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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어디야.] [뭐해.] [형 집에 좀 와] 태영은 낡아빠진 플립형 핸드폰의 키패드를 꾹꾹 눌러 담은 메시지를 쓰다 지우길 반복해댔다. 그럴수록 연식이 다한 화면이 힘에 부친 듯 속도를 따르지 못하고 기어코 느릿하게 멈춰서다 반동을 이용하듯 글자들을 집어삼켰다. 아……. 처음도 아니건만 꼭 태정에게 메시지를 보낼 때면 이렇듯 고민만 한아름 안았다. 그래봤자 ...
본 연성은 처음부터 끝까지 허구의 내용으로 실존하는 인물, 단체, 지역, 사건, 사고와는 일절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짐진전력 참여글입니다. (주제 : 형, 먹어도 돼요?) *리얼물 이나 리얼하지 않을 수 있으니 주의 부탁드려요~! 노래로 많은 사람들의 심금을 울리고, 파워풀한 댄스로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훔치고 싶었다. 모든 열정을 무대 위에서 태...
"응? 못 들었어." "ㄴ, 네?" "훅훅 들어오지 좀 마아! 안 들었어! 들었어도 안 들은 척 할 거야!" "... 형." "응?" "어떡해요ㅠ... 너무 귀엽잖아요ㅠㅠ" "예전 부터 말할라고 했는데, 너느응 취향 디게 이상해." 진짜 커여웠는데? 나 말고도 다른 사람이 봤다면 보쌈 했을 거다.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공깎지가 씌었어도 괜찮다. 그게 형한...
어쩌면 우리 모두 태어날 때부터 길을 잃은 건지도 모르지. -윌리엄 포크너, 곰- Last ONE -07- 꿈이어야만 했다. 꿈에서 늘 보던 익숙한 장면들이 수없이 반복된 우리의 역사처럼 그렇게 무수히 흐르고 있었다. 종이처럼 나부끼는 인형들, 칼을 쥐고 있는 누군가. 코 끝을 스치는 피의 잔향, 한 줄기 빛만이 오롯이 비추는 공간, 헝클어진 우리. 이번에...
('풍경' 노래와 함께 읽어보세요) 이 노랜 그댈 향해요 V of BTS - 풍경 (김태형 자작곡으로부터) ** 07. 형이 있는 풍경 -김태형 시선에서 # 형 참 이거 생각보다 쑥스럽네 형한테 고백아닌 고백했을 때 인생에 있을 부끄러움 쪽팔림 그런 건 다 쓴 줄 알았는데 형도 알죠? 내가 치대고 장난치는거 좋아해도 사실 오글 거리는거 생각보다 잘 못하는거...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공포 및 미스테리 장르에 취약하신 분들은 감상을 권장하지 않습니다. 귀신 및 초자연현상에 대한 묘사가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BGM과 함께 감상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와, 말도 안돼. 운이 좋다고 생각했다. 지민은 여전히 폰을 손에 든채 길거리에 멍하니 서있었다. 통화가 종료됨을 나타내는 화면이 지민의 손에서 곧 까만 화면으로 바뀌었다. 손을 미세하게...
"필아 우리 헤어질래?" "이게 무슨 말이야. 헤어지자도 아니고 내가 싫다고 하면 안 할 거냐고 다시 생각해도 화나네, 안 그래? 안 그렇냐고?" "그래요 그래요..." "야 건성으로 대답하지 마. 술값 안 내고 그냥 택시 타고 가버린다?" "미안해요..."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 갔다. 솔직히 '헤어질래'는 너무 했잖아 그냥 헤어지자라고 하라고, 생각...
十八戀愛史(십팔연애사) 요즘 애들의 요즘처럼 戀愛 시작하기 6. 김형제 이야기1 김씨 집안의 첫째와 둘째는 요즘 고민이 생겼다. 첫째가 업고, 둘째가 밥 떠먹이며 키운 막내 덕분에. 그러니까, 막내가 사랑을 하는 것 같단 말이지. 그것도 태어날 때부터 막내의 옆자리를 차지하고 있던 부랄 친구 박지민 녀석을. -여담으로, 산부인과에서 엄마와 함께 돌아온 태형...
띵동- 띵동- 고요한 적막만이 흐르던 공기중으로 퍼지는 초인종 소리. '캐롤리나'라는 명패가 걸린 어느 집의 현관문 앞에, 탁한 금발을 정갈하게 다듬은 정장 차림의 남자와 길고 풍성한 금발을 찰랑이는 탱크톱과 핫팬츠 차림의 아가씨가 나란히 서있었다. 지친 기색이 온 몸에 서린 야윈 남자와 다소 긴장한 듯 경직된 자세로 안절부절 못하는 글래머한 아가씨라니. ...
글쎄 태형에 대한 내첫인상은 그저 특이한 아이 정도였다. 다른 또래 아이들과는 다르게 PC방 보다 낡은 책냄새가 가득한 서점을 좋아하고 점심시간에 바쁘게 공을 차러 다니기 보다는 혼자 교실에서 사진을 찍고, 책을 읽는 아이 아마 그정도의 인상을 가지고 있는 아이였다. 태형은 학교에서는 유명인사였다. 어중간한 학기 중간에 전학을 왔다는 사실만으로도 이복을 끌...
인명은 딱히 운명을 믿는 편은 아니었다. 가끔 별자리 운세를 보거나 부모님이 말씀하신 미신이 떠오르긴 했지만 뒤돌아서면 잊어버리는. 딱 그정도의 중요성이었다. 인명은 운명이란 우연이 여러겹으로 겹쳐 나타난걸 착각하는거라고 그렇게 생각했다. 약속시간이 되려면 5분 가량 남았지만 이미 도착했단 연락에 인명은 발걸음을 빨리 했다. 바쁘게 도착한 카페 문을 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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