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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어려서. 무지해서. 객관적 판단을 못 해서. 자신을 지키기 위해 흔히 쓸법한 변명을 겐야는 입에 담아본 적도, 생각해본 적도 없었다. 애초에 그의 마음속에는 변명하고자 하는 의지조차 존재하지 않았다. 16살. 그저 순수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문제아도 아닌, 겐야는 그 나이대 소년이었다. 대체로 그렇듯 자신이 하는 행위가 세간에서는 무엇이라고 불리는지 정도는...
" 아이스크림. " " 다양한 기호품 중 시중에 가장 많이 팔리는 빙과류로, 보통 크림에 향신료와 거품을 낸 흰자위를 넣고 얼린 음식. 입맛에 따라 우유, 바닐라 에센스, 과일잼/ 퓌레, 식용색소 등등 다양한 것들로 이루어짐.과거엔 오직 왕족 또는 귀족들만 먹는 최고급 간식이었으나 현대에선 보기 드물게 대중화되었음. 1회 제공량당 함량은 100g, 열량은 ...
로건리X심수련 / 록련 / 로건X수련 <신데렐라> 연인으로 (2) – 연상록X연하련 ※펜트하우스의 내용 일부가 포함, 각색, 설정 변경했습니다. 로건은 휴일인데도 아침부터 눈이 번쩍 떠졌다. 아무도 깨어있지 않은 시간, 늘 그랬듯이 아침운동을 하고 집으로 다시 돌아오자 부모님이 그를 반겼다. 식사를 가볍게 하고, 땀에 젖은 몸을 시원하게 씻어냈다...
적군들이랑 마주보고 서 있을 때 무슨 생각이 드냐고...? 어... 얼른 끝내고 보쌈 먹고 싶다? 김치에 고기 둘둘 싸서 입에 넣으면 소원이 없겠다? 상식적으로 말도 안되지만 上 띡, 카드를 찍고 "가이드님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익숙하게 다른 분들과 인사를 나누고 '가이드 주연호. 신분확인되었습니다.' 지문인식으로 출입권한까지 얻고 난 주연호는...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둘 중에서 더 낡아 보이는 수첩은, 최소 수년은 되어 보였다. 소중하게 다뤄지지는 않았는지 군데군데 장이 찢기거나 페이지가 너덜거리는 곳이 있었고, 겉면에는 정갈한 글씨체로 두 단어가 적혀 있었다. Casus Bain 2039년 . X월. X일. 나는 그 책이 정말, 정말 싫다. 애초에 왜 이걸 쓰고 있는 건지도 잘 모르겠다. 기록하는 것은 기억과 정리에 ...
1. 바비는 언제나 소년들을 살펴보았다. 2. 이제 더는 딘의 품 안에 안기기에는 너무 커버린 뒤에도 샘은 어딘가에 앉을 때에 항상 딘의 무릎 위에 올라가기를 고집했다. 딘 역시도 그런 샘을 고집스레 끌어안곤 했다. 3. 딘이 12살일 적, 사격연습을 하지 않고 바비와 캐치볼을 하며 하루를 보낸 어느 날, 딘은 행복해하면서도 샘을 위한 야구글러브 한 개를 ...
책을 많이 읽은 티가 나는 사람이구나. 그래도 나도 어릴 적 꽤 책을 읽었었다. 그런데 나는 어느 순간부터 책과 멀어져 문해력도 어휘력도 그 어릴 적에 멈추고 말았다. 가끔 참 본새나는 비유나 한 마디로 나로 하여금 오~하게 만드는 글들을 발견한다. 부럽다. 부러울 것도 많다. 나도 하면 되는데. 부럽다는 감정이 자주 찾아드는 요즘이다.
누군가의 한 마디, 누군가와의 만남으로 큰 깨달음을 얻어 자신의 인생이 180도 달라졌다고 말하는 사람들을 종종 본다. 부럽다. 앞으로를 살면서 나에게도 그런 경험이 있게 될까? 누군가에 의존하는 것보다 그냥 내가 열심히 사는 게 나은 거 잘 알고 있다. 알고는 있다만 그래도 아직도 길을 찾아 헤매는 나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누군가가 기다려진다. 나에게도...
그렇다면 왜? ... 아마도, 그냥 네가 자신에게 있어 가장 친숙하고 낯선 사람이기 때문에. 너와 나눈 대화가 즐거웠기 때문에. 너를 만나기 위해 왔던 이 곳의 바람이 기억나기 때문에. 네가 손을 잡아줘서. 그냥 너라면 어쩐지 받아줄 것만 같아서. 나는 죽으면 안되니까. 자드 바라크라면 무의미한 시간 속에서 죽어가는 죄인을 끌어내 그를 긴 시간 안에 잡아둘...
멍청한 눈으로 깜빡거리면. 삼 주째 그대로라면. 꼰대가 되지 않기 위해 말하지 않았다. 그냥 본인 맡은 바에 대한 것인데, 절대치가 없는 일이기도 하고. 일하는 방식이 다를 수도 있고, 뭐 또 뭐. 10개중에 1개만 해오면 되는 것을 안해오냐? 나때는. 이말 하기가 정말 추접스러운데. 1개 해야하면 3개정도 준비해가서 상황에 맞는 거 넣는 게 기본이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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