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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네이버 도전만화: 다음 웹툰리그:
1. 사실은 말야 엔터프라이즈 호의 유능한 CMO와 젊은 함장. 두 사람은 함내에 공공연히 연애 사실을 밝히고 난 다음부터 종종 서로의 쿼터에 가서 함께 잠들곤 했다. 교대 시간이 겹치지 않을 때를 제외하면 일찌감치 함교에 나와 앉아 있는 커크를 발견한 크루들은 둘의 교제가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직감했다. "역시, 성실한 닥터 맥코이가 함장님을 깨...
작은 아가씨(막내고양이) 변태집사(본인) 하도 미끄러지고 부딫혀서 발바닥털 깎는 중에.. 처음으로 차였어....(감격)<<<
여느 때와 같은 그런 여름의 아침이 밝았다. 햇살이 따갑게 눈을 찌르고, 매미 우는 소리가 귓가를 파고들어 성가신 그런 날. 특별할 것도 없이 다만 평범한 하루의 시작이었다. "호리쨩 안녕~" "여어." 반 친구의 인사에 호리가 가볍게 손을 들어 응하고는 자리에 앉았다. 잠시 주위를 둘러보던 친구가 물었다. "어라, 카시마 군은? 오늘은 반까지 안 따라왔네...
항상, 옆자리에. 우리에게 서로는 그런 말로 정의할 수 있는 존재였다. 언제나 어떤 상황에서든 우리는 서로의 옆에 있었다. 같은 일에 웃고, 같은 일로 화내고, 하루는 온통 혼자가 아닌 둘로 가득 차올랐다. 그런 우리를 보며 친구들은 말하곤 했다. 무슨 껌딱지도 아니고, 너넨 볼 때마다 붙어 있냐. 키리시마는 그저 씩 웃었고, 나는 껌딱지가 뭐냐며 질색을 ...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1. 파판au 흑흑 츳키랑 히나타 히나타는 날쌔니까 아마 미꼬떼중에서 젤작은 미코테겠지..흑..귀여웡 주황색귀가 쫑끗쫑끗하는게귀여워서 주변사람들다죽겠지. 츳키는 아우라..솔직히 엘레젠이여야하는대 아우라가 보고싶으니까 아우라 둘직업은 히나타는 용기사하겠지 츳키는..음유시인? 그랬으면 내가조케따.ㅎㅎㅎㅎ 둘이사냥가면 히나타가 기죽어라 자기가 일단탱커인데 츳끼찌...
"어라, 유니폼은 안 입고 연습하시는 검까?" 뒤에서 들린 목소리에 고개를 돌리자, 테토라와 시노부가 강당으로 들어오고 있었다. 미도리는 퉁명스럽게 대꾸하며 자유투 라인에서 공을 골대로 던져넣었다. "춥잖아요. 이 겨울에 소매 없는 거 입고 버티는 건 대장밖에 없슴다." 그리고 그 대장은 학년말이라 바빠서 부활동에 참석하지 못했다. 테토라도 같은 이유로 시...
호가의 교통사고에 대한 언급 있습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읽지 않으시길 권장합니다. And so it is.Just like you said it would be, life goes easy on me most of the time.And so it is.The shorter story. No love, no glory, no hero in her sky.I...
*작년에 티스토리에 쓴 건데 여기저기 사혼의 구슬 조각 같아서 여기로 옮깁니다. *아무런 내용이 없습니다. - 소년은 간절히 바라는 것이 있었고, 남자는 그것을 들어줄 능력이 있었다. 남자는 간절히 바라는 것이 없었고, 소년은 그에게 좋은 장난감이었다. 그래서 둘은 서로를 필요로 하는 것이다. 오늘도 어제와 같은 오늘이었다. 사시사철 비가 올 듯 우중충한 ...
손을 뻗으면, 만능의 잔이 품으로 들어온다. 기나긴 싸움 끝에 얻은 보상이었다. 마술사라면 원하지 않을 수 없을 염원을 앞에 두고, 나는 얼어붙은 듯 자리에 서 있었다. 시야에 들어오는 붉음에 눈이 부셨다. 이어질 검격을 예감하면서도, 나는 너를 이루고 있는 태엽의 궤도를 무의식중에 눈으로 쫓고 있었다. "일어나라. 마스터." 익숙한 목소리에 잘 떠지지 않...
일상로그 목소리 떡밥 <7Years> 바이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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