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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 본인이 다녀온 전국 투어 공연 목록엔 해당 투어 공연의 지역, 날짜, 극장명, 극장의 위치만 기재하였습니다. 본인이 관람했던 날짜는 별도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 배우분들의 캐스팅 목록 작성 시에는 존칭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 1인 多역의 경우 : 해당 배역의 이름이 있을 경우에는 그대로 작성하되, 이름이 없는 경우에는 " ~ 외 ...
조미연은 돈이 많다. 조미연의 집이 잘산다고 하는 것이 정확한가. 여하튼 부자다. 그 나이 또래 수준에서 상상도 못할 금액의 돈을 쉽게 쓴다. 그렇다고 씀씀이로 우쭐대는 성격은 아니다. 사실 그게 왜 자랑거리가 되는지도 모를 거다. 귀한 게 아니니까. 태어났을 때부터 줄곧 돈이 흔했던 거다. 물욕이 적어 가진 옷이 많지는 않지만 죄다 명품이다. 정작 당사자...
가장 가까운 시일의 기억은 제 곁의 견고함Dúrĭtas이 말 그대로 병을 씹어먹었던 날이다. 그토록 단단해 보이는데도 유리가 으스러지는 소리에 저 생명체의 입 안은 무탈한가 염려했는데, 동시에 그토록 단단해 보였기 때문에 이 달큰한 향을 맡아 제게 다가왔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기도 했다. 결론만 추리자면 결국 그는 제 곁을 머물며 새로운 길을 내고 있고, 포...
"이 여자가 그 카나코인가?" 먼 나라 일본에서 굳이 입단했다는 소문의 주인공이었다. 조직의 다른 멤버들보다도 비밀에 싸인 게 히트맨들의 신변이었지만, 카나란 이름으로 라디오도 진행했고, 그것도 여자라는 사실이. "쵸콜라타... 여자가 내 눈을,, 눈을 찔러서ㅡ " 엉망이 된 머리카락에 멍청하게 눈을 감고 있는 여자. "큰 상처는 아니라고 봐 줬잖아, 지금...
*라이가 럭키스트라이크(Lucky Strike)가 아닌 호프(Hope)를 핍니다. *언제나 그렇듯 날조가 난무하는 배경 어두운 밤이었다. 늘 그렇듯 세이프 하우스에는 서늘하면서도 축축한 공기가 내려앉아, 안 그래도 을씨년스러운 분위기를 한층 심화시켰다. 버번은 한 번 심호흡을 한 후, 열쇠를 문고리에 넣어 돌렸다. 세이프 하우스라는 장소의 특징상 디지털 도...
둘의 연애는 꽤나 허무하게 밝혀졌다. 물론 전교생이 아는건 아니고 영민의 친구들과 민기의 주변 선생님들 정도? 둘은 티가 안 난다고 생각했었는지 '너희 사귀냐?' 라는 말을 들었을 때 스토커라도 본 사람 취급을 했을 정도였다. "선생님! 이거 어떻게 풀어요?" ... 라는 말로 하루에 수십번 교무실에 찾아오질 않나, "선생님 이거는요?" "아니 너능 왜 계...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5.3 칠흑의 반역자 까지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캐릭터 이미지 ] <간단한 묘사> ★ <BIO> 이름/스펠링 루나리스 아르게니아 / Lunaris Argenia 동방 美雨 あかり/ 미우 아카리 " 오늘은 뭘 하며 시간을 보내볼까요? 하고 싶은거 있으면 말해줘요. " "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잘 부탁드릴게요. " 종족/부족...
New Ice-age Is Coming MOHOHANBAM
째깍. 시곗바늘이 12시를 가르키는 그 순간, 고요하게 이곳은 변화했다. 어제와 같은 하루를 반복하기 위해. . 째깍 . 조용한 침묵만이 이 도시를 감쌌다. 삼삼오오 모여 토론하는 소리, 창조마법으로 무언가를 시도하는 소리, 민중사무국에서 다음 순서를 외치는 그 모든 소리가 존재했지만 동시에 무음이었다. . 째깍 . 이방인을 제외하고 유일하게 보이지 않는 ...
다급하게 집으로 들어간 카구라는 화장실로 들어가 세수를 하기 시작했다. 영문을 모르는 그녀가 자신의 얼굴을 보면 혹여나 봤다는 것을 눈치라도 챌까 싶었던 것이었다. 차가운 물로 조금 부어오른 눈가를 진정시키고, 꺼내입은 겉 옷을 다시 옷장에 넣어두고, 나갔다 오느라 미지근하게 식어버린 커피를 싱크대에 버리고 그 잔까지 닦은 후에야 그는 안심한듯 소파에 털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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