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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솔직히 말해요.또 얘들한테 붙잡히다 왔죠? '아니~ 질문이 있다고 해서ㅎㅎ' '그럼 질문만 받고 와야죠. 번호는 왜 받아와요?' '...아 봤어?' '잊으셨나본데 저 교수님 조교입니다?' '미안미안ㅎㅎ 근데 거절했어~' '됐어요. 조교하면 뭐 매일 볼 수 있다더니 아주 찬밥 신세네요' '아니야~ 오늘 마치면 같이 먹으려고 비밀 레시피도 다 찾아놨는데...
* 끝부분에 아주 살짝 15금이 있습니다.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작부터 삐걱거렸지만 김성규는 무사히 뉴욕 브루클린에 정착해 일을 시작했다. 그렇다. 누구나 그렇듯이 이왕 뉴욕이라면 맨해튼에서 살고 싶었다. 근데 집값이 말이 안 나올 정도로 비쌌고, 당장 하루 벌어 입에 풀칠하기도 어려웠던 김성규는 자기 자신과 브루클린으로 합의를 봤다. 브루클린은 생...
- 오마카세 약 8천자 작업해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내용 비공개 옵션으로, 공개 진행하지 않습니다.)
이타도리가 눈을 떴을 때 이번엔 의자에 묶인 상태였다."윽..."그때 밀려오는 고통에 이타도리는 서둘러 자신의 발목을 보았다. 자신의 발목은 붕대가 감겨져있었다. 아마 기절한 사이 누군가 치료를 해둔 것 같았다. 주위를 두리번거리며 살피자 이번엔 아까처럼 창고가 아닌 어떤 방이었다. 방에는 2인치 침대와 벽에 걸린 몇 개의 그림 액자 꽃이 놓여있는 테이블 ...
D+2, 꿀이국밥에서 친구들과 저녁식사 중 김이 폴폴 나는 국밥엔 역시 깍두기 아닐까. 심각하게 중얼거리면서 열심히 밥을 말아 먹던 민정, 갑자기 울리는 핸드폰에 순식간에 인상이 구겨진다. 메시지를 확인한 후 급격하게 굳은 표정으로 숟가락을 툭 내려두고 가방를 들고 일어난다. 밥 먹다 중간에 일어나는 개매너를 부릴 때마다 민정이 캉캉거린 경험을 한 번씩은 ...
남자의 잠든 숨소리가 들린 후로도 한참 잠을 못 이루다가 겨우 왔던 잠은 알람 소리에 깨버렸다. 알람이 울리자마자 저를 감싸고 있는 팔을 푸는 게 느껴졌다. 곧바로 알람 소리가 사라졌고, 피곤함이 묻어나는 남자의 작은 한숨 소리가 들려왔다. "..." 인사를 건네야 할까, 자는 척을 하고 있다는 걸 남자가 눈치챘을까, 지금이라도 일어날까 하는 반복되는 고민...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제아무리 천연덕스러운 아로라고 한다해도, 그 역시 도피에 대한 두려움이 없다고 한다면 거짓말이리라. 처음엔 혁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었다. 만약 사전에 발각된다면? 아니 도망을 치더라도 혁에게 다시 사로잡히게 된다면? 혁이 자신에게 어떤 처절한 보복을 가해올지 모라그저 두려움에 떨어댄 아로였다. 그래서 처음엔 유신의 제의에 선뜻 응할 수 없었던 것이었다. ...
※ 해당 글은 픽션이며, 등장하는 역사, 기관, 사건, 인물, 지명 등은 모두 실제와 연관이 없습니다. < 바람꽃 공전 > 혼란에 빠진 전장 위를 함선을 타고 누비는 건 꽤 색다른 경험이었다. 어느 때에는 광자포를 쏴 갈기고, 적절한 보호막이 동반될 때에는 미사일을 투하했다. 처음 전자폭탄을 투하했던 전투기와 전함의 지원에 힘입어 혁명군은 피해를...
"와, 여기 내부 미쳤다. 우리가 이런 호화로운 곳에서 지내도 되는 거야? 이번 수학여행에서 머물 호텔에 다다른 우리는 시설에 감탄을 연이어 하였다. 내부에는 각종 다양한 부대시설이 존재했다. 도착하기 전 대강 인터넷으로 파악한 바로는, 오락 시설 및 문화생활을 한껏 만끽할 수 있는 극장 및 노래방, 카지노, 스파 및 피트니스센터, 아케이드 등등. 그다지 ...
하나가키 타케미치는 누군가에게 떠밀려 전철 선로로 떨어졌다. 전철의 하얀 전조등이 시야를 물들이고 이렇게 죽는구나 생각하며 눈을 꼭 감았다. 죽음이 임박한 그 찰나의 순간은 마치 시간이 멈춘 것처럼 느리게 흐른다. 그리고 눈앞에 들이닥칠 후회를 예감하듯 가장 돌아가고싶은 그때를 보여준다. 타케미치는 이 나이까지 변변찮은 직업도 없이 아르바이트를 전전하며 살...
• 사람에 따라 불쾌감을 유발할 수 있는 요소(근친, 적폐캐해, 미성년자의 음주장면 등) 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과거 회상 장면은 트위터에서 금손님이 그리신 사부지로의 그림을 보고 떠올린 것임을 밝힙니다. 어른이 되기까지 몇 년 남지 않았지만, 지로는 기다릴 수 없었다. 다른 것이 궁금한 건 아니다. 그저 텔레비전에서 인생이 쓰면 술은 달다는 문구를 들은 ...
"하아..." 후루야는 머리속이 복잡해졌다. 이래도 되는건가. 다 큰 성인 남자 둘이, 이런 작은 욕조에! 딱 붙어서! 괜히 스위트룸 치고 욕조가 너무 작은게 아니냐며 불평해보지만 애초에 1인용 욕조인걸. 거기다 아까부터 닿이는 아카이의 몸에 신경이 곤두섰다. 남자의 맨살이 닿여봤자 좋을거 없는 걸. 후루야는 이 상황을 빨리 탈출하고 싶은 기분 뿐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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