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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이즈레오/ a5/ 38p /5000원
2015. 03. 09. 유럽여행 런던, 영국 대영박물관 솔직히 들고 다니던 책자를 캐리어에 같이 넣어버려서;;; 아무 것도 없이 휑하게 돌아다녔어요 그래서 마구잡이로 보느라 놓친 게 많음 베르사유 궁전만큼 아쉬운 곳 중에 하나입니다 ㅜㅜㅜㅜ 아 1층 박물관 입구에서 꼭 안내 지도 챙기시구요 (무료입니다) 투어 하실 거 아니면 정말 알아보기 힘드니까 가이드...
* 디스아너드-던월 아카이브에서 개인적으로 번역하고 싶은 내용을 번역합니다. *오역, 의역, 번역체 주의 The Dishonored Timeline -3000년 방관자의 탄생 0 땅의 달 1일 : 대화재의 끝, 현대 달력의 시작으로 여겨짐 800년 훗날 던월이 세워질 지역에 고대 문명이 거주함 (800년대에 사라짐) 1572년 던월에 자연철학원 설립 162...
※원제는 당신과 나의 포크댄스 였지만 둘이 포크댄스를 출 이유를 모르겠어서 그냥 이걸로 했습니다.(근데 쓰다보니 춘다.근데 포크댄스가 이런 춤이던가?)발 맞춰 하나 둘 하나 둘 그 다음엔 턴-하며 한쪽은 손을 들어올리고 한쪽은 빙글 돌아 제자리로.".....진아...이거 언제까지 해야하니?""내 마음이 풀릴때까지.""...애송이왕...다른건 둘째치고 이제 ...
거실 에 서 잠이든 다니엘 과 민현 다들 깨어나기 전에 출근 을 서두르는데 어딘가 에서 쳐다 보고 있는 듯한 시선을 느끼 게 되는데.. 형! 뭔가 공기 가 싸~~~하지 않아요? 글쎄 나는 잘 모르겠는데? 얼른 준비해 니엘아 네!형 (고개 를 갸우뚱 하며) 분명 누가 우릴 본것 같은데!? 지성 이 나와 하나 둘씩 깨운다 자! 일어 나 학교 가고 출근 해야지 ...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너 정말 싫다."그 날 너는 울것 같은 얼굴로 내게 말했다.그건 진심이었을까, 거짓말 이었을까?돌아서 멀어지는 네게 뒤늦게 손을 뻗었지만 잡히는 것 없이 허공만 가른 뒤 나는 잠에서 깼다.이그나지오는 세수를 하려고 받은 물을 멍하니 바라보며 생각했다.접시물에 코박아도 죽을 수 있다는데 여기 얼굴 박고 한 세시간 참으면 죽을까?"......하..."꿈자리가...
한참을 뙤약볕을 걸어 겨우겨우 나무로 짠 커단 대문 앞에 서니, 서늘한 기운에 그제야 조금 숨통이 트인다. 하지만 어째서일까. 조금은 시원한 기분이 들어도 좋을 텐데. 시원해지긴 커녕 괜스레 초조한 맘에 안경코에 맺혀 한참을 줄다리기를 하던 땀방울이 결국 버티질 못하곤 카라츠구의 콧잔등을 따라 흐른다. - 챠랑, 흐르는 땀방울을 손수건으로 닦아내며 심호흡을...
어린시절부터 지금까지 낙서 하는걸 참 좋아하기는 했는데, 낙서가 그림은 아니지 않은가, 공부할때도 책 끄트머리에는 항상 나의 낙서가 존재했고.. 중간/기말고사 기타등등을 볼 때 시험지의 공백인 공간이 낙서로 채워져있었고.. 끄적끄적. 글씨를 쓰는것도, 들리는걸 기억하는것도, 보이는걸 그려내는것, 또 상상속의 것들을 더 오래 기억하기위에 종이 위에 옮겨놓는건...
* 시즌 6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훼손된 시신에 대한 경미한 묘사가 있습니다. 움직이는 생명체는 보이지 않는 고요한 행성.커다란 태양이 땅을 비추고, 단단하게 디딜 땅이 있어 그 틈으로 물이 흘렀다. 바람이 불어 거대하게 자라난 나무들의 잎사귀를 흔들기에 장래가 기대되는 별이기도 했다.그 맑은 하늘에 십 수 대에 이르는 강철의 배들이 나타났다. 대기를 찢...
* 교통사고에 현장에 대한 표현이 있습니다. 혹여 그러한 표현에 거부감을 느끼신다거나 트리거 요소가 될 수 있사오니 주의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창문을 통해 쏟아지는 햇볕에 눈이 뜨였다. 익숙하지 않은 곳에서 보낸 첫 밤은 의외로 편안하게 시작된 밤이었다. 생활공간이 조금 넓어졌다 일 뿐, 혼자인 건 매 한가지니까. 우려와는 다르게 자홍이 잠에 빠져든 것은 ...
*공지를 숙지하시고 읽어주세요. 니노른 전력: 생일 공미포 5254자 "금붕어." 그게 툭, 하고 뱉어진 말이었다. 아이바는 아이스티에 꽂혀진 빨대를 문 그대로 잠시 니노미야를 쳐다봤다. 니노미야는 무덤덤한 얼굴로 시럽도 넣지 않은 아메리카노를 젓고 있다. 떨떠름하게 빨대를 입에서 내보낸 아이바가 들은 말을 확인하기위해 목소리를 냈다. 금붕어? 단순히,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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