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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누가 그랬어? 틱톡에서 봤었나. 진짜 너무 지루해서 보다가 계속 잠 들었다. 마지막 30분인가 15분인가 그걸 위해서 2시간을 낭비하고 싶다면 봐,,, 빌드업이 2시간,,, 마치 친구가 새 시리즈를 추천해서 시작했는데 노잼이라 못보겠다고 하니까 그건 시즌1이라고 그렇다고 시즌 99에 오면 재밌어진다고 하는 느낌.. 창의적인 비유도 못하겠어. 아 약간 ...
타카하시 미카는 익숙한 야가미 타이치의 집 거실에 있는 소파에 등을 기대고 앉았다. 아직 돌아오시지 않은 부모님을 기다리면서 언제나 매일같이 들린 타이치의 집이 마치 자신의 집과도 같았다. 익숙한 듯 자신의 집보다 더 편안한 집안이 자신의 집에 있을 때보다도 편했고 심적으로도 안정을 가져다주었다. 주방에서 무얼 하고 있는 건지 부스럭 거리는 타이치를 향해 ...
PS. 댓글에 있는 부가적인 설명을 보시면 왜 이노래를 택했는지 아실 수 있어요. ( 찡긋 ) * 모든 멘션캐는 이브로 통일합니다. 또한 캐입으로 써내려 갑니다. (*''*) #죽은_자캐가_멘션캐에게_죽기_전_선물을_보냈었다면_어떤_선물인가 누르스름한 양피지로 쓰여진 편지 한 통. 그리고, 말린 리시안셔스 꽃으로 만든 책갈피 하나. 리스안셔스와 스타치스. ...
※ 권속 설정 날조 주의 페르디아는 애도를 준비한다. 시종들은 발소리를 죽이고 신료들은 목소리를 낯추어 침묵이 장엄한 성벽을 짓눌렀다. 1년, 길었던 국왕의 와병이 끝을 보이고 있었다. 그의 숨은 가늘고 맥은 얕다. 과거 군신과 같이 창 한 자루로 전장을 누비던 그에게는 이제 몸을 감싸는 깃털 이불도 내려앉는 눈꺼풀도 무겁게만 보였다. 왕의 침실에는 성의 ...
❤4월 5일 월요일에 무료 연재로 바뀝니다❤ * "자, 그럼, 시험 시작!" * 40분으로부터 시작한 타이머가 째깍째깍 흘러갔다. 어깻죽지까지 내려오는 갈색의 머리카락을 틀어올린 유키가 위생 두건까지 쓰고서 나츠메와 루카를 돌아보았다. "그럼 난 뭐 할까?" 미츠키와 요리? 둘을 매치해보던 나츠메와 루카는 마음속으로 설레설레 고개를 저었다. 조물조물하며 간...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도현은 촉이 좋은 사람이었다. 감각이 이끄는 대로 퍼즐을 맞추다 보면 얼추 맞아드는 식이었다. 수혁은 늘 알 수 없는 면이 있었다. 평소 행동이나 표정이 그 만의 방식으로 흘러가기 때문에 아직 수혁의 규칙을 꿰지 못한 도현으로선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 많았다. 큰 예로 뱀파이어가 아닌 인간으로서 남기로 한 선택이 그랬다. 도현이 도아의 피를 받아 마셔 뱀파...
그렇게 심장이 덜컹 내려앉는 것 같은 이상한 설렘과 함께 시작된 동거였다. 그 말 한마디가 정말 현실이 되어 이렇게 일사천리로 모든 것이 착착 진행될 줄은 몰랐다. 귀신같이 자취방 계약이 끝나가는 것을 알고 말을 한 것처럼, 야마토의 집에 같이 들어가 살게 되어도 집세를 몇달간 더 내야한다거나 하는 자질구레한 문제조차 없었다. 마치 그러기로 되어있었던 것만...
조각글.. 요즘 글을 너무 안 써서 1000자 내외의 글이라도 써보려고 노력중입니다. 글 잘 쓰고 싶어요. - 이것은 디에네 탈리가 부상병을 간호하다 쓰러졌을 때의 일이다. 체력도 정신력도 한계에 이르러 결국 혼절하고 말았다. 바스크가 다른 병사들과 순찰을 마치고 왔을 때 디에네는 일어설 수 없어 막사에 누워있는 상태였다. 의무병 중 하나가 걱정스럽게 그녀...
이름 최 율 나이 30 성별 여 키, 몸무게 158 / 48 종족 인간 외관 성격 유유부단한 항상 꾀병도 알고있지만 뭐라하지못하고 그냥 넘어가기도하고 항상 먼저 사과하는 부드럽고 져주는 성격을 가지고있다. 걱정이 많은 작은 상처나 가벼운 감기여도 걱정을 많이하는 편이다. 항상 남을 먼저 생각하는 남 배려하는게 몸에 베여있다. 온화한 온화하며 화를 잘 내지않...
[방탄소년단 팬픽] 스타의 코디가 된다는 것 65화 “자, 석진 씨. 이번엔 긴장하지 말고! 다시 갈게요.” “네!” 진은 침을 삼켰다. 벌써 자신의 대사 실수로 세 번째 NG였다. 활동이 워낙 바쁜 탓에 드라마 고정출연은 아니었지만 한 번은 까메오로 나올 수 있게 되었다. 본래 연기 전공인데다 카메라에도 익숙해서 촬영은 어렵지 않았지만, 첫 드라마라 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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