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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쓰기가 귀찮아
흩날리는 조각조각의 꽃잎이 눈에 거슬린다. 한없이 낭만적이며 서정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것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파헤쳐보면 볼 수 록 아름답지 않은것이 세상인데, 어떻게 봐도 일관적인 아름다움을 고수하는 모습을 어떻게 좋아할 수 있겠는가. 기묘한 괴리감이 나를 휩싸이게 할 뿐이다. " 어이 한결~!!! 이렇게 꽃이 만개했어! 이런 풍경을 보긴 정말 쉽지 않...
백업용 썰체 입니다. 월요일이니까 주말아침 이야기 써야지. (워료일 싫어 ㅠㅠ) 토요일 아침(일요일이면 다음날 월요일이라 슬프니까 토욜할꺼야 ㅋㅋㅋ) 어제저녁에 늦게 일마치고 돌아와서 씻는 둥 마는 둥 피곤에 쩔어 그냥 침대로 다이빙 했음. 몸쓰는건 좋은데 머리 쓰는건 여전히 힘듦. 루인경이 존경스러운 요한. 요한이 행정업무쪽에 아예 문외한은 아님. 엄청나...
백업용. 온 몸에 힘이 빠지면서 정신이 아찔해졌다. 하늘이 보이던 시야가 땅으로 바뀌더니 덜걱하고 떨어지는 느낌이 났다. 시야가 점멸하더니 이내 완전히 어두워졌다. 요한이 쓰러졌다. “네? 요한이 쓰러졌다구요?” 샬롯이 소리쳤다. 기사의 등에는 축 늘어진 요한이 업혀있었다. 샬롯은 급히 병상에 요한을 눕히도록 도우며 자초지종을 들었다. “몇주간 밤낮을 가리...
「읽기전에」 (1) 이 SS는 원작축과 연결되어 있는 귀멸학원 세계축이며, 렌고쿠는 원작축 귀살대 시절의 기억이 있지만, 탄지로는 기억이 날듯하면서도 말듯한 아직은 애매한 경계의 상태에 있습니다. 무한열차의 마지막 씬의 스포일러와 유곽편의 스포도 아주 약간 있어요. (2) 좌우상대 강(強)고정 입니다. 계속 강조합니다. 좌우상대 강고정! 리바 극지뢰니까 리...
타에: 루이?? 루이: 어... 어!!! 타에: 쇼에게 한 말은 뭐였어? 헛소리라니!!! 루이: 그게 아니야... 걔가 본 카드가 이거거든. 타에: 응? 빨간 글씨로... 루이의 카드는 바로 국정원 요원 전용 카드였다. 그리고 뒷면에는 빨간 글씨로 이렇게 적혀있었다. 야시오 루이, 25기, 열외. 타에: 열...외? 잠시만. 오빠 전설의 국정원 아니였어??...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파이. 반죽 사이에 버터를 끼워 여러번 접어 밀며 만들어낸 바삭바삭한 겉. 고기, 야채, 호사스러울경우 향기로운 버섯과 흑맥주까지 넣고 뭉근하게 끓인 필링을, 사냥꾼 식으로 간다면 시금치와 도롱뇽 고기, 달걀물을 채워 구운 식사. 조금 여유가 있는 집안이라면 사과, 체리, 블루베리 같은 과일을 졸여 채우기도 하는, 그리고 호사스러운 귀족들은 그 위에 아이스...
라일라 페르세포네 샤넌은 일찍이 라제쉬 카지미어 크레이튼을 이해하기 어려운 사람으로 분류했다. 머글 세계에서 태어나 마법사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고…… 뭐 그런 것들을 이야기하는 게 아니다. 두 사람은 근본적으로 많은 것들이 달랐다. 그와 알고 지내며 내내 고민한 결과, 라일라는 이것이 살아온 환경의 차이가 아닌 성격의 차이라는 결론을 내리지 않을 수 없었...
* 썰은 트위터에 올렸던 시간순으로 업데이트 합니다.(일부 시간순이 아닙니다.) * 썰은 수정해서 올라갑니다. 취소선이 본래 썰입니다. * 캐붕주의 * 뇌피셜주의 / 오피셜과 뇌피셜이 섞여있습니다. * 별거 없는 썰이지만 만약 썰 차용해서 쓰실 분은 흔적 남겨주세요ㅠㅠ * 썰 백업 페이지 5만자 달성하면 새로운 썰 백업 페이지 열어요. (2022. 03월 ...
[ Dear, My Lovely Hater ] *약간의 유혈묘사 주의. ****** Dear. My Lovely Hater 1. My Lovely Hater 이 생뚱맞기도 하고, 어이없기도 한 글귀는 셀 수 없이도 지우고 다시 쓰며 고민한 끝에 나온 것이었다. 이 세상의 그 어떤 단어로도 지칭할 수 없을 것만 같았던 당신을. 나는 마침내 생각해내었다. 그 ...
4. 실명된 카카시 먼저, 오비토로서는 어쩔 수 없었음을 분명히 짚고 넘어가자. 따지고 들면 작정하고 속인 사람이 잘못이지. 임무 후, 챠크라 방전으로 카카시가 뻗는 건 빈번했고, 체력 회복을 위해 늘어져 있는 그를 건드리지 않는 암묵적인 배려는 당연한 일이었다. 개인적인 약속이 유달리 펑크가 났지만, 다른 사람하고 선약이 있다는데 타이밍이 오지게도 안 맞...
1. 211221 현대AU 어쩔 수 없는 일이야 늘 생긴다. 그건 에스티니앙도 마찬가지고, 저보다 직급이 높은 아이메리크에게야 더 많은 어쩔 수 없는 일이 생긴다. 그러니 급한 일이 생겼다면 주말 데이트쯤이야 취소하고 집에서 일해도 상관없는데… 아이메리크는 구태여 고개를 젓고는 '카페에서 조금만 시간을 줘'라며 약속을 지켰다. 오랜만에 잡은 바깥 데이트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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