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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양요순입니다. 나이는 25살이고요,ㅇㅇ대학을 졸업했습니다. 취미는..." "거기서 취미는 왜 말하냐. 소개팅 나가?" "면접본다며. 이렇게 하는거 아니야?" 평상시보다 한톤 높은 목소리. 연출한 티가 나는 가는 음색. 어딘가 부조화스러운 요섭을 보며 기광은 혀를 찼다. DY그룹 청소부로 들어가기 위해 채용 면접을 봐야 했는...
시간 날 때마다 쓴거라 말투가 오락가락 합니다.. 교차 검증을 안해서 띄어쓰기가 좀 불편하실 수도 있고요.. 언제 퇴고할지는 모르겠네요ㅜㅜ 메모장에서 옮겨 쓴거라 공백 간격이 사알짝 거슬리실지도..? 최대한 빨리 수정하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당보청명 1. 암존귀환 찍어줘 당청 접문해줘 당보가 돌아왔음. 지 몸을 기워 쓰지도 못할 걸레짝으로 ...
2022. 01. 18. 15:24 제목: 대선 진짜 얼마 안 남았잖아 이번 대선 주자들 다들 어때? 뽑을만한 사람이 딱 한 명만 보이는 거 아닌가 다들 구린 게 한두 가지가 아니긴 한데 제일 나은 게 이정은이잖아 이정은보다 더러운 사람들 대선에 천지임 이정은 지지한다는 글은 아니다 그냥 이정은이 괜찮다는 말임 ㄴ 익명1: 쓰니 솔직히 말해봐. 이정은 캠프...
다른 날들과 별다를거 없던 날을 보내던 하루였다. 여느 때랑 다름없이 수혁이랑 경수 그리고 다른 애들이랑 웃고 떠들던 날을 보내고 있었다. 그런데 왜일까 오늘따라 왜 이수혁의 저렇게 해맑게 웃는 모습이 눈에 밟힐까 저 웃는 모습을 처음보는 것도 아닌데 왜 오늘따라 저 웃음이 눈에 밟힐까 혹시 내가 미치기라도 한 걸까 그렇게 한참을 수혁의 얼굴을 보면서 얼빠...
청려는 류건우를 내려보내던 날을 이따금 생각했다. "나 내려가보고 싶은데. 많이 생각하고 말한 거니까 더 생각해보라는 말은 하지 말고." 억겁의 세월이란 결코 가벼운 것이 아니라서, 청려가 스스로의 표정을 숨기는 일은 퍽 간단했다. 청려는 눈을 살짝 크게 뜨고 의외라는듯이 깜빡였다. 놀랍지도 않았는데. 제 곁을 떠날 타이밍만 재고 있었음은 오래전부터 알고 ...
설표 청려 아크릴 스탠드용 도안 유료 배포합니다. 아크릴 스탠드를 기준으로 두고 작업했으나 아크릴 키링으로 뽑으셔도 괜찮습니다. 도안의 종류는 아래와 같이 총 2종입니다. 6cmX7cm로 작업했습니다. -샘플이미지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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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덥다. 히로군, 뭐하고 있어?" 아이라는 등교 중에 발견한 히이로의 뒷모습을 보고 말을 걸었다. 히이로는 등교를 하다 말고 풀밭에 앉아 무언가를 만들고 있었다. 그러다 아이라를 발견하고는 활짝 웃으며 자리를 털고 일어났다. "음! 네잎클로버를 발견해서 아이라 주려고!" "말도 안 돼. 네잎클로버라니 처음 봐!" 아이라의 들뜬 모습에 히이로는 만...
제가 지난 번 장난삼아 했던 말을 기억한 걸까, 이번에 박문대와 만난 곳은 저희들 사이에서도 꽤 유명한 레스토랑이었다. 박문대가 메뉴판을 펼쳐들었고, 신재현은 그런 박문대를 바라보며 툭, 물었다. “그래서, 그 용건이 뭐예요?” “…일단 밥부터 좀 먹죠.” 후배님, 참 밥 좋아하는구나. 그런 실없는 생각을 했다. 그제야 메뉴판을 집어든 신재현이 별 감흥없이...
Debussy의 Claire de lune. 이제는 질릴 법도 한 그 익숙한 멜로디가 오늘도 어김없이 흘러나왔다. 박문대는 침대에 누워 아직도 바쁜 서울의 야경빛만 새어들어오는 천장을 멍하니 바라보았다. 곡의 이름과 달리 도시의 빛에 가려져 달빛은 무색했다. “신재현….” 모를 리가 없었다. 아직 콩쿠르를 나가기도 전, 언젠가 운 좋게 신재현의 리사이틀 표...
저 높은 곳과 밑바닥은 종이 한 장 차이였다. 정신없이 오를 때에는 미처 몰랐는데, 추락은 참 쉽더라. 신재현은 뻣뻣하게 굳어 힘이 채 들어가지 않는 제 손가락을 괜스레 두어번 꾹, 쥐었다 펴보았으나 그러한들 제 손이 예전처럼 매끄럽게 움직이는 일 따윈 없었다. 한숨도 더 이상 나오지 않는다. 어제도 그랬듯 오늘도 그런 것 뿐이다. 신재현은 무의미한 손짓을...
예전에 츄야가 요사노와 켄지랑 싸울 때 얘기를 듣고선, '다자이가 저를 그렇게나 경계하라고 했다니 기대에 부흥해야겠다'고 말했는데.. 다자이가 츄야의 능력을 뒤에서 엄청나게 인정하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었다. 겉으로는 "츄야는 절대 날 못 이겨" 하면서 실은 츄야의 능력이 굉장하다고 사방에 칭찬 중ㅎ 체술은 당연히 다자이가 아래겠지만, 머리써서 적 공격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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