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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합니다🥰 기간/가격/작업예정시간 등은 위를 참고해주세요! 의상변경 옵션 미적용시 샘플과 같은 옷으로 작업합니다. 기본 투명화 파일로 제공됩니다!! <기본공지> 모든 그림의 저작권은 저(@cmdeduck)에게 있습니다. 2차 가공, 도용, 트레이싱, 상업적 이용은 절대 불가합니다. AI 학습 자료로 절대 사용 금지입니다. 그림의 출처는 반드시 ...
【1】 다자아츠 ① 아츠시가 다자이 생일날, 놀라게 해 주려고 조그만 케이크랑 선물 사서 집에 숨어있는 거 보고 싶음! 언제 오지... 하면서 계속 기다리는 데, 너무 안 와서 결국 케이크랑 선물 바닥에 내려놓고 다자이 찾으러 밖으로 나오는 아츠시. 강에서 다자이 자살하려는 거 붙잡고 왜 집에 안 들어오냐고, 생일이라서 선물도 준비해 놨는데, 하면서 삐지기...
죠하시 물에 빠지면 인간이 되는 핫슨냥과 아무것도 모르고 주워온 죠로 죠하시 고양이썰..이제 고통받는건 집사죠로💙💚 죠는 평범하게 대학교를 다니며 자취중인 학생 . 방학에 돈을 모아 여행을 가보자는 생각에 오늘도 알바를 끝내고 집에가는중이었다. 내일은 연어 샌드위치나 해먹을까~ 같이 시시콜콜한 생각따위를 하며 우산손잡이에 편의점 봉투를 걸고 맨션앞에 왔을때...
5. 자세한 이야기를 듣고 싶었고, 그렇게 묻기도 했지만 치수는 그 이상 말해주지 않았다. 어차피 자기가 아는 것도 그게 전부고 남의 이야기 자초지종 알아봐야 뭐하냐면서. 그러면서도 괜히 준호 피곤하게 만들지 말라며 인상을 썼다. 뒤늦게 알았다고 네 말 취소하겠다 이런 말도 하지마라. 그냥 가만히 있어. 안 그래도 애랑 둘이서 적응하느라 바쁠 텐데 도와줄 ...
그날 여주는 자리에서 튀고 고죠한테서 밤 늦게까지 도망다니다가 겨우 기숙사에 들어갔음. 책상 위에 있는 달력 보고 내일은 아무런 임무도 없길래 개이득 하면서 씻고 자려다 갑자기 문자가 울리는 거임. 보니까 보조 감독이 보낸 문자였음. 내일 고죠 사토루 님의 특별 지시로 인해 추가 임무 발생했으니까 몇 시 몇 분까지 어디로 나와 있으라는 문자. 모처럼 쉬는 ...
당신의 친구가 수플레를 만들려 합니다. 친구를 도와주세요. 아님 말던가요. 하지만 대가를 치를 각오를 해야 할 겁니다. 수플레 게임은 4~5명의 사람들이 2~4시간 동안 즐길 수 있는 단편 TRPG입니다.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죄다 미완임 평생 완결 못내는 그런사람/맞춤법 검사x, 글 쓴 시간도 순서도 죄다 뒤죽박죽 01.배드클루(1) 제 발로 지옥으로 뛰어든 이를 동정하지 않았다. 홍지수는 덥수룩하게 기른 머리를 하며 바닥에 무릎 꿇고 앉아있는 이를 쳐다본다. 꽉 쥔 주먹이 희게 질려있었다. 얼마나 세게 쥔 것인지 작게 떨려오는 것도 같다. “그래서, 윤정빈이를 살려달라고?” ...
"서준아, 지우야, 여기." "빨리 왔네." "어, 설레서 빨리 나왔지." "남자끼리 가는데 뭐가 설레." "그래도 일상을 벗어난다는 것만으로도 좋잖아." "근데 상우는?" "상우 갑자기 일이 생겨서 못 온대. 그래서 우리 넷만 가는 거야." "그래? 아쉽다. 상우 엄청 기대했는데..." "어쩔 수 없지. 우리가 상우 몫까지 제대로 즐기고 오는 수 밖에."...
7월이 되며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었다. 아침에 일어나면 찝찝한 날씨였다. 이제 선풍기가 아니라 에어컨을 틀어야겠다. 밤사이 흘린 땀으로 찝찝함에 샤워부터 하고 나왔다. 나오니 따뜻한 쌀밥에 시금치, 고사리 등 각종 나물과 고구마 맛탕 등 밥이 차려져 있었지만 더워서 그런지 밥이 잘 넘어가지 않았다. 결국 애꾸은 쌀만 뒤적거리며 몇 숟갈만 뜨고 바로 나갔다...
않기 위해 첫눈이 내릴 거라는 예보가 있었다. 들뜨지 않은 척 모두가 입에서 입으로 전한 그 소식 덕분에 병원의 분위기는 아침부터 소란했다. 창밖으로 내릴 눈을 고대하는 것은 흰 침대를 차지하고 앉은 이들의 몫이며. 흰 가운과 푸른 수술복을 걸치고 복도를 바삐 뛰어다니는 그들에게 이른 눈 소식은 마냥 설레는 일이 될 수는 없었다. 눈이 가져다주는 것은 주...
W.반류아 얼마 지나지 않아, 술과 치킨이 나왔다. 여주는 자연스럽게 소맥을 말아 도영과 재현의 앞에 놓아주었다. 여주는 잔을 들고 말했다. "다들 잔 들어." 여주 "김여주, 너 건배사 하게?" 도영 "응, 니가 할래?" 여주 "내가? ㅋㅋㅋㅋ 아니. 정재현 너가 할래?" 도영 "내가 하라고? 아는 건배사 없는데." 재현 "재현씨 이거 해요. 청바지! 청...
*포타 기준 5,339자 *댓글, 좋아요, 구독, 후원 모두 감사드려요! "근데 그러면 그 사람한테 거짓말한 게 되는 거 아니야...?" 기껏 수긍해 놓고 마음에 걸리는지, 배세진이 눈치를 보며 물었다. 난 어깨를 으쓱했다. "그 새끼도 자주 제 뒤통수를 치는데요." "......?" 큰세진이 한숨을 쉬었다. "어휴... 진짜로 왜 사귀는 거냐, 문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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