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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윶혜는 혼란스럽다> 이혜준 고백 제대로 안 했다가 사귀는 줄 모르고 있었던 한유진 만화 그리고 싶다 우산 가게를 차릴 수 있는 남자가 우산 하나가 없어서 비좁은 혜준 우산에 몸 구겨넣는 모습이 보고싶다. 윶혜 동거 보고싶다. 고닥생 해준마리 몇 달 전 머니게임으로 콘티 스터디 한 것
아직 애들 이미지가 안 잡혀서 들쭉날쭉한데 어제 완독하고 급하게 그리고 싶어서... 자운랑에게 남긴 편지 내용과 이후의 이야기가 너무 궁금하네요. 화랑들이야 자기 아래 애들이지만 누님에게는 좀 더 정중하게 쓰지 않았을까 싶어서 2절 해봤습니다. 이 노래를 들으면서 그렸습니다. 들으면서 보면 좋아요(짧지만...)
#프로필 "오늘밤도 빛나는 진실을 위해 나서볼까♪ 라고 많이 말했었던거 같은데. 이렇게 다녀야하나?" 진실, 眞實, Truth 사실, 거짓이 아닌, 왜곡이나 은폐나 착오를 모두 배제했을 때에 밝혀지는 바를 말한다. "진실과 사실을 구분 못하는 멍청이와는 대화 조차도 안 할것이니, 알아주셨으면." '어렴풋이 기억속에 있다는걸 아버지는 알고 있을까.' 이름 :...
* 바람의 검심 패러디 히코 세이쥬로 HL 드림 소설 * 주인공은 여자 드림주 * 원작 기반에 오리지널 설정 포함 * 약간의 캐붕 주의 * 이전 단편과 이어지는 내용. 햇살이 따스하지만 조금 서늘한 아침, 부드럽게 부는 바람에 계곡물 또한 한들 한들 흔들렸다. 때 뭍지않은 물은 맑았기에 깊은 수심까지 햇살이 닿아 물안에서 헤엄치고 있는 물고기들의 몸에도 빛...
"세상 한쪽으로 떠밀리고 있다는 생각을 했어*" 인장 신은수 구진희 19 여성 165/50 흑백 수채화 루빅스 큐브 맨얼굴 미성숙 눈썹 체스말판 다녀왔습니다. 일상적인 인사말을 내뱉으며 구진희는 두꺼운 문을 닫았다. 흰 양말이 대리석 바닥을 스쳤다. 구진희는 거실을 지나치기 직전 긴 복도에서, 패딩 주머니 안에 넣어 두었던 에어팟 프로를 꺼내 꼈다. 어머니...
장난기가 가득한 한의 음성은 어릴 적에 저를 백부라 부를 때와 꼭 닮아있었다. 이렇게 편하고 진솔하게 웃는 용안을 뵙는 게 얼마만인지. 손수건으로 눈가에 맺힌 눈물을 찍어내던 주호는 그러다 불현듯 무언가를 깨달았다. 전하께서는 변한 적이 없다. 단지 어린 나이부터 그 누구도 쉬이 믿지 못할 정도로 내몰렸을 뿐―심지어는 영의찬인 주호에게조차 모든 것을 털어놓...
기억에서 날아가기 전에 기록용으로 짧게. 6월 10일(금) 저녁에 꼬막이랑 산책하다가 개구리(?)를 봤다. 영상으로 찍어서 엄마한테 보여 줬는데 등에 우둘투둘한 게 있고 엉금엉금 기어가는 걸 봐서 두꺼비 같다고. 6월 12일(일)~6월 15일(수) 원인불명의 통증. 일단 두통이 너무 심했고 열도 내리질 않음. 메스꺼움이나 눈 뻑뻑함 등도 있었고 서거나 앉아...
* 인간이 되고 싶다. 솔로몬은 분명 그렇게 소원을 빌었다. 그 소원을 들어준 성배는... "으아아앙!!!" "........" "........." 마술왕에게 생후 5분의 갓난아기가 된 마술식도 덤으로 안겨주었다... * 의사 공부를 하려 했는데... 마리스빌리의 지원으로 후유키 시에서 벗어나고 의대에 들어간 인간이 된 솔로몬 왕, 로마니 아키만은... ...
설상가상이었다. 도현은 엎드린 상태로 생각했다. 귀는 왜 두 개나 돼서 이렇게 고개를 책상에 처박고 있어도 소리가 잘만 들리는지. 귀가 멀어 버렸으면 좋겠다. 도현이 어깨를 더욱 안으로 말며 팔로 머리를 꽉 감싸 안았다. 하지만 도현이 그러거나 말거나 여진은 옆에서 호들갑을 떨며 사라의 어깨를 흔들었다. "서사라 대박! 가까이서 보니까 더 잘생겼어!" "....
죽은 자리에 피는 꽃 진단 메이커 (파판 자캐 IF 소재 / 잘 살아 있습니다.) 카사블랑카 / 당신을 진심으로 사랑하기에 놓아드릴게요. 오미자 꽃 / 우리 다시 만나요. - 사람의 진심이란 어디까지가 진실일까. 진실이란 말로 마음이라는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논할 수 있을까. 하염없이 흐려지며 하얗게 변해가는 눈앞의 풍경에 그저 멍하니 드는 생각에 흐름을...
2% 넘칠 때 13 이미 자리에 앉아 저들을 기다리고 있던 선배들이 몇 명 눈에 들어왔다. 그에 선우는 머릿속을 애써 비워내고, 저들을 반기는 선배들을 향해 달려갔다. 선우는 태생이 선배들에게 예쁨 받는 스타일이었다. 약간은 냉소적으로 보이는 첫인상과는 달리, 확실히 내집단에 들어왔다 싶은 이들에게는 이토록 싹싹하고 예의바를 수가 있을까 싶을 정도로 예...
그 이후로 별일 없었다. 스킨십은 안고 손잡고 하는 것에서 멈췄고 매번 방과후만 되면 지성은 천러를 보기 위해 옥상으로 향했다. 하지만 축제 기간이 찾아오며 이 마저도 불가능해졌다. 모든 시간을 지성은 댄스크루에 쏟아내야만 했다. 그래서 보다 못한 천러가 직접 지성을 찾아왔다. 어느 날은 화장실, 어느 날은 계단이었다. 사실 천러는 연습실에 들어가고 싶어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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