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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에이아이 로봇들이 세상의 모든 것을 대체하는 시대, 그것은 우리의 생각보다도 더 일찍 찾아온 미래였다. 이제 길거리에 나가보아도 진짜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대부분 장을 보거나 아이를 산책시키는 로봇들 뿐. 사람이란 족속들은 자신이 하고 싶은 것들만 하며 점점 자신의 세계로 빠져들었고, 그들이 사라져버려 생긴 현실의 빈 부분을 채우는 것이 로봇들의 역할이...
전영중과 성준수는 소꿉친구였다. 태어나기를 옆집에서 태어났으며, 서로가 누구인지도 모를 때부터 서로의 백일과 돌을 축하해주던 그런 사이란 말이다. 같은 유치원, 같은 초등학교, 같은 중학교... 이십 사 년 인생에서 십칠 년동안 떨어져본 적이 없었다. 소꿉친구라면서, 나머지 칠 년은 어디 갔나, 에 대한 궁금증은 차차 풀어가보도록 하고. 앞서 말했듯이 전영...
이름: 가면라이더 버밀리온 이름 유래: Vermilion(주색) 그릴 때 생각한 이미지: 뇌룡(雷龍)
*썰체 *캐붕 주의 (덕질 초반부에 쓴 글이라 캐해가 미숙합니다.) *노골적인 워딩 주의 *남성 임신 소재 주의 꾸밈없이 솔직한 서로가 제 방으로 불쑥 찾아오는 횟수가 늘던 간에, 얼마나 사랑스러운 몸짓으로 닿아오던 간에, 눈을 떴을때 어떤 형태로든 남아있길 바라던 간에, 시간은 흐르고 아이는 송태섭의 뱃속에서 잘만 자라났음. 이제 송태섭의 배가 커다란 옷...
죽은자는 산자에게 개입할 수 없다. 애시당초 당연한 일이다. 개입할 수 있다면 얼마나 큰 일이 일어나겠는가. 그래서 내 말은 당신에게 닿을 수 없지만.. 그럼에도 닿았으면 좋겠어서, 마음만이라도 당신이 알아주었으면 좋겠어서 목이 쉬도록 소리쳤다. " 지금도.. 나중에도... 저 같은 사람만... 계속 생각하면서 살지 마시라구여!! 이.. 이... 미련한 사...
그러나 내가 어느 재 기슭에 다다랐을 무렵 공포에 내 마음이 저릿저릿하던 그 골짜기가 끝나는 자리에 우러러 드높이 나는 쳐다보았노라. 사람들을 온갖 길로 인도하는 유성의 빛살을 입은 멧부리들을 - 알리기에리 단테, <신곡> "그래, 넘어가자고." 뒤늦게 깨달은 장난에 킥킥거리기도 잠시. 뭐가 그리 웃긴지 네 그런 식의 웃음은 또 처음 보는 듯싶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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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503자 니시노야는 뉴욕의 밤거리를 상당히 좋아하는 편이었다. 암만 여름이래도 밤의 공기는 꽤나 상쾌하기도 해서, 그는 기분 좋게 어느 클럽으로 들어섰다. 들뜬 분위기 속에서 가벼운 술을 마시는 것을 즐겼으니까. 그래, 난 위선자니까* 공연이 한창인 클럽은 사람들로 가득 차 니시노야는 인파를 비집고 들어가야 했다. 바텐더 앞으로 전진하는 동안...
인식하는 유일한 영역이다. ♪ .•*¨*•.¸¸♬✧ [ 과거와 현재에 발을 걸친 ] " 현재에 사는 사람이 왜 과거에 사는 것 같냐고요? " 아무래도 그건 과거의 잔흔을 연구하는 탓인가봐. 이름 리엔 크레센트, Lien Crescent. 나이 18세, 열여덟. 성별 Cis F (생물학적 XX) 키, 몸무게 162.25C/48K 성격 1. 탐구심 특정 대상에...
대만태섭 교류회에 제출했던 원고를 웹 공개 합니다.재밌게 읽어주시면 기쁠 것 같습니다. 이별의 순간은 항상 예상치 못한 때 찾아온다. “너, 나한테 말하려면 지금 해야 돼. 송태섭.” “없어요.” “진짜로? 그게 다야?” “네.” 태섭은 이게 전화라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덜덜 떨리는 오른손을 굳이 바지 주머니 속에 숨기지 않아도 돼서. 목소리만 어떻게 잘...
"이제 일어났냐? " 비몽사몽한 리키가 일어나자마자 냅다 자기가 만든 토스트를 리키의 입에 구겨넣으려는 규빈이었다. "shit...왜 이래...규빈...." "맛있지?! 이거 내가 여섯시부터 만든거야." 리키가 으윽, 라고 나지막히 뱉으면서 규빈을 팔로 밀어내자 살짝 서운해진 규빈은 나 서운해요~라고 온몸에,티를 내며 거실 소파로 갔다. 리키는 그런 규빈을...
...나! 깊은 바다로 가라앉는 기분. ...누나! 아무것도 안들려. ..... 영원히 이대로... -누나. 일어나. “요루 누나!” 흠칫- “누나! 저희 임무 마치고 올게요!” “아..어. 다녀와” 손을 살랑살랑흔들며 가까스로 웃어보였다. 그러자 유우지는 잠시 생각하더니 귓가에 속삭였다. “누나 고죠쌤 엄청 쎄니까, 조심해요!” -누나, 누나는 엄청 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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