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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고요한 에돔을 뒤흔든 전쟁은 아주 요란하게 시작되었다. 에돔의 문을 찢고 나타난 섀도우헌터가 데몬을 향해 무기를 휘둘렀다. 준비가 되어있지 않은 에돔의 주민들은 살갗이 낱낱이 찢겨나갔다. 멸망의 색으로 가득한 곳이 데몬의 피로 그 색이 더욱 짙어졌다. 서로의 피를 뒤집어쓴 채 한바탕 뒹구는 모습은 멀리서 본다면 광란의 축제 현장과도 같았다.매그너스는 화려한...
신나는 날조 6(´▽`)9♥ 그냥 제 인생에 개연성이 없는 것 같아요 (:3[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다 그리고나니 제 머리에 있는 얘기였는데설명이 부족 한 것 같네요ㅠvㅠ...! 매그너스와 함께하기 위해 뭐든 버릴 준비가 돼 있었던 알렉산더를 그리고 싶었어요..!헤헤...(mm.... 느낌적 느낌으로만 봐주시면..!<< 이제 오그라든 손발을 ...
영원히, 영원히. 사랑은 시들고 노래는 잊혀진다고 그렇게 사람들 말하곤 하지 언젠가 너도 시들어 기억에서 사라질까 계절이 흘러 가버리는 것처럼 -자우림, 영원히 영원히 당신이 가버린지도 벌써 2년이 지났다. 해마다 이맘때 TV와 잡지 한 켠에는 당신의 이름이 날짜를 알리는 이정표처럼 불쑥 튀어나온다. 화면 속의, 지면 위의 당신은 웃고 있다. 말없이 손가락...
기존 썰 : https://twitter.com/myeonghwa_km/status/978580025485094912 을 소설체로 퇴고 변경했습니다. ♥ 윤기는 여느 때와 같이 강의를 진행하고 있었다. 오전 시간이라 대부분 학생들이 흐릿한 눈빛으로 강의를 들었다. 조용한 강의실 안에는 윤기의 낮은 목소리만 울렸다. 한 참 강의를 하던 중에 휴대폰 진동이 울...
*이거 빨리 끗내려고 햇는데 왜 안끗나죠 *프로파일링이나 법의학적 설명 등은 최대한 책과 논문에서 참고하고 있지만 그래도 귀찮으면 출처없이 그냥 기억나는 거 짜집기도 하니까() 재미로만 봐주세요,,,, 떡치는 게 더 중요하니까요,,,,,☆ ------------------------------- 윌은 그의 안내 없이 그의 곁을 스쳐지나며 사무실 안으로 들어...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소장용으로 구매한 만화책 처분합니다(중고이기에 미세한 잔기스 있을 수 있습니다) *성인등급 만화책은 성인인증 및 신분증 확인 절차 있습니다 *처분가격이라 권당 할인은 안되며 작가별 세트 할인은 가능합니다(세트할인가 기재했습니다) *다수구매/작가별 세트 구매 우대합니다 *배송비는 별도입니다(5권 이하 구매시 +3500원 / 5권 이상 구매시 +4000원 /...
* 본 내용은 <미스터 션샤인>의 동매 히나 일부 설정만 가져온 2차 창작물입니다. 20세기 초, 한성은- 모던 걸, 모던 보이로 숨은 상실과 허무가, 댄스의 낭만으로 포장된 비명소리가, 초콜렛또 아래 난도질당하는 치들이 가득한, 자기 시대에 발을 붙이지 못하는, 발을 붙이려 발버둥치는, 그러한 이들이 넘치는. 처참한 길목이었다. §§§ 넝마보다...
기지로 돌아와 하루를 푹 쉬고 난 매그너스는 임무에 미친 사람처럼 굴며 하루가 멀다 하고 밖에 나가 데몬을 사냥하기 시작했다. 위험한 임무에 자원하는 건 물론이고, 수적으로 열세에 몰리는 일이 발생해도 결코 물러서지 않으며 최후의 한 마리까지 쫓아가 칼이며 채찍을 휘둘렀다. 그 흉흉하고도 위압적인 기세에 대부분의 섀도우 헌터들은 그를 선망의 눈으로 바라보았...
贇昭汩 . 임관 우주소녀 루다 윤소율 177 7월 7일 생 165cm 48.6kg 윤소율의 머리카락은 연갈색에 자연 곱슬이였으며 날개뼈 정도로 오는 머리카락이였다. 눈에 띄일 정도로 조금은 어두운 갈색 눈동자에서초롱초롱한 눈빛을 가지고 있었으며 콧대는 그렇게 높지도 낮지도 않았다. 도톰하면서도 붉고 여린 입술은 언제나 항상 미소를 지었으며 어찌보면 바보 같...
"아, 왜 이렇게 안 와!!! 아직도 연락 안 돼??!" "네... 아, 근데 감독님. 아시잖아요. 이 바닥에서 개차반이기로 유명한 거." "그걸 누가 몰라?? 그래도 이건 너무 민폐잖아. 매니저는, 매니저는 연락 안 돼??" "그게.... 매니저한테 연락이 오긴 왔는데요, 한 시간 전부터 오는 중이랬어요." "젠장, 김석진이니까 봐준다고는 하지만 이건 뭐...
4. 눈치가 백단이라고 할까. 매그너스의 과도한 악마소환의식은 이야기 하지 않았지만 제이스는 '적당히 놀다가 돌려보내요.'라는 말을 남기고는 클럽안의 실리 몇과 함께 인파속으로 사라졌다. 알렉은 한잔 더 하는 게 어떠냐는 매그너스의 제안을 거절하지 않았다. 손에 든 위스키의 향도 마음에 들었고 뺨에 와 닿는 입술의 온기도 기분 좋았다. "키스는 안 해줄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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