않아 🔥 #12 민형 : 와 씨박!!!! 누나가 나 걱정해줬어!!! 민아 : 아 아침부터 지랄이야..!! 시끄럽게!!!! 그럼 그렇지 ...
prologue 내가 자주 가는 헌책방에 어느 날부터 자꾸만 시선이 가는 사람이 생겼다. 가지런한 머리, 깔끔하게 정리된 손톱, 목 끝까지 올라오는 니트까지. 뭐, 나이는 많아봤자 서른? 아님 적어도 나와 동갑. 2016.01.18 처음에는 별 관심도 안 뒀건만, 매일같이 출석 도장을 찍는 그가 이제는 솔직히 궁금하다. 헌책방은 낡았고, 젊은 사람이라고는 ...
민호가 가볍게 눈을 떴다. 잠에서 깬 것 치곤 머리가 맑고 상쾌한 게 기분이 좋아서 발가락을 쫘악 펼치며 기지개를 켰다. 눈을 꿈뻑이다가 새카맣게 어둡다는 걸 깨닫고 주변을 더듬거려 휴대폰을 찾았다. 휴대폰 플래시를 밝히자 김승민의 뒷모습이 보였다. 책상에 엎어진 채로 깊게 잠들어있었다. 시간이 늦었다. 아빠에게(민하로 추정됨) 부재중 연락도 제법 와있었다...
"날 살려, 그러면 풀어줄게." 잠긴 건 목소리 뿐인데 귀도 망가진 걸까. 지금 전정국이 뭐라고 한 거야? 단 한 번도 들어보지 못한 새로운 음을 들은 것처럼 고요한 충격이 여주를 강타했다. 뇌에서 해석을 거부하는 듯 풀어줄게, 그 말만이 맴돌아 떠나지 않는다. 정국은 지금까지 본 여주의 모습 중 지금이 제일 멍하다 생각했다. 시리고 흐릿한 시야였지만 몇 ...
장하오 씨는 사랑이 뭐라고 생각해요? 성한빈은 여전히 궁금했다. 뭐 거창한 거 있겠어요. 그 거창한 이야기는 여전히 유효한지. 그 사람이 내 세상이 되는 거? 그 터무니없는 확신은 어디서 오는 건지. 그런 게 사랑 아닐까요. 내 사랑도 그렇게 거창해질 수 있는 건지. 나도 그렇게 될 수 있는 건지. 사랑의 문턱 앞에서 한빈은 여전히 궁금했다. 소복이 쌓인 ...
눈이 부시도록, 시린 - 11 "..내가 왜 이걸 하고 있는 거지," 아침부터 불고기 타령을 하는 호개에 결국 도진이 레몬 사탕을 입안에 굴린 채로 불고기를 하고 있었다. 이제 제 뱃속에 있는 아이를 어찌해야 할지 결정해야 하는 나날이 점점 다가오고 있었다. 그럼에도 아직도 결정 못 한 도진이 복잡한 머릿속을 정리하지 못한 채 뚝배기 불고기를 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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