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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아니 저기 이게 이래도 되나...? 가진 재주, 비싼 돈 주고 배운 거 써먹는 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이 사람보다 일을 더 잘할 사람? 보안도 철저할 사람? 찾기도 힘듭니다. 디자이너님도 약간 알바하는 느낌 반 취미생활 반으로 즐기고 계신 듯하고요. 그리고 네 일, 내 일이 어디 있습니까. 결혼(...)한 사이에. 힘을 합치는 건 당연한 일입...
* 지명을 제외한 모든 기업명, 인명은 모두 허구입니다. 해당 도시를 모티브로 하고 있지만 문화 등 실제와 다른 부분이 많습니다. * 미드 '다이너스티'에서 영감을 받아 쓴 글입니다. BY. 꾹꾹님 #1. 뭐 통상적인 위네트카의 사교파티였으니 저택에 도착한 시간은 그렇게 늦은 시간이 아니었다. 사용인들도 전부 퇴근하지 않은 상태. 술에 취하지도 않은 지민은...
귀 없는 고양이 로봇 도라에몽은 늘 뱃속에 다른 세상을 품고 살았다. 도망갈 곳이 필요할 때마다 배꼽 대신 붙은 주머니에서 분홍색 문을 꺼냈다. 그 문을 통하면 어디로든 갈 수 있었다. 가고 싶은 곳을 생각한 뒤 문을 열면 늘 상상했던 곳이 펼쳐져 있다. 이 문을 열었을 때 다른 세상이 펼쳐져 있다면 어떨까? 이대휘도 도라에몽처럼 마음속에 또 다른 세상을 ...
BGM. What if you fell in love Jake Miller 민규가 허겁지겁 집에 들어와 신발장 앞에 아무렇게나 짐을 던져놓고 곧장 방으로 들어가서 하는 일은 장롱 문들을 죄다 열어놓고 그 앞에 서서 옷을 고르는 것이었다. 명색에 첫 사적만남인데 흙투성이 먼지가 묻은 옷보단 깔끔한 옷으로 갈아 입는게 더 모양새가 좋을거라 생각했다. 하지만 평...
1. 꽃잎이 바람에 흩날리기 시작했다. 가만히 손을 펴보았다. 살금살금 뒤에서 날아와 수줍게 손바닥을 건드린 꽃잎이 미처 붙잡기도 전에 바람을 타고 도망가버렸다. 빈 주먹을 살며시 쥐었다 폈다. 길도, 하늘도, 공기도 전부 하얀 분홍빛으로 물들어 달큰한 향을 풍기고 있었다. 모든 것이 작년의 봄, 그리고 그 이전의 봄과 똑같았다. 꽃잎, 총, 그리고 나. ...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15년전 사건 (아님) 숏애니 보니까 메기도 아지트에 잡상인이 자주 오는듯 이야기의 수장... 로코가 주력이니 당연히 라노벨도 찍먹 해봤겠지 2000년이나 살았다고? 무궁무진한 날조의 세계가 펼쳐져서 그만, 개인적으로 원더월드에 도달하기 전의 스토리우스는 동아시아쪽에서 굴렀던 노예지 않았을까 라는 망상이 너무 좋았어서 ㅋㅋ (이때도 고구려는 실존했었네요 ㄷ...
*트위터 썰 백업 *박여름: 6세 여아 / 전하율: 6세 남아 3. 다음날. 아침 일찍 일어나서 김밥 만들고 여름이 씻기느라 정신없는 지민. 어제 늦게 자서 눈이 부은 거 같아. 급하게 냉동실에 넣어 둔 숟가락으로 냉찜질. “여름아. 아빠 이게 예뻐, 이게 예뻐?” “음... 쩌거!” 거울 앞에서 이 옷 저 옷 대보는데, 여름이가 빤히 쳐다보면서 말해....
사랑은 알아차리지 못하는 시간에 스며들어 내 생활의 우선순위를 순식간에 바꾼다. 어제까지만 해도 안 좋아했던 물건이나 대상이 사랑스러워지고, 평생 관심도 없던 취향을 스스로 선택하게 만든다. 아침밥 먹는 것보다 30분 아침잠을 택하던 애는 그보다 일찍 일어나서 부지런 떨게 되고, 집에 헐레벌떡 들어가 게임하던 애는 최대한 밖에서 겉돌다가 늦게 들어간다. 사...
-From. 형사님을 애타게 보고 싶어하는 팬텀 블루 미스트 "어쩐지 서류 순서가 뒤바뀌어있더라니..." 지난 몇 주간 시달렸던 야근이 드디어 끝을 보일 무렵의 날. 금잔디는 (누가 썼는지는 뻔한) 화려한 예고장을 받았다. 마지막으로 기억하고 있는 등장에 비하면 조용한 편이었지만, 그녀에게는 특별할 수밖에 없는 예고장. 의자에 거의 드러눕듯이 앉은 잔디는 ...
브로치 잘 받았다네. 그대는 꽤나 안목이 있어. 앞으로 달고 다니도록 하지. 망토가 어깨에서 흘러내리지 않도록 말이야. 여담이지만, 본인은 인형같이 움직이지 않는 자를 싫어해. 그러니 그대의 망나니와 대결할 날은 한참 남았군. 후, 그대의 오라비도 호그와트에 다니는가? 만나면 부디 알려주겠나. 본인이랑 잘 맞을 것 같아서 햇볓들지 않고 구석진 곳에 데려가 ...
2021년 4월 3일이 되던 새벽 작년 여름 우연히 처음 보았던 패왕별희를 오늘 극장에서 보고 왔다. 하루가 가기 전에 써보려고 했던 글인데 몸도 마음도 지쳐서 조금 늦었구나. 패왕별희를 보기 전 “내 인생은 이 영화를 보기 전과 후로 나뉜다”는 리뷰를 보았었다. 정말 탁월한 말이라고 생각한다. 이 영화가 성에 차지 않는 사람들도 분명히 있겠지만, 나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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