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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SIYINA TwitterMain - @Game__rabbit_FF14 - FF14__Rabbit_成人, 女, 大学生, 韓國 1. GAMER🎮 COMPUTER 💻 메이플스토리2 (룬 블레이더), 엘소드 (리버레이터, 닉스 피에타), FINAL FANTASY 14(메인 : 학자) - 현재 진행도 : 효월의 종언(6.0) 完 MOBILE 📱 도검난무 (刀剣乱...
너의 해맑은 모습도 너의 가는 목소리도 너의 순수한 마음도 너의 모든 게 반갑다. 나는 너와 이야기를 나누고 너는 나와 우정을 주고받고 우리는 서로에게 확신하지. 그 확신은 절대적인 착각이었어. 우리가 같은 길을 걷고 같은 생각을 할 것이라는 착각, 우리가 너와 나로서 존재하지 않아도 될 것이라는 착각. 우리가 서로를 바라보고 판단하는 게 전부라는 그 착각...
※공백미포함 3,084자. ※2021.02.16 작업 완료 ※파이널판타지14 '칠흑의 반역자' 스포일러가 존재합니다. ※에메트셀크와 '그 사람'이 연인임을 가정합니다. ※'그 사람'의 외형 및 성별 묘사는 없습니다. 바랄 수 없는 것, 이룰 수 없는 것 1. 웅장하고도 아름다운 아모로트의 거리. 오늘도 다른 날과 변함없는 하루였다. 분명 그런 날이었는데, ...
BGM 사람의 인생은 의미를 부여하기엔 그다지 운명적이지 않아서. 나는 지난 그 삶을 낙상하는 꿈에 피었던 꽃이라 부른다. 백일홍이 피던 날, 절벽에 뛰어든 작은 꽃 씨가 잎새 사이로 수줍은 얼굴을 보이며 피는 것과 같은 일이라며. 숨죽여 동낙하던 바람과 같다고. "...날씨 좋다." 바르르 떨리는 손 끝을 타고 흐르는 척척한 핏물은 어느새 온 몸을 적신 ...
김승민은 슈퍼스타케이 때문에 인생 개조진 타입이었다. 배에다가 에이포 만한 참가번호를 달고 어깨엔 등짝만한 기타를 매고 나오는 그 남자들 때문에 인생이 산으로 가다 못해 에베레스트 정상을 찍어버린 애였다. 그래서 니 꿈이 장범준이라고 허각이라고 그렉이라고? 누군가 그렇게 물어오면 김승민은 이승철이 낄 법한 썬글라스를 척 들어 올리며 대답했다. 존 메이어요....
BGM : Tchaikovsky - Symphony No.6 in B minor op.74 우리가 악이라고 부르는 것이 선일 수도 있고 선이라고 부르는 것이 악일 수도 있습니다. 물론 이 이야기의 악은 명백했습니다. 하지만 이 이야기의 요한은 아직 선택하지 않았습니다. -오스카 와일드, 살로메 인용 및 변형. 시미즈바타 마사리는 멍청한 사람은 아니였다. 방...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리망스 님의 까칠한 호랑이 팬메이드 글입니다. 내용을 알고 보시면 이해가 더 잘 가실 거예요. "Q 바이러스 발생을 선포합니다." 본래라면 모두를 살릴 거라 믿어 의심치 않았다. Z 바이러스가 발생하고, 모두가 죽어나갔다. 전염성 99%, 생존에 미쳐 버린 바이러스. 일반적으로 전염률과 치사율은 반비례 관계일 것이라 생각했다. 인류를 멸망시키기 위해 누군가...
👁🗨 참고한 책 - 가장 쉬운 유니티 게임 제작(김민석, 정보문화사) ◾ UI 레이아웃 구성 ▪UI-Canvas 생성, UI Scale Mode를 Scale With Screen Size 로 변경, 해상도 변경 ▪패널 : UI-Panel생성. 필요한 만큼 생성 후 앵커 포인트로 위치 지정 ▪이미지 : UI-Image, png파일 추가. ▪텍스트 : UI-...
"1조 강태현, 최범규, 박지석, 주제는......." 뭐야, 강태현이랑 박지석? 강의실의 분위기는 잠시 술렁거렸고, 제 애인과 같은 조가 되었다며 마냥 기뻐하던 범규는 술렁이는 분위기에 의아했지만 이어 불리는 호명에 조용해졌다. 박지석이 누구지? 범규는 속으로 질문을 삼키며 태현의 표정을 살폈고, 워낙에 표정 관리를 잘하던 태현이었지만 심기가 불편하다는 ...
+ 하현상 노래 중 가장 마음에 와닿는 부분은 어떠한 길을 선택해서 나아갈 것인가와 그 길에 대한 선택을 응원해주는 것이다. nostalgia, our song + 인간은 죽음을 두려워하고 우주에서 우리의 위치를 묻는다. 예술가의 책임은 절망이 굴복하지 않고 존재의 공허함을 채워줄 해답을 주는 것이다. (미드나잇 인 파리) + 우주차가 아닌 우주선인 이유 ...
절벽과 맞닿은 바다는 굳이 재보지 않아도 깊다는 것을 예상할 수 있었다. 절벽 가까운 곳에 자리를 잡고 앉아 밤바다를 눈에 담던 성진은 제 눈을 의심할 수밖에 없었다. 얼핏 보아도 깊어 보이는 그 한 가운데 둥둥 떠 있는 것은 영락없는 사람의 모습이었다. 사고로 바다에 빠진 사람이라 하기엔 너무나도 평온하게 떠다니던 그 형체는 이내 수면 아래로 쑥 들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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