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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셨습니까? 그럼 들려드리죠. `` 이 이야기는 빛의 왕국, 그러니 하늘 왕국이기 몇백년도 더 지난 소년의 이야기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그 소년, 그러니까 더글라스의 아버지로 지칭되는 사람은 한 연구소에서 태어났습니다. 그 소년은 자신의 환경이 곧 세계였고, 소년은 그 연구원들의 법칙을 따라야 했지요. 여기까지는 평범해 보일지 모르겠지만, 소년의 이야...
일본 행사에 혼자 참가하며 행사 참가나 인쇄 회사를 정할 때 아티반님의 '일본 온리전 서클참가 과정'을 많이 참고로했습니다. 행사 참가 계획이 있으셔서 정보가 필요하신 분들은 얼레벌레인 이 만화보다는(...)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는 게 나으실듯 하여 링크 남겨둡니다. (문제시 삭제) 다음화에 계속!
*아리사와 리오 *주술고전 교사 01 저 많이 아파요 눈을 떴다. 절로 지끈거리는 머리에 천천히 몸을 돌려누웠다. 으, 아프다. 몸도 저릿저릿하고 머리도 지끈거리는 걸로 보아 병명은 하나 뿐이었다. 감기몸살. 며칠 전 일교차를 무시하고 얇게 돌아다녔더니 제대로 후폭풍이 온 모양이었다. 외상이 아니라 쇼코 선배한테 부탁도 못하겠고. 양호실에 감기약은 있으려나...
「코드- G 」 휴대폰에서 초록색의 글자가 밝게 빛나 적색 루비같은 눈동자에 섞여 들어간다. 그리고 어느새 녹색의 빛은 사라지고 새롭게 나타난 붉은 색에 힘을 더해 그의 눈동자에는 심해보다 깊어 고요한 붉은색을 띄었다. 「코드- R 」 무심하게 휴대폰을 바라보던 고개를 천천히 들어 건물이 무너지며 제게 소리치는 많은 히어로를 그저 바라보았다. 누군가는 그를...
180207 윌리엄 190427최후 새에게 90도 인사하는 갈릴 갈릴 밀턴 앞에서 미소 짓는 장면 몇 번을 봐도 재밌다 코페르니쿠스가 어깨 위에 들이민 얼굴 갈릴이 진처리치며 떨쳐내는 걸 보면 생각나는 지하철 시츄 190501 윌리엄의 강력한 아포 190503 최후 밀턴 가이드 190531 커튼콜 프톨레 모자 쓴 갈릴 프톨에게 선배님이라고 부르는 금갈릴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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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은 작곡을 할 생각은 없나요?" "오……, 작곡 말입니까?" "네, 로쿠야 씨의 그룹에 있는 오오사카 씨도 작곡을 하시잖아요." "아하, 그는 확실히 좋은 작곡가지요." 벚꽃이 떨어지는 공원, 봄의 활기를 질투하는 바람이 만들어낸 한기 속에서 나츠메 미나미는 태연하게 물었다. 아니, 태연했던가? 미나미는 태연함을 가장하는 데에 자신 있었다. 그러나...
맛있는 술이 있다며 입사 동기들과 함께 우르르 찾아간 어느 바. 간판도 없고 위치도 애매한데 예약하기가 하늘에 별따기라며 진짜 고생해서 얻은 기회니까 잔말 말고 따라오라해서 넵 하고 간 여주. 메뉴 보고 술 설명을 아무리 읽어도 전혀 감을 잡지못하는 알쓰라 주문보다 내부 구경에 더 열심이다 "야 왔다왔다" 갑자기 소근소근 분주해진 동기들의 모습에 어리둥절한...
가정교사 히트맨 리본 기반 사교파티 일일펍 후기(추억 기록용이며 글쓴이는 당일 술을 마신 성인이기 때문에 기억의 오류가 있을 수 있으니 재미로만 읽어주세요) 자, 이제 10월 7일은 살드봉 가는 날로 결정! 그나저나 드레스 코드가 마피아 파티? 내 옷장에는 아모르 파티 뿐인데.. 까만 니트 원피스와 파란 코트가 최선이었습니다. 그래도 나름 마피아 처럼 멋지...
(준몸, 상젝, 규탱 기타 농구부원들 첨가)(맞춤법이나 시간선 틀려도 이해해주시긔) ㅡ 승대는 타월로 땀을 닦으며 핸드폰을 슥슥 만져댔다. 이건 버거킹 광고, 이건 롯데리아… 오 지금 피자 행사하네? 그리곤 신경질나게 핸드폰을 덮었다. 저새끼 저거 연습 안 하고 뭐해? 냅둬 종수야 사파의 정신머리를 우리가 이해할리 없잖아 야 주찬양. 저새끼 끌고 와 네?...
# 원래 대사, 전개와 많이 다릅니다. 아스타리온은 매일 밤 지독한 악몽에 시달렸다. 어떨 땐 갱단이 나왔고, 어떨 땐 카자도르가 나왔다. 그들 앞에서 아스타리온은 비위를 맞춰야 했다. 반항해봤자 소용없었다. 저항하면 석관에 아스타리온을 매장해버렸다. "살려줘...아아..." 타브가 아스타리온의 캠프로 들어갔다. 아스타리온이 식은땀을 흘리고 있었다. 타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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