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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거짓말 하지마 " 내 커피잔을 팍 뺏어드는 손 때문에 얼굴이 구겨졌다. 조규성 때문에 내가 커피한잔도 제대로 못마시는구나 싶어서. 거기다 갑자기 잔을 뺏어든 탓에 손에 흐르는 커피는 또 어떻고. 나는 짧게 한숨을 쉬며 앞에 있던 냅킨으로 젖은 손을 닦곤, 눈앞에서 내 커피잔을 가져간 조규성을 째려봤다. 그런데 되려 나를 째려보는 눈이 매섭고 날카롭다. ...
처음 맛 보았던 사랑이 달콤해, 그를 놓지 못하였다. 그가 내 마음을 아프게 하여도, 같이 있었던 시간이 좋았기에 놓지 못하였다. 그가 나를 까먹더라도, 그를 기다리던 그때의 설렘이 좋아서 인정해주었다, 사랑을 하였다, 그 시간을 못 잊어버리도록 사랑했다. 나는 그를 사랑하기에... 아팠어도 사랑했기에.
“아저씨. 제발... 몇 번째에요?” “에?” “벨 누르지 말라고 제발. 문 앞에 그냥 놓으라고. 문맹이세요?” 죄송합니다. 라고 말하자. 성오야. 넌 할 수 있다. “죄송...” “글도 못 읽으면서 무슨 배달을 쳐 한다고, 아니 글을 못 읽으니까 배달이나 쳐-” 눈앞에서 문이 타앙- 닫히는데, 기분이 나쁘지 않을 방법을 알려줄 사람이 내겐 없다. 난...
저 태양 위로 내가 바라던 곳이야 흔들리지 않게 맘을 잡아 두 손 가득히 쥔 모든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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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의 사랑 나의 심장 너의 생일을 너무 축하해 너가 그랬지. 편지는 그냥 지어낸 말도 쉽게 쓸 수 있는 거라고. 그래도 나는 말로 직접 전하기에는 너무 부끄러운 말들이 많아서, 너에게 내 마음을 열어서 보여줄 수가 없어서, 내 깊은 곳에서 속으로만 생각했던 말들을 너에게 꼭 전하고 싶어서 이렇게 편지를 써. 너를 만나면서 나는 내가 얼마나 사랑을 주는...
※자동 여체화 주의, 란사라 위주 ※재미로 일부 캐릭터만 풀어본 것입니다 ※주인장이 말딸을 좀 오래 쉬었습니다... 틀린 정보 있을 수 있음 반박시 님 말이 맞습니다 애들 승부복도 다 짜주고 싶은데 체력도 아이디어도 없는 주인장이라 죄송합니다^^... 사라는 완전 사무라이 컨셉, 란마루는 닌자+가쿠란or세라복 일 것 같은 케이지는 네죽학원에서 학생회장이었던...
꼴통으로 소문이 자자한 매버릭에 선입견이 있던 아이스그러나 매브 처음보고 조그마한게 귀여움 터지고 거기다 예쁘기까지해서 되지도않는 플러팅을 날렸으나 내향성인간 매브에게 당연하게도 어필에 실패함 뒤통수도 예쁘고, 얼굴 옆선은 더 예쁘고, 오물오물 말하는 입술도 존나 사랑스러워서 미칠것 같은 아이스 헐벗은 매브를 보고 그만 눈을 가린 아이스...한계가 다가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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