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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필름 카메라가 좋은 점은, 지나간 그 순간을 다시금 떠올릴 수 있게 해줘서. 필름을 되감을 때 잘못 감았던 건지, 바꿔 끼운 필름은 아예 쓰지도 못하고 다시 감아버렸고.. 찍으면 찍을 수록 감을 익혀서 잘 나와야 하는데, 어찌 점점 못 찍는것 같기두 하고. 그래도 졸업식 사진까지는 안전히(?) 나와서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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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주희 양 이런 것도 몰라요? 뇌가 카스텔라로 만들어졌나 봐요?” “뭐라고요?! 말 다했어요?” 대뜸 들어온 시비에 죽자고 달려드는 주희와 그저 장난일 뿐이라며 가벼운 어조의 웃자고 넘어가는 유린이었다. 둘은 간만에 소파에 나란히 앉아서 TV를 보고 있었다. 만나기만 하면 앙숙같이 싸우기만 하니, 실로 오랜만에 찾아온 평화다. 물론, 그 평화는 단숨...
“히이로군, 시간 있어요?” 오늘도 어김없이 CR에 찾아와서는, 막 수술을 끝내고 돌아와, 지쳐서 앉아있는 히이로에게 말을 건네는 단 쿠로토는, 슬쩍 히이로의 어께에 손을 올렸다. 손 치워주시죠. 제 어께에 올려진 쿠로토의 손을 치우기 위해 제 손을 가져다 대자, 쿠로토는 바로 그의 손을 낚아채듯 잡았다. “이 손 놔주시죠.” 히이로군, 오늘도 매정하네요....
"야만바기리 쿠니히로다. 뭐냐, 그 눈은. 우츠시인게..." "헐, 대박 잘생겼어." "...." 짧은 머리카락, 적당히 단정한 얼굴, 에 맞지 않는 얼빠진 표정과 도저히 통념적으로 쓰이는 '여성스럽다'에는 조금도 부합하지 않는 성격. 첫 만남은 꽤나 얼빠진 모양새였다고, 그렇게 기억하고 있다. ─── 어느날-도장실 "아-큰일났다. 옥강 없어." "......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대 체 저게 뭘까? 조제는 어울리지 않게 쓰고 있던 선글라스를 벗었다. 동그랗게 뜨인 색소가 옅은 파란 눈동자가 애처롭게 흔들렸다. 옆 좌석을 더듬어 제 것도 아니었던 선글라스를 내려놓자 얌전히 놓여있던 고급 초콜릿이 가득 든 종이 가방이 밀려 픽 쓰러졌다. 앞 유리창 너머로 길을 건너는 노엘을 따라 고개가 천천히 한 방향으로 움직였다. 열린 창문으로 들어...
아침 출근 시간에는 어느 곳이든지 북적이는 사람들로 가득하다. 그들의 발걸음은 지각을 면하기 위해 바삐 움직이고 있다. 누군가는 왼쪽에 있는 큰 주식회사 건물들 사이로 다른 누군가는 오른쪽에 있는 신문사 건물들이 위치해있는 곳으로 지각을 면하기 위해 빠르게 움직인다.그들 중 나는 조금 더 직진하면 방송사 앞에 있는 파스텔 색조의 카페로 향한다. 카페의 문을...
마지막에 스팍은 머리모양만을 말한 것인데 인간들이 멋대로 오해했습니다 언제나처럼요ㅋㅋㅋ 다크니스 이후 짐이 머리모양을 바꾼 것과 조금 어른스러워 진 것에 대한 만화였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알림] 1. 시빌워 상영 직후, 2016.05.20(무척 더웠던 폭염 당시)에 작성된 글입니다. 삭제된 글을 재업로드합니다. 2. 닥치는 대로 두다다다 쓴 거라 문장이 비교적 거슬릴 수 있습니다. [내용] 더운 날의 스파이더가 걱정되어서 쓴 이야기, 토사장&더미와 노닥거리는 피터 아직 5월에 불과했지만 초여름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무더웠다. 폭염...
닌텐도 게임은 닌텐도 패드로, 엑박게임은 엑박 패드로, 플스 게임은 플스패드로, 오락실 게임은 fanta-stick 같은 오락실 패드로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파다. 이유란, 애초에 그렇게 하도록 만들어져 있기 때문이다. 개성있게. 게임 하나를 만들때 그놈의 버튼구성과 조작을 직관적으로 연결하려고 엔지니어들이 수개월을 고생고생하고 실험하고 테스트하는데,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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