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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이번 화는 회상 위주입니다. (과거와 대과거를 오가는.) *욕설 / 폭력 / 미성년자의 흡연 장면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나의 엑스 파트너 06. 언젠가 책에서 본 적이 있다. 인간은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고 후회하는 동물이라고. 금주 선언을 한지 이제 겨우 일주일이 지났다. 알코올을 입에 대면 내가 인간이 아니라 이재현의 발닦개다. 라고 ...
소설 제목: 12% 드라마 제목: My Only 12% (2022 방영 예정) 공 เค้ก 케이크 Cake Karit 산타 퐁사팍 우돔폿 (Santa Pongsapak Oudompoch) 수 ซีอิ๊ว 시이우 Seeiw Athin 어스 깟사몬낫 남위롯 (Earth Katsamonnat Namwirote) * ซีอิ๊ว(seeiw)는 태국의 '간장' 정도...
**** 창백한 모니터 빛을 한껏 맞으며 일에 파묻혀있던 여아라가 신계에서 내려온 서류 한장에 주변 인간들의 눈치를 쓱 봤다. 이쪽 안 보지? 여아라는 그 틈을 타 재빨리 허공에 손짓을 해 서류를 실체화 했다. 뭔가 했더니 소원서류였다. "대체 뭘 빌었길래 나한테까지 서류가 오는거지...?" 여아라가 작게 중얼거렸다. 누가 지구온난화 저지를 위해 여름이 길...
별건아닌데....진짜 별거아닌데 그 말장난이 너무 웃긴데 츠나데는 못이기고 아껴써<이 한마디를 못할것같아서 그려봣습니다 행복하세요...💕
꼬옥 틀어주시면 돼... 가사도 그렇고 분위기도 그렇고 bb 대화가 아닌 모든 것은 오해를 불러일으킨다. 여기에서 ‘대화’라는 것은 유선상의 통화를 포함하고 있지 않다. 얼굴을 보고 하는 면대면 의사소통이 아닌 모든 상호작용은 필연적으로 오해를 수반한다……. 카미타는 신경질적으로 보던 책을 덮어버렸다. 의사소통의 기술을 담고 있다며 선배에게서 추천받은 책이...
우리 학교에 키도 크고 엄청 잘생겼는데 나이도 우리랑 얼마 차이 안 나서 애들이랑 티키타카 세상 잘 맞아 가지고 인기 진짜 좋은 영어쌤 한 분 계시거든? 그래서 우리학교 여자애들은 영어 시간만 되면 전 시간에 자다 흘린 침도 닦고 쿠션 한번 두들겨 주고 틴트까지 예쁘게 다시 바르는 노력을 하고는 했었음. ㅇㅇ 근데 2학기 중간고사 끝나고 처음 돌아온 영어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너네 그거 알아?” “뭐?” “마을 우물가 뒤쪽에 좁은 숲길 있는 거 알지.” 응. 거기 어른들이 위험하다고 못 올라가게 하잖아. 그 숲길을 따라 숲으로 들어가다 보면 집 한 채가 나오는데, 거기에 어린애 잡아먹는 마녀가 산데! 마을에서 가장 큰 아이가 하는 말에, 다른 아이들은 무섭다며 호들갑을 떨기 시작했다. 무섭다며 소리 지르는 아이도 있었고, 엉엉...
" 당황스럽군요..이 일에 대한 설명을 조금 부탁드리고 싶은데 말이죠. "이름 : 빈센트 리브레헨 / Vincent Livrechen나이 :28종족 : 인간 성별 :XY키 / 몸무게 :178 / 62외관 : 댓글 첨부 특징 : BD:9 / 11 L:모든 책, 도서관, 배움, 가르침, 가을, 고요함 H:무질서함, 지저분함, 소음, 무례함 저택으로 오기 전까지...
오늘은 유독 일기 쓸 게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늘은 온종일 흐렸고, 종종 비가 갠 뒤 볼 수 있는 예쁜 하늘을 보긴 했지만 하필 창이 작은 곳에서만 보였기에 사진도 못 찍었다. 그래도 눈으로는 담았으니까 조금은 만족스럽지만.... 저번주부터 이번주까지 뭐랄까 울적한 일의 연속선에 머무는듯한 기분이 든다. 그렇다고 내내 그랬는가? 생각하기에는 좋은 일도 ...
1. 히나타와 나츠에게는 어렸을 때부터 엄청나게 친하게 지냔 소꿉친구들이 있는데 그 사람들이 바로 카게야마, 츠키사마, 야마구치, 야치였음 이 6명은 언제나 함께 붙어다녔지 학교도 같이 다녔고 집도 서로의 앞집이거나 옆집으로 엄청나게 가까웠지 그래서 이들은 학교가 끝나고 같이 하교를 한 뒤 매일 만나서 자신들의 집 근처에 있는 공터로 놀러가서 노래를 불렀지...
일 년에 단 하루 나는 집에 있는 책을 모두 세어 본다 문학 비문학 공책 교과서 이것저것 그리고 손으로 직접 골라 열어본다 그 안에 담긴 이야기가 내 인연은 무엇인지 보기 위해 하루 한 편 시를 필사하는 공책은 내가 새로 시를 쓰게 하는 힘을 주고 인문학과 비문학은 소재와 이야기를 들려주며 쓰고 싶은 것들을 만들어 준다 소설책과 시집은 이야기를 사람이 살거...
* 20년 7월 효위 앤솔로지에 기고했던 글 * 날조 포장되지 않은 도로 위를 달리던 버스가 정류장 앞에 삐거덕거리며 멈추자 흙먼지가 훅 일었다. 습관적으로 교통카드를 내밀었던 조인은 뒷주머니에서 주섬주섬 지폐 한 장을 꺼내 돈 통에 집어넣었다. 버스 안에 듬성듬성하게 자리를 잡고 있는 이들은 대부분 나이를 제법 먹은 사람들이었다. 새파랗게 젊은 총각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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