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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bgm : https://www.youtube.com/watch?v=KXLwYJxc-Y8 아득한 기억 속의 그대는 친절과 비슷했나, 아니면 거리가 멀었나. 기억 속을 좆는 너는, 아직도 나에게 과거에 머물러 있지 않음을 이야기하나 과거에 머물러 있는 것은 우리 둘이 아닐지 생각하고는 제 발 끝을 땅에 툭툭 친다. 내가 진정으로 마음을 열어도 되는지 고민을 ...
◆시부야 사변 직전을 전제로, 자기 자신도 주술도 없는 세계의 사토루를 만나는 메구미의 이야기입니다. ◆좋아요 및 후원, 댓글 남겨주신 분들께 이 지면을 빌어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좋은 주말 보내고 계실까요? 이제 슬슬 쓰는 속도가 붙었으면 좋겠는데 영 속도가 안 나네요. 중반부가 지나서 썸네일도 살짝 바꿔봤습니다.(๑′ᴗ‵๑) 다음 편은...
"앤!" "아, 애앤! 나 봐야지." 어쩐지 기분이 좋아보이는 조안의 목소리가 그를 부른다. 앤은 고개를 돌려 몹시 성가시다는 표정을 짓다가, 새침한 눈으로 조안을 본다. "왜, 왜 자꾸 불러." "나 놀거리를 생각해냈어. 너 엄마가 불러주던 자장가 알지? 그걸로 율동 만들자. 오늘은 그걸로 놀아." 앤의 새침하던 표정이 찌푸려진다. 앤은 그 자장가를 처음...
"정 간호사님! 호석이 형..!" 정국은 외과 병동에 근무하는 수많은 간호사들 중 손꼽을 정도로 정국만큼이나 희귀한 존재를 자랑하는 남자 간호사 중 한명인 호석과 오랜만에 마주쳤다. 둘은 같은 대학 간호학과 동문으로 화양병원에 입사하기 전부터 이미 선후배 관계를 떠나 형동생 할 정도로 절친한 사이였다. "어, 전간...! 우리 진짜 같은 병원에 있는 거 맞...
히나타는 올해로 갓 20살이 된 새내기 입학생이다. 귀여운 멜빵 바지를 입고 잔뜩 움츠려 들어오는 히나타의 모습은 같은 1학년이라도 귀엽게만 느껴졌다. "혹시 신입생인가?" "히익! 네, 네엣!" 누군가의 부름에 화들짝 놀라며 위를 쳐다본 히나타가 다시 한 번 놀라며 입을 틀어막았다. "우, 우시지마 선배...?" 히나타와 우시지마는 각자 고등학생 때 처음...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Gido_cms님 커미션 All the world’s a stage,온 세상은 무대이며, And all the men and women merely players.모든 사람은 배우에 불과하다. They have their exits and their entrances,그들은 저마다 등장하고 퇴장할 때가 있고, And one man in his time p...
w. 솜덕 덕개가 떠난 지는 이제 7년이 훌쩍 넘었다. IPS에서는 아직도 덕개를 찾고 있다. 걔가 떠난 후 IPS는 비상이었다. 또다시 연구소장이나 그의 후예가 초능력자들을 압박하기 시작한 건가 싶기도 했고 연구소장의 일당과 있는 IPS 측 스파이에게도 덕개의 행방을 물었다. 하지만 그곳에서도 덕개의 행방은 알 수 없었다. CCTV에서도 덕개가 방에 누워...
제 앞에 있는 네가, 이제는 사라져버린 그 때의 미소가, 제 기억 속 남아있는 너를 불러온다. 네 말대로 이제는 정말,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버린걸까. 제가 무어라 말을 해도, 너는 믿으려 하지 않고. 제가 한 걸음 다가가면, 너는 두 걸음 물러서니. 나는 그저 더 다가가지 못하고 이 자리에서 네가 돌아오기를 기다릴 수 밖에 없구나. 하지만 괜찮아, 나에...
고죠 사토루와 동기가 될 학생들의 이름은 이에이리 쇼코, 게토 스구루다. 한 학생의 이름은 모르지만 네 동기가 둘이나 있다고 사토루에게 알려준 도우마는 어쩐지 비술사 출신이란 말에 더욱 기뻐하는 사토루를 보았다. 비술사 출신의 주술사. 그것이 사토루에게 가진 의미가 얼마나 되는지 도우마는 모른다. 비술사나 주술사나 인간성으로 따지면 도우마에겐 그게 그거였다...
※ 모든 내용은 드라마와 관련이 없으며 즉 픽션입니다 그 점 알고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로건에겐 갑자기 이상한 증세가 나타났다. 수련을 잃고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은 탓이라고 생각만 했다. 점점 증세가 심해져 로건은 홍비서와 같이 병원으로 향했다. "골수암이... 재발이 된 거 같습니다." "뭐라구요...?" "지금은 별로 전이되지 않아서 골수 공유자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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