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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 본 글은 마비노기의 2차 창작물입니다. * 에탄 BGM의 가사(감사합니다 너무좋아요)를 보고는 갑자기 떠올라서 쓴 짧은 토막글입니다. * 에탄밀레...? 에탄이랑 밀레...? 뭐라고 쓰지 * G25의 약스포가 있을 수 있습니다. * G25가 끝난 지 얼마 되지 않은 시점입니다. ------------------------------------------...
장난스레 말한 질문에, 그렇다는 대답이 돌아오니 묘한 기분이 들었다, 좋은 쪽으로. 우리가 함께 있던 순간들이 네게 기억하고 싶은 순간이었다는 것도. 정말로 그것을 영원히 기억할 수 있다는 것도. 전부 좋았다. 이미 들어가 있는 거야? 그렇구나... 기분이 나쁘지 않은지 맑게 웃으며 너를 바라봤다. 아니 기분이 나쁠 리가 없었다. 누군가에게 내가 좋은 추억...
친애하는 마레에게. 네게 편지가 올 것이라고는 생각도 못 했어! 방학 동안 편지가 하나도 오지 않을 것이라고 예상했었거든. 당연하지, 마레를 처음 보고 말투가 특이해서 딱 기억했는걸. 진짜로 편지를 받고 놀라고, 기쁘기까지 했으니 마레는 두 번 행복할 수 있을 거야. 창밖이라... 내 창밖에는 해가 지고 있어. 저녁이 되어가려고 하고 있거든. 나는 옛날에 ...
아프다 아프다 하지 않아도 아프다 아프다보니 슬프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떨어져야 해서 슬프고 자주 가던 그곳에 가서 앉지 못해 슬프고 노래를 부르지 못해 슬프고 부르다가 무작정 한 대 얻어맞기에나 좋을 그 이름 때문에 아프다 코로나 너도 나처럼 가난했으면 좋겠다 그래야만 실링의 화폐가치를 닮은 나의 풀피리 불던 시절을 만곡선(彎曲線) 따라 꼬부라져 읽어 들어...
본 시나리오 https://cordelia.postype.com/post/7820286 개변한 개요 및 배경 - 독후감상문 -> 공연감상문 변경에 따른 약간의 개요와 서신 규칙 수정 플레이 로그 - 뮤지컬 "팬레터" 관람을 통해 히카루를 만난 도향의 '주인공에게 쓰는 편지' 단 한 번으로 눈길을 사로잡은 나의, 光 さん 前. 어떤 말로 편지를 시작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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쾅. 창고 문이 요란한 소리를 내며 여린 몸을 튕겨냈다. 바닥에 힘없이 쓰러진 소년이 힘겹게 숨을 토해냈다. 벌써 30분 째다. 언제쯤 끝나려나. 터진 입술에서 흐르는 뜨끈한 피를 손등으로 닦아낸 그가 팔로 땅을 짚고 간신히 몸을 지탱했다. 도저히 일어날 기운은 나지 않았다. 하도 맞았더니 온몸이 뻐근했다. 내일 일어나면 고생하겠네. 소년을 구석으로 몰아세...
과연, 나의 먼 미래 속은 지나간 계절이란 과거가 있어서 그 계절을 발밑에 두고, 한 번이라도 지나간 계절을 되새기며 다가올 겨울을 담담히 맞을 수 있을까 나에게도 봄의 존재를 알고, 돌아올 거란 확신을 가지고 겨울을 버틸 수 있을까. 나의 첫 계절은, 그 시작은 겨울. 돌아보면 덜 추운 날과 더 추운 날만 있었을 뿐, 다른 계절은 오지도 않았다. 그리고 ...
살짝 스친 마음에 너무 많이 흔들려 버린 내 탓. -김토끼- 네가 이미 나한테 얘기는 했지만... 전할까 말까 고민 중 이었던 내 얘기를 전해볼까 해. 그냥 가벼운 마음으로 봐주면 좋겠어. [ 동화속 해피엔딩 ] 언제부터 였을까. 우리의 처음 시작은 동화속 이야기.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동화를 부러워 하며 이야기 나누어 보고 싶어 너에게 말을 걸었다. 동화속...
이걸로 두 번째 편지네. 내가 이런 날에만 펜을 드는 게 섭섭하게 느껴진다면 미안해. 그동안 네게 편지를 쓰고자 여러 번 시도해봤는데 생각만큼 잘 써지질 않더라고. 단순히 편지일 뿐이니 진솔한 얘기를 적어내리면 그만이라지만, 말재주도 없는 데다가 누군가에게 내 이야기를 털어놓은 적이 없어서 더 어렵게만 느껴지는 거 같아. 지금 이 편지 하나만 해도 이걸 쓰...
레나 루즈는 조용히 대리석 문을 밀었다. 블랙캣을 먼저 내보내고 나서 한참 동안 그녀는 어둠 속에 있었다. 이 홀은 아는 사신들이 드물었지만, 아예 없는 것은 아니었다. 혹여라도 아는 사신이 지나가다가 블랙캣을 발견하면 낭패였다. 그녀와 함께 있었다는 사실을 들키면 블랙캣은 바로 끌려갈지도 몰랐다. 레나 루즈는 홀 너머의 소리를 주의깊게 들었고, 가장 고요...
편지가 오지를 않구나. 대체 어디서 뭘 하고 있길래 이렇게까지 소식이 없니? 늴베르가 이따금 물어물어 정보를 구해다주지만 (이 대목을 읽고 늴베르에게 화내지 마렴. 내가 네 생각에 속 앓아 죽어버릴 것 같아서 늴베르의 조직...어쩌구...가 도와준 거란다.) 그것도 하루이틀이지, 네 입에서 나오지 않는 소식에 무슨 가치가 있단 말이야? 해럴드, 네가 떠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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