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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다음날 꼭두새벽부터 일어난 지민이가 얼른 유치워니에 가야한다며 엄마를 달달 볶기 시작함ㅋ 태형이를 지켜줘야한다는 어린이 특유의 사명감에 들떠 벌써부터 태형이가 보고싶은 짐니자나여ㅋㅋ 어제 태형이와 헤어지기전 짧은 인사를 나누면서 지민이랑 태형이가 동갑내기이고 같은 ‘방탄반’이라는 정보를 얻음. 태형이 반은 내노라하는 유명 자제들만 모아놓은 반이었는데, 지민...
“엄마, 찜니 유치워니 다니기 시러ㅠㅁㅠ” “응?” “유치워니 시러, 시러, 시러ㅠㅁㅠ” “어머, 얘가 갑자기 왜 이래?” 몇달 전부터 자기도 어린이집 보내달라며 쉬지 않고 유치워니, 유치워니 노래부르던 지민이. 막상 입소 등록 하러 가자마자 가기 싫다고 우르먹 우르먹 거리는 중임. 키우면서 떼 한번 안 쓰던 지민이가 웬일로 유치원에 가고 싶다는 말을 해서...
Morning dew - 데이 모먼트 "또 싸웠어?" "조용히 해." "친하지도 않으면서 싸우기는 맨날 싸우네. 사실 엄청 친한거 아냐?" "배진영 진짜." 뭐, 내가 뭐. 약올리는 배진영의 표정과 말투를 보며 지훈은 한 대 쥐어박고 싶다는 생각을 했지만 생각에서 그쳤다. 그는 쉽게 남에게 손을 올리는 나쁜 습관을 가진 아이가 아니였기 때문이다. 물론, 덕...
인내 오늘의 임무 또한 무사히 끝났다. 하지만 늘 전쟁임무가 끝날 때마다 부상병이 널린 건 늘 가슴 아픈 일이었다. 그리고 그럴 때마다 의사들이 바쁜 건 당연한 일이었다. 덕분에 임무에 배치되었던 의사들도 모두 쉴 틈 없이 움직였고, 그 중에는 앙겔라 또한 포함되어 있었다. 그녀는 늘 모든 임무에 배치되는 입장이라 언제나 피곤한 상태였지만 그녀를 쉬게 할만...
완깐봇이 보여준 사진이 뭐였는지 넘 귀엽고 잘생겨서 ㅋㅋㅋㅋ....ㅋㅋ... 너무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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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스크바 하얏트 호텔이 일단의 테러리스트들에 의해 통째로 날아가버린 사건은 전세계를 혼란으로 몰고 갔다. 첫째로는 회담이 얼마 남지 않은 시기였다는 점, 둘째로는 러시아의 수도였다는 점에서 이미 9.11 테러보다도 말이 더 나오고 있다. 보통 테러리스트라고 하면 아랍계 사람이 떠오르고, 대상은 서방 세계로 생각하곤 한다. 이런 대형 사고는 일어난 적도,...
“오쿠라아아- 너 진짜 귀여워어어어.” 또 시작되었다, 저놈의 술주정. 오쿠라는 테이블 위에 반쯤 엎드려 제 양 뺨을 어루만지는 마루야마를 가만히 내려다본다. 입사 2개월차의 신입사원 마루야마는 최근 술에 취하는 일이 잦았다. 졸업 전엔 이만큼씩이나 남들 앞에서 취한 모습을 보인 적도 없었고, 다른 사람에게 어리광을 피우는 일은 더더욱 없던 마루야마였다(오...
백현은 자신의 방 안에 가만히 가부좌를 틀고 앉아 눈을 감고 있었다. 부족해진 신력을 채우기 위함이었다. 신의 기운을 감추는 중이었지만 은연중에 풍겨져 나오는 기운은 어쩔 수 없는 듯 했다. 이 일대의 음기가 강해져 귀신들에게는 지내기 좋은 환경이 되었으나 요괴들 마저 몰려오고 있음이 느껴졌으니. 사실 귀신과 요괴들은 공존하는 사이었다. 존재하되 존재하지 ...
생크림 샤워에서 판매했던 원고 샘플 7p까지는 무료 공개, 그 이후는 결제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 ※2019.01.08 부터 검열버젼 원고로 수정되었습니다. 샘플 공개 1~7P
*원작과 영화의 내용을 섞었습니다. *원작과 영화 스포가 나올 수 있으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영화에 나올 해원맥과 덕춘의 과거가 원작과 똑같으면? 하는 생각에서 나왔습니다. *배경은 영화판 자홍을 변호하기 전입니다. 7. 모든 건 한순간에 무너지기 마련이다. 언제 무너질지 알게 된다면 필시 대비를 하기 마련인 것을, 대비를 할 수 없을 정도로 갑작스럽게...
그 누구랄 것 없이 서로는 서로를 바라보고는 한참동안 눈을 떼지 못하였다. 달빛아래에 비추어진 형체가 너무나도 형형하며 눈이 부셔, 서로를 눈에 담아내기 바빴다. 실은 두려웠다. 이것이 곧 사라질 것만 같아 망부석처럼 미동도 않은 채 그렇게 바라보고만 있었다. 눈꺼풀을 천천히 감았다 뜰 때 즈음 바람에 낙엽이 실려와 은향의 턱 끝을 스쳐갔다. 곧 바라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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