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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현 상황에 대한 프리지아의 생각의 흐름입니다.. 횡설수설합니다. 이상한 놈입니다 진짜... 인간은 서로를 잡아먹는다. 호그와트 졸업 이후, 사회를 겪으면서 그가 얻은 깨달음이었다. 탐정으로 일하면서 여러 사건 사고들을 접했다. 흔히 불륜, 재산 상속, 비자금 조사(.. 이건 논외라 치고.), 신명 조사. 더 들어가면 이상한 곳에 발을 걸치고 있는 것들. ...
※ // 사이에 있는 대사는 한국어※ 뻔한 클리셰, 약간의 비속어, 캐붕 및 개연성없음 등 주의※ 오타 등의 지적은 둥글게※ 도용금지 6 "(-)." "ㅇ, 어? 아.." 가방을 싸고있던 찰나, 뒤에서 토도로키가 날 불렀다. "에 뭐야? 뭔데뭔데??" "아, 그게.." "(-)는 잠깐 나와 볼일이 있다." "오오-?? (-) 이런 인기쟁이 같으니라구! 그럼...
* 한도윤이 여자였다면?의 IF 세계관 ( 한도윤 ts 요소 주의 ) * 적폐 설정 밉니다 * 베스타 본선 이후를 바탕으로 합니다 ( 베리드스타즈 강 스포일러 주의 ) 마스커레이드 붐은 온다 w. 박도롱 허우석이 침을 삼켰다. 예상과 다른 결과에 모두 난감했다. 허우석이 입을 열었다. [ 그래. 갔다와라. ] 허우석의 말에 멤버들은 당황했다. 가장 반대가 ...
루피는 웃으며 눈을 감았다. 그건 아마 웃는 모습만이 우리들에게 기억되길 원해서였을 것이다. 그녀석의 성격이라면 분명 그랬을 것이다. 그리고 루피는 성공했다. 환하게는 아니어도, 만족했다는 느낌으로. 아름답고, 스물일곱이 아니라 마치 일곱 살짜리 아이같은 미소를 짓고 잠들었다. 우리는, 밀짚모자 해적단은 어딘가 가라앉은 모습으로, 다시 바다의 끝을 가로질렀...
지금까지 내 삶은 단순한 행동의 연속이었다. 먹고, 자고, 꿈을 꾸고, 내 동료들과 어울려 놀고, 여행하다가 마음에 드는 녀석은 친구로 마음에 들지 않는 녀석은 적으로 삼아오며 내 꿈을 펼쳐나가는 것이었다. 내 꿈은, 형들마저 비웃은 것이었지만 나는, 그 꿈을 이뤘다. 에이스의 유언대로 나는 해적왕이 되었다. 옛날이라면 꿈을 이루다 죽는 것도 아니고 꿈을 ...
사토루는 일단 여주랑 친해보이는 또다른 갈색 고양이 수인을 불렀어 노바라에게 간식을 건내며 자연스럽게 말을 붙혔지 어쩌다보니 길어진 대화에서 슬금슬금 자기 본 내용을 물었어- 여주씨 아침 일찍 나오나?- 네, 여주씨는 저와 달리 아주 성실해서 일찍 나오세요- 그래? 난 아침 잠이 많아서 힘들던데 ^^- 저두요 참 대단하세요그외의 정보를 수집한 사토루는 간식...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보름달이 휘영청 떠오른 밤이었다. 이제 곧 있으면 네가 태어난 섬에 다다를 거라며 좀 쉬자는 나미의 말이 떠올랐다. 앞으로 하루 거리랬나. 이스트 블루, 우리들의 고향. 최약체의 바다이자 네가 나를 이끌어준 곳, 바다. ……새삼 어휘력이 늘었다고 생각했다. 어휘력 뿐만이 아니라, 단언컨대 나의 모든 것은 너를 만나고 나서야 비로소 성장할 수 있었다, 루피....
“……프랑키, 너 어쩔 거냐.” “어쩌긴 뭘 어째, 밥팅버그. 너 설마 나보고 루피나 써니를 떠나라는 소리 하려는 건 아니겠지?” “그럴 리가 있냐. 그래서, 어쩔 거야.” “따라갈 거다. 이 몸은 무려 해적왕의 선원인데 선장을 내버린다는 게 말이나 되냐?” “그런가……. 꿈을 제대로 이루었구나.” “엉? 갑자기 무슨 소리야. 꿈이라면 옛저녁에 이뤄졌다고,...
안녕, 나의 친구들! 나 누군지 알지? 에에엥~ 나 몰라? 선우 현! 아, 너희가 알기로는··· 선우 연이지만! ··· 어짜피 안 들리나. 괜찮아~ 돌아가면 다 말해줄거니까. 있지, 너네 누가 안전 지침서 들고오면 긍정부터 해. 글쎄~ 누가 말도 안되는 규정 들고 와서는 뭐라고 하는거야! 그 내용이 뭐랬더라... 이설고등학교는 학교생활규정 제 2조에 따르어...
십 년 전, 그 안개 자욱한 바다에서 루피 씨가 절 끄집어내주셨을 때부터 전 그분께 충성을 맹세키로 했는데, 이제 저는 어찌하면 좋을까요. 어떻게 생각하나요, 라분? 아주 멀리 있는데다 고래이기까지 한 당신에게 물어보는 것도 우습지만, 라분, 저는 아무래도 쉽게 판단을 내리지 못할 것 같습니다. 그렇게 따지면 요키 선장께 한 번 생사를 함께하자고 약속했기 ...
아마 루피의 고집을 못 꺾은 트랑이가 식사를 준비시킨 것 같았다. 그의 맘 같아선 쵸파와 각 잡고 의료 소동이라도 벌였을 거다. 루피는 방금 전에 일어났지만, 아직 방에 있었다. 솔직히 음식을 앞두고 참으라는 것 자체가 루피에게는 고문이겠지만, 우리의 잔소리는 사실 다 걱정이란 사실을 깨달았는지 요새는 좀 고분고분 말을 잘 듣는 것 같기도 하다. 루피가 반...
우솝은 역시 멋지다. 내가 처음 메리 호에 탔을 때 얘기해줬던 것처럼, 우솝은 정말 바다의 용사가 맞아. 어떤 상황에서도 동료 대신 당당하게 소리칠 수 있으니까, 우솝도 나미도 둘 다 용감한 바다의 용사야. 나는 아직도 루피가 쓰다듬어주던 손길을 느낄 수 있었다. 그래서 고개를 숙였다. 루피가 있었더라면 아마 지금도 내 머리를 쓰다듬어줬을 거다. 기운 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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