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아발론 왕성의 선택을 받은 자가 나타났다는 사실은 빠르게 퍼졌다. 아티가 왕성의 선택을 받았을 때. 아발론 전역에 반짝이는 빛이 사방에 터졌다. 그 빛은 반짝거리더니 가벼운 상처를 낫게 해주고 시들었던 작물이 생글거리며 다시 살아났으며 사람들의 슬픔을 모두 씻겨주었다. 이러한 까닭에 아티는 왕성의 선택을 받자마자 좋은 군주가 될 거라는 소문이 자자했다. 어...
“승관선배 오늘부터 휴직라고?” “왜 몇주 전에 그 bSK사건 있잖아.” “그게 왜?” “거기서 죽은 사람 중에 하나가, 아는 사람이었다나 봐. 태준 선배가 그러던데?” “아니 그래도 아는 사람 죽었다고 휴직을 하나?” “야야, 입조심해” 오죽하면 그랬겠어. 오죽하면. 승관은 책상 위 마지막으로 남은 물건을 종이 박스 맨 위에 올렸다. 그의 커피를 1년 동...
내가 잘못한 건가. 섣부른 고백이었나. 온몸이 떨릴 정도로 불안해하고, 입술을 물어뜯고, 손등의 피부를 벗겨낼 정도로 불안해 했다. 연지가 나간 곳을 바라만 보며, 눈물을 흘리고 있었다. 옆에 사람들이 나를 안타깝게 바라보았지만 상관없었다. 내 머리 속에는 연지의 생각밖에 들어있지 않았다. 연지를 쫓아가서 미안하다고, 좋아한다고 말하지 않겠다고 해야 되나....
Us The Duo - Better Together 그렇게 오지 말라고 빌었던 월요일 아침이 밝았다. 내가 그렇게 큰 걸 바란 것도 아니고, 월요일이 안 오든지, 아니면 저 둘이 퇴사든, 휴가든 해서 안 나오든지, 둘 중에 하나만 해주기를 바랐는데 이 그지 같은 세상이 그걸 안 들어준다. 회사에 가자마자 마주친 두명의 대리에게 입꼬리를 애써 올려보이면, 평...
대학교 생활이 즐거웠다. 물론 희수와 함께 있을 때만 해당이 되는 말이었다. 희수는 나에게 일어난 불행들을 막아준 댐과 같았다. 남들에게 말하지 못할 아픔을 언젠가 이 사람에게 털어놓고 싶었다. 내가 왜 혼자가 되기를 자처한 건지, 왜 겉돌기만 하며 친구를 만들지 않는 건지 전부 말하고 싶어질 정도로 의지하게 되었다. 하루는 자신이 불행하다고 생각하지 ...
0. 전원우는 한참이나 지나서 집에 들어왔다. 도어락 버튼 누르는 소리에 김민규가 버선발로 뛰어나가니, 마침 열리는 현관문으로 전원우가 들어왔다. 담배를 얼마나 피우고 온 건지 몸에서 담배 냄새가 진동했지만, 김민규는 담배 냄새고 뭐고 전원우를 끌어안으려고 했다. "혀엉!" 하지만 전원우가 김민규의 가슴팍을 손으로 밀어내는 게 더 빨랐다. 그러더니 두 팔을...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원작 내용, 설정 및 캐릭터 붕괴 주의 *약간의 호러 *무속 신앙 소재가 포함되어 있으나,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새파랗게 질린 최원길이 입술을 몇 번 달싹거렸지만 끝내 소리로 말을 만들지 못했다. 그런 그의 빈 잔에 술을 따라준 청년이 고개를 들다 깜짝 놀란 표정을 지었다. “왜 그래, 원길아! 괜찮아?” 기묘한 기색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지고 평범...
저번편: https://posty.pe/i0wzdh 이 이야기는 픽셀입니다. 실제 사건과는 연관이 없다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잔인한 묘사 주의 " (-)야.. " ' .... ' " 너를 속이지 않는 비밀이 없는 사람과 같이 지내렴. ' ' 아빠는..? ' " 아빠는 있었다가 없어졌어 " ' 아빠.. 엄마가 빨게.. 아빠도 빨게.. 검도.. ' " 이거는 ...
!! 완독 스포 있음 !! 개인적인 감상 후기 겸 고찰글입니다. 정답이 없음을 감안하고 봐주시길 바랍니다. 문제 발생 시 팔목귀 따라 감 문제점은 댓글로 알려주세요! 목차 0. "악이란 무엇일까." 1. 천형죄인 2. 환상幻想이자 환상環狀 3. 태고의 괴이 4. "나쁜 꿈은 끝났다." 5. 순환 0. "악이란 무엇일까." 여기 바보같이 착한 고등학생이 한 ...
컴백하는 민혁 못지않은 스케줄에 우리 몰래 컴백한거 아니냐는말이 나올정도로 열일하던 은광이 마지막까지 정신력으로 버티고 버티다 촬영이 끝나고 대기실로 가던길 다리에 힘이 풀려버린듯 비틀거리며 발을 헛딛어 쓰러짐. 생방송으로 보.라중이던 민혁에게 소식이 전해지지않게 하려고 조심하고 있었는데 바깥에서 분주하게 움직이는 스텝들과 창밖 어수선한 방청객들에 이상함을...
“ 제국에서 별 반응이 없는 건 여전합니까? ” “ 예, 다시 전쟁을 일으킬 조짐도 보이지 않고, 온건한 정책만을 취하고 있습니다. 너무 온건해서 오히려 내부 반발이 일어날 거라 생각했는데.... 황제만큼은 적안을 잃지 않았고 권능도 유지하고 있어서, 귀족들도 반발하지 않고 따르고 있다고 합니다. ” 이제 벤체스터 안으로 들어가는 일은 그리 어렵지 않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