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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0 0 0 0 슬롯이 모두 체워지면 신청 받지 않습니다. ※ 신청 전 읽어주세요 ※ 아래 사항 미숙지시 생기는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주로 커버송의 썸네일을 작업합니다. 모든 디자인의 저작권은 제작자인 저 소라게에게 있으며 사용시 제 닉네임 혹은 트위터 아이디를 남겨 주세요. ( 소라게 / @Sora_dog0717 설명 - 작업물 투고 시 트위터 언급...
네,,, 안녕하세요 내가 이야기만 주구장창 창작하느라 대학 입시 썰 (중)편 알려주기로 했는데 잊고 있었습니다...저런 그럼 제 면접 썰을 풀기로 했으니 풀어볼게요 준비과정은,,, 면접까지 갑자기 남은 시간 1주일이 되어 버린거임~~ 그때 1차합격 본게 스카였는데 스카에서 수능공부하던거 다 덮고 바로 노트북 키고 생기부 보면서 내 생기부 분석 바로 시작했어...
1월 형님과 내 생일이 있는 날! 얼마 차이 안 나서 기분 좋다. 묘하게 가까운 느낌이 드니까. 근데 뭘 했는진 기억이 안 난다.미안해요, 형님! 2월 역시나 기억이 안 난다. 추운 겨울이고, 겨울이었다? 아마 형님이 눈사람을 만들면 내가 박수나 쳤을 거다. 3월 초봄인데 기억이 안 난다. 이쯤 되면 청년치매인지 뭔지가 아닐까? 내가 기억 하나는 잘 한다고...
+ 썰이라서 간결합니다 :-) 여주가 한참을 눈치에 끼여있던 그때, 예비반에 있던 다른 선생님이 뛰어와 이제노를 찾았음. ' 제노쌤, 다른 애들이 제노쌤 찾아요 ' " 금방 갈게요, 잠시만요 " 이제노는 여주에게 눈짓으로 가자는듯했지만 쉽게 일어날 수가 없는 여주였음. 그리고 아주 타이밍 좋게 입시반에서 남은 학생들 평가해 주고 있던 원장 선생님이 오셔서 ...
이보다는 더 깨끗하게 그립니다. 다른 분들 캐릭터 그리기가 즐거워 열어본 커미션입니다. 싸게싸게 그립니다! 실력 향상을 위한 목적이 강합니다! 간단한 선화+흑백 명암 로그를 그립니다. 장당 4000원. (퀄리티 업 or 채색에는 추가금이 붙습니다.) 아래로는 실제 커미션 작업물을 올립니다. NOTICE 1.작업물의 저작권은 저(@Destr0y__)에게 있습...
정리! 과거에 유지가 아직 어린 인간이었을 때도 고죠는 유지를 죽여야만 하는 입장에 있었음 사형집행자-사형수의 구도...그치만 감시하던 이타도리 유지라는 어린애는 자라는 내내 아무도 해치거나 죽이질 않았던 거야 다 큰 용이었던 고죠에게는 어느 정도 상황을 봐가면서 처리할 자신이 있었고... 용에게 넘치는 것 중 하나는 시간이었으므로 죽이지 않고 가까이서 지...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세리는 잘 귀가시켰느냐." "예, 어마마마. 왕실차량에 태우고 돌아오는 길입니다." 헤어지기 싫다고 징징대는 세리를 보내고 돌아오는 길이다. 하루 3시간 이상씩 진행되는 세자비 교육이 힘들텐데도, 끝나고는 꼭 향원정 데이트를 해야한다며 보챘다. 아이처럼 징징댈 때는 꼭 토끼 같다니까. 맛있는 것을 먹을 때는 아기 다람쥐 같고. 그리고 침대 위에서는... ...
♥♥ "오늘 회의는 여기까지?" "네. 굳이 길게 할 필요는 없으니까요!" 넓은 회의실에서 이바라의 발표가 끝남과 동시에 손뼉을 '탁' 치던 히요리는 고개를 끄덕였다. 들고 있던 서류들을 정리하며 노트북을 접던 이바라는 히요리에게 물었다. "근데 쥰이 안보이네요. 혹시 제가 모르는 스케줄이라도 생겼을까요?" "……아프다고 연락했었어. 미리 말해주지 못해서 ...
―...... “네네, 그렇게 의지 전달하셔도 저희가 모셔다드린 용사님을 당장 돌려보낼 수는 없어요.” ―...... “정말이라니까요? 미래 못 믿으세요? 지금은 그렇게 약해보여도 분명 해내실거라니까요.” ―...... “그럼요, 그럼요. 믿음에서 고르고 고른 인재라니까요. 네네, 조금만 더 믿어주세요. 잘하실 거예요.” 작은 묘목 앞에 앉아서 혼자 떠드는...
"초원과 수도의 경계를 지키는 기사들 말이야. 모습들 또 달라지지 않았어? 온 지 얼마 안 된 거 같았는데" 여관의 주방에서 열심히 당근을 깎던 머리에 푸른 두건을 두른 아낙네가 말문을 열었다. "뻔하지 뻔해. 또 죽은 게 아니겠어." 감자의 껍질을 까고 있던 붉은 두건을 두른 아낙네가 이어 말했다. 깎다 만 손에 들린 작은 칼을 위로 들었다가 허공을 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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