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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수와 아기 백현은 우정(?)의 젤리를 먹은 날 이후로 많이 친해졌을 거야. 백현과 경수가 서로의 집을 오가며 거의 매주 만났기에 더 친해질 수밖에 없었지. 백현과 친해지면서 경수는 고민이 하나 생겼어. 바로 백현이 자신을 부르는 호칭이었지. 경수는 백현보다 13살이 많은데 백현은 경수의 이름을 계속 부르는 거야. - 경슈야, 배켜니이 왔댜아´ 0 ` - ...
18 지민이는 눈을 반쯤 뜬채로 베개에 얼굴을 묻었음. 지금 엄청 피곤한 상태임. 잠을 거의 못잤으니까. 눈을 감으면 자꾸 떠오르는 태형이와의 뽀뽀 때문에 잘 수가 있어야 말이지. 새벽 내내 뒤척이다가 어떻게 잠이 들긴 했는데 몇시간 못 잔 몸은 엄청 찌뿌둥했음. 히잉.. 일어나기 싫어.. 베개에 얼굴을 부비적 거리면서 낑낑거리고 있는데 침대 위에서 웅웅 ...
1999년과 1995년, 두 개의 연도를 연이어 듣는다면 누군가는 곧장 궁합도 안 보는 네 살 차이라고 하겠다만, 솔직히 스물하나에게 스물다섯이란....? 내가 응애하고 태어났을 때 이미 옹성우는 두 다리로 열심히 걸어 다니고 있었고, 내가 젖살 가득한 얼굴로 중학교 입학했을 때면 어설프레 고데기한 머리와 피어싱 달린 귀로 예고에서 이름을 날리고 있었을 거...
*김뷔군의 '풍경'과 함께 읽어주시면 감사드립니다 [여우 이야기] 태형 집안 대대로 동네에서 작은 사진관 운영하는 집안인데 어느 날 아버지 유품에서 발견한 붉은빛 띤 작은 새끼 여우 사진. 사진 뒷면에 보니 주소랑 날짜가 적혀있어 -1995년 10월 13일- 태형 태어난 년도잖아 -출사를 오셨다구요? 태형 그 사진에 홀리듯 적힌 곳으로 찾아갔을 거야. 아니...
마지막에 그들을 쳐다보고 있는 멤버들은 뭉꿀...이라고... 나름 헤어밴드와 빨간 트레이닝복으로 포인트를 줘봤으나 혼자만의 설정이 되어버렸다는 후문 ^_T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핸드폰으로 읽으시는 분들은 Listen in browser - 재생을 누르면 바로 들으실 수 있습니다) 지민의 등교_ 그날은 예고도 없이 소나기가 내리던 날이었다. 하늘에서 떨어진 비 한방울이 지민의 푸석한 머리카락을 타고 도르르. 흘러내렸다. 잠시 가던 길을 멈추고 손을 내밀어 그것을 받아낸 지민은 손바닥에 닿자마자 흐트러지고 마는 빗방울을 가만히 지켜...
(핸드폰으로 읽으시는 분들은 Listen in browser - 재생을 누르면 바로 들으실 수 있습니다) 시리도록 푸른 - 편지 01 윤기형에게 형, 그 일이 있은지 일주일이 지났어. 하루하루 힘들게 지냈는데 정국이가 아직 일주일 밖에 안 됐대. 나는 아직 형이 생생한데, 여긴 형이 없어. 선생님들한테 물어도, 형 집에 가봐도, 정국이한테 물어도, 형은 이...
2018.08.01. 마감해서 퍼슨오브인터레스트 게스트북에 냈던 원고였습니다. 균형 사실 처음부터 불안했었다. 어쩌면 이렇게 될 거라고 생각하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그러면서도 저 남자를 선택한 것은. “……해롤드?” 내 오만이었는지도 모르지. 다를 거라고, 달라야 한다고. 다른 사람들과 조금은 다른 일을 하는 나라면 분명히 버틸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을 것...
- 2ch 스레「딸이 모녀상간 에로책을 숨기고 있었다……」의 패러디글입니다. - 대사형의 캐붕주의. 소월이는 별로 캐붕으로 안 느껴지는게 문제. - 아무리 찾아도 첨부할만한 링크의 원본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 그냥 저런 내용입니다. 원본을 알고 읽으시면 저 캐붕이 아주 약간은 납득가실지도…. - 재미로만 봐주세요. 소월「대사형이 형제상간 에로책을 숨기고 있...
뒤늦지만 삼각관계를 주제로 그려보았습니당. 아래는 후원용입니다. 아무 내용없습니다.
"형아야." "응?" 카페에 들어앉은 이후로 내내 주무르던 제 형의 손을 내려놓은 야존이 씩 웃으며 션웨이를 쳐다봤다. 기분 좋아 보이네, 내 동생. 션웨이도 야존을 따라 웃었다. 닮았지만 다른 미소였다. "연애 한지 얼마나 됐어?" 당황해 눈을 굴리는 션웨이를 보던 야존이 턱을 괴고 자세를 고쳐잡았다. 얼마든지 기다려주겠다는 듯 여유로운 야존의 눈치를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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