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외전 1. 최남매 뒷이야기 "뭘 이렇게 사들인 거야." 무더운 여름. 미국에서 한국으로 귀국한 윤은 아미의 방에 빼곡히 꽂혀 있는 만화책을 발견했다. 반팔에 반바지를 입고 여름방학을 만끽하던 아미가 방으로 뛰어 들어왔다. 그녀는 한 쪽 손에 쿼터 사이즈 아이스크림 통을 들고 있었다. 다른 쪽 손에는 분홍색 플라스틱 스푼을 들고 있다. 그녀는 윤의 ...
약간의 gl요소. 여주는 까막이임 반짝이는걸 좋아하는 까마귀 여주. 반짝이는걸 찾으러 왔어요. 마침 저기 보여요"안녕 난 히나타 쇼요 넌?""난 김여주." "여주구나 무지 예쁘다"아아-그의 웃는 얼굴이 눈부셔... "너 우리집 갈래? 뭘 좋아해?""난 배구랑 만두랑 가리가리군이랑 쾅하고 슈팟하고 까강--하는 스파이크를 좋아해""그래 내가 그거 다 하게 해줄...
과외 인생 5년. 길다고 자부할 순 없지만 꽤 많은 학생들을 가르친 나로서는 보람찬 직업이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좋다는 대학도 보내봤고 극적으로 성적을 올리는데 기여를한 적도 있었다. 그렇게 차근차근 커리어를 쌓고 있는 줄만 알았던 나에게 시련이 닥쳐왔다. "선생님 저랑 사귀실래요? 저 허리 힘 좋은데" "..너 혹시 미쳤니? 살다살다 이런 양아치...
6학년의 빈센트 제이비어는 생각할 것들이 너무 많았다. 5학년 때 갑자기 맡게 된 반장부터, 3학년즈음 얼떨결에하게 된 퀴디치 파수꾼까지. 애초에 하지 않겠다고 하면 될 일이었지만, 왠지 모르겠지만 친구들의 부탁은 거절할 수가 없었다. "어휴... 추천 받았으니까 일단은 해야지." "알았어, 사람이 없다는데 내가 할게." 하기 싫은 티를 팍팍 냈으면서도 많...
"강선생님." "죄송합니다, 부장님, 실장님! 늦잠을 자는 바람에, 지각을 했습니다. " 거친 숨을 몰아쉬며 내뱉는 말에, 세아는 이맛살을 찌푸리고 말았다. 교통사고도 아니고, 늦잠이라니. 숨마쿰라우데의 개원이래, 게으름으로 지각한 교사는 채 다섯 명도 되지 않았다. 그것도 아이들의 시험기간이라고 할 만한 시기에. 그것도 회의가 다 끝나도록 사전 연락도 없...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숙부님!" 놀란 남희신이 남계인을 쳐다보았고, 딱딱한 의자에 머리를 부딪히기 전, 푹신해보이는 베개가 머리와 의자 사이에 뚝 떨어져 머리를 받쳤고, 그 옆에 쓰인 글은 남희신을 경악하게 했다. '이 남가 둘째 오라버니야! 이런 걸 가지고 또 머리 탁! 치지! 나중에 나한테 수염 또 잘릴 각오해!' 자신의 숙부를 '남가 둘째 오라버니'라고 부를 위인을 모르...
칠흑 같은 밤이 깊어가는 어느 겨울날이었다. 쿠로사와는 마감이 하루도 남지 않은 과제를 마무리 하기 위해 정신도 차릴 겸 집 앞 편의점을 향해 걸어가고 있었다. 맥주 한 캔을 주머니에 꾸역꾸역 넣고는 걸어서 5분도 걸리지 않는 제 자취방으로 향하던 중 쿠로사와의 귓가에 이질적인 소리가 들렸다. 깜빡이는 가로등이 비추는 뒷골목에서 들려오는 소리 같았다. "아...
사람들을 꽃이라 표현 한다면 시간의 흐름에 얽매이지 않고 때가 되면 자신만의 꽃을 피우리라 하지만 사람은 꽃이 아니기에 시간의 흐름에 얽매인다 시간의 흐름에 갇혀 세간의 눈총을 받고 사랑은 옛적에 식은 채 그런채로 인생 최고의 순간을 맞이하지 못한 채 대부분이 시간의 먼지가 되는데 어찌 최고의 순간을 맞이하고 나서 먼지가 되는 꽃과 사람들을 감히 비교할 수...
(4학년과 달라진 점은 기울임꼴) [잉걸불은 무엇을 위해 타는가?] “중요한 일 아니면 나중에 얘기하자.” [외관] 잘 익은 견과류를 연상시키는 따뜻한 갈색의 머리카락은, 살짝 곱슬기가 있었는데 자른 모양이 조금 들쑥날쑥했다. 머리가 자랄 때마다 매번 이발소에 가는 것을 낭비라고 여기며 항상 직접 잘라 주시는 어머니 탓이었다. 가닥이 아주 얇은 편은 아니었...
'아… 씨…' 걸렸다. '그냥 못 들은 척 하면서 밖으로 나갈까? 아니야… 이미 가다가 멈췄잖아… 못 들은 건 말이 안 돼… 그렇다고 대답하면 나도 끌려갈 것 같은데…'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