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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 국내 최대 00 대학병원 EM & CS 더블보드 펠로우 2년차, 지민 “당신과 나는 사는 세계가 달라. 이렇게 헤어지면, 우린 다시는 만나지 못해. 그러니_ ” - 냉정하고 합리적인 성격과 비상한 두뇌로 중등, 고등, 의과대학 전 과정에서 월반을 거듭해 22세에 의사국가고시에 합격했다. 일반적으로 의사고시 패스 이후부터 인턴, 레지던트 기간을 거...
---- * 시간이 지나, 바뀐 내 자리가 익숙해질 때 즈음. 너와 말을 시작했다. 물론, 거의 내가 먼저였지만. 그래도 뭐, 우리 관계의 발전이 있는 거 같아서. 내가 노력해야지, 라고 생각했다. -- 점점 더워지는 날씨, 모든 것이 녹아내렸다. 이맘때만 되면. 내 몸에 닿는 끈적한 것들은 모두 혐오했으며, 시원하고 쾌적한 곳이라면 물 불 안 가리고 어디...
발표(2). 광택 없는 검은 소파에 몸을 앉혀주는 손길이 다정한 한편, 무척이나 조심스러웠다. 다친 몸으로 무리해서 움직여 잔뜩 지친데다 힘도 들고, 거기에 밥 한 술도 뜨지 못 한 탓에 전혀 몸에 힘이 들어가지 않았다. 얼핏 정성스럽게 느껴질 만큼 조심스럽고 다정한 수발은 다 그런 탓이겠지. 어쨌든, 성현제가 환자를 배려할 줄 아는 사람이라는 점에서 내심...
성으로 가는 길이 오래 걸렸을 뿐 성안으로 들어가는 것은 의문이 들 정도로 쉬웠다. 케이는 자신의 얼굴이 신분을 전부 증명한다는 것처럼 당당하게 성을 걸어갔고, 나는 그저 그의 뒤를 따랐다. 그러나 왕이 있는 본궁으로 다다르기도 전에 달려오는 아더를 보고 미간을 찌푸렸다. 꽤 오랜만에 만나는 것이었지만 그가 지독하게 불러오는 멜레아강 왕자님 소리가 너무 익...
1. 캡틴 마블 별과 삼각 팬던트를 이어 캡틴 마블 수트의 느낌을 살렸고, 캐롤 댄버스의 특징으로 항공기 팬던트를 넣었습니다 2. 로키 로키의 투구를 연상하는 상아 모양의 팬던트, 그리고 서리 거인 설정을 토대로 눈처럼 투명한 큐빅이 들어간 나뭇가지 팬던트와 아스가르드 왕궁 일부를 연상하는 골드바 팬던트를 추가하였습니다 3. 아이언맨 아크리액터를 중심으로 ...
바람이 세차게 부는 날이었다. 마치 누군가를 집어삼킬 듯 부는 바람에, 걸음을 바삐 했다. 길 건너에는 불길이 치솟고 있었다. 유려하게 타오르는 불꽃에 기분이 상쾌해졌다. 불이 났는데 너무 태평한 거 아니냐고? 풋, 내가 범인인걸. 사람들 말 따마다 '살인마'라고나 할까. 하지만 난 이 일에 확신이 있고, 충분한 희열을 느낀다. 항상 내 위에서 날 본 체 ...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서걱 플라위의 몸이 반으로 찢어졌다. ―푹 이제 정말로 아무도 없다. 흩날리고 있는 왕의 먼지와 조각조각 잘려나간 꽃만이 알현실에 있을 뿐이다. 인간 아이는 졸음이 너무나도 쏟아졌다. 다리에는 힘이 없었다. 지금까지 쉬지도 않고 달려왔다. 한번도 앉은 적이 없었다. 아이는 이 지하에서 탈출하기 위해서 한걸음 앞으로 발을 딛었다. 순간 눈 앞이 암흑으로 훅...
부들부들 떨리는 손으로는 그 어떤 것도 벨 수 없었다. 마치 검을 다룰 줄 모르던 어린 시절로 돌아간 것처럼 내 손 안에 들린 엑스칼리버가 그 어느 때보다 생경하게 느껴졌다. 베려고 하는 대상이 달랐기 때문이다. 나는 단 한 번도 무장하지 않은 자에게 검을 들어본 적 없었다. “아더, 이제 그만 끝내!” 나를 독촉하는 날카로운 목소리가 들려도 그저 거칠게 ...
꽤 깁니다.(약이만자?) 이번 내용은 정이 떠돌다 우진이와 시진이를 만나는 그 시점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처음 프롤 중 한 부분으로 시작합니다~! #. 정이 학교가 파하기가 무섭게 곧 장 향하는 곳은 집이 아닌 회사 안의 훈련장이다. 앞날이 없는듯 죽지 못해 살아간다는 말이있다면 정이를 두고 하는 말이라고 해도 거짓이 아닐만큼. 방학을 함에 따라...
토니피터 온리전 토피넛라떼 발행 [Under the sea : 저 푸른 바다밑에 ] 황제토니x인어피터 / 40p / 8000원
온리전 부스를 취소하고 트위터 계정을 삭제했습니다. 제가 하는 모든 일에 좋은 말만 따라다닐 거라고 생각해본 적은 없었지만, 두 눈으로 욕지거리를 직접 읽어보니까 정말 피곤하네요. 사실무근한 비난을 수용할 수 있는 멘탈은 못 됩니다. 더 말이 나오지 않을 거라고 장담도 못하는데, 아예 그런 말이 나올 여지조차 주지 않기 위해 판매 계획을 모두 폐기하기로 결...
또 다시 별들은 반짝였다. . . . "할아버지~ 학교 다녀왔어요""그래~. 코아야. 잘 다녀왔니?""네! 그나저나."잠뜰 누나는 잘 떠났어요?코아가 자신의 가방을 내려놓고 식탁에 앉으며 말했다.크림수프를 끓이던 수현은 수프를 그릇에 옮겨 담으며 코아의 말에 대답했다."아까 가는 걸 느꼈으니. 아마 잘 도착했을게다.""그럼 코코도, 쵸쵸우 선생님도 갔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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